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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 산다 이사가는거 보셨어요?

진상들 조회수 : 17,739
작성일 : 2026-06-13 11:55:22

아나운서가 원룸 탈출하고 새 집 구해서 갔는데 두꺼비집이 문제라 화장실 불만 꺼도 두꺼비집 내려가고, 짜장면 먹는데 또 정전 되고 그러더라구요.

 중개사도 알고 있으면서도  주인하고 전화해보라고 떠넘기는걸 보니 욕나오더라구요. 그렇게 중대한 하자가 있다는걸 알면서도 세입자 들어오기 전에 고쳐주지도 않고 해결도 안해주고 ..진짜 저도 경험이 많다보니...욕이 랩처럼 나왔어요.

IP : 106.101.xxx.187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중개사나
    '26.6.13 12:01 PM (223.38.xxx.140) - 삭제된댓글

    주인이나 나쁜 놈들이죠

  • 2. 양천구민
    '26.6.13 12:04 PM (1.11.xxx.142) - 삭제된댓글

    주인이 고쳐줬다 했지만
    중개사 너무했다 싶었어요

  • 3. ㅇㅇ
    '26.6.13 12:04 PM (14.52.xxx.45)

    전 방송찍는거 아는데도 그런거 보고 진짜 욕나오더라구요. 중개인이 제일 나쁘죠.

  • 4. ...
    '26.6.13 12:06 PM (223.38.xxx.37)

    요새 중개인들은 중개수수료 받고서 아무것도 하는 일이 없더군요.

  • 5. 그걸
    '26.6.13 12:09 PM (118.235.xxx.158)

    주인한테 직접 전화하라고 한다구요? 천만 ㅅㅋ 네요.
    본인이 할 바를 제대로 안하고 돈만 받고 직업정신이 없으면 그건 천민입니다.

  • 6. 부동산업자들
    '26.6.13 12:10 PM (123.111.xxx.138)

    양아치들 너무 많아요.
    잘 거르셔야합니다

  • 7. 궁금
    '26.6.13 12:17 PM (118.235.xxx.242) - 삭제된댓글

    아파트였나요. 빌라였나요.
    아파트면 관리사무소에 시설 담당자가 와서 원인 분석하고 문제 있는 건 연결해주기도 하는데
    여튼 지금 이사하자마자 그랬다면 매도인한테 책임이 있고, 중개인도 중간에서 해결해 줘야죠.

  • 8. 빌라 같아요
    '26.6.13 12:38 PM (223.131.xxx.225)

    그리고 일반이사 같던데 17만원이라니 그렇게 싼가요?
    큰 짐은 없고 혼자 한다고 해도 엘베 없는 3층인데...
    5만원 더 준 것은 잘 했어요

    나혼산에서 그 아나운서 재밌던데 자주 나왔으면 좋겠어요
    이제 김대호는 질리고 고강용, 꽃분 아빠(갑자기 이름 생각 안남), 새로온 사람만 보게 되네요

  • 9. ..
    '26.6.13 12:39 PM (14.32.xxx.34)

    저는
    이삿짐 나르는 비용이요
    17만원인데 고맙다고 5만원 더 줬잖아요
    포장이사 견적 수백만원 얘기 듣다가
    저렴해서 진짜 놀랐어요
    중구에서 양천구면 택시비만 해도 몇만원 나오지 않아요?

  • 10. .....
    '26.6.13 12:39 PM (211.243.xxx.91)

    빌라나 다세대 같았어요. 진짜 욕나오드라구요. 그러고선 2억2천에 15만원받고.. 부동산업자도 그러고 그런집 고쳐주지도않고 임대한사람도 양심없더라고요.
    사회초년생이고 특히 남자들 잘 몰라 그럴수도 있는데 그 아나운서도 부모나 경험자한테라도 조언 좀 들어보지 싶기도하고..
    보다 너무 화나서 옆에있던 같이 보던 아들한테 남자들은 꼼꼼하게 못챙길수있다. 그래서 정신 꼭 차리고 꼼꼼해야한다. 훈계했네요.

  • 11. ...
    '26.6.13 12:43 PM (39.7.xxx.248)

    하는 일에 비해 수수료가 너무 비쌈...

  • 12. 봤어요
    '26.6.13 1:13 PM (125.180.xxx.243)

    공인중개사는 복비 깍아야 하고
    이삿짐 아저씨는 두세 배로 받으셔야 하고요

    엘베없는 3층 이사... 온종일 하셨는데...
    심지어 짐도 안 싸놈ㅋㅋ

    노동하는 사람들이 더 잘 사는 세상이 왔음 좋겠어요

  • 13. 노동하는
    '26.6.13 1:16 PM (59.5.xxx.78)

    사람이 잘사는 세상이예요
    요즘 인건비가 얼마인데요
    그 분이 적게 받았던가 촬영 이외의
    사정이 있겠죠
    이사오면서 느낀게 사람 부르는게 값입니다

  • 14.
    '26.6.13 1:49 PM (1.219.xxx.207)

    어제 봤는데 잠깐 딴짓하는사이 그 집이 얼마라는건 못보고 105만원이란것만 봤는데 월세가 105만원이란건가요? 아님 대출이 그렇다는건지
    상암동 가까운 곳 오피스텔 깨끗한 곳 많은데 왜 거길 갔는지 모르겠네요 아나운서는 참 재밌긴했어요 요즘은 유머가 있어야 뽑히는듯

  • 15. ㅇㅇ
    '26.6.13 2:40 PM (119.195.xxx.153)

    다 같은 마음이었어요
    중개사 알고도 그 딴집 소개하고
    집주인 고치지도 않고 임대 놓고

  • 16. ....
    '26.6.13 3:22 PM (211.234.xxx.238)

    2억에 월세 15만원이래요
    엠사 사내대출 2천+은행 대출 1억에 대한 이자가 105만원이구요
    그나저나 방송 나가고 공인중개사랑 집주인 분 반성 좀 하시길 바라며 꼭 두꺼비집 수리 해주길요!!!

  • 17. 딴얘기
    '26.6.13 4:44 PM (210.126.xxx.33)

    아침에 MBC 뉴스 틀어놓고 출근 준비하는데
    어제 이사한 고강용? 그 아나운서가 "이 시각 세계" 코너를
    새로 맡았더라고요.
    훨씬 눈과 귀가 편해졌어요.

    바로 이전에 하던 여자 아나운서는
    눈도 큰데 앞트임까지 해가지고 부릅뜬 눈에
    쫓기는 사람처럼 읽어서 내가 숨 가쁜 느낌이었...

  • 18. 대출이자는 90
    '26.6.13 5:21 PM (223.131.xxx.225)

    사내대출은 원금상환까지 포함되고 은행대출까지 합해 90이고
    월세 15만원까지 합해서 전부 105만원이랬어요

  • 19.
    '26.6.13 5:27 PM (49.175.xxx.11)

    일부러 상암동 가까이에는 집 안 얻는대요. 집 가까우면 긴급호출이 많다네요ㅋ

  • 20. 딴소리
    '26.6.13 5:48 PM (211.235.xxx.239)

    아나운서라는데 두꺼비집을 개구리집이라 해서
    빵 터졌네요 ㅋㅋㅋㅋ

  • 21. ㆍㆍ
    '26.6.13 8:34 PM (118.220.xxx.220)

    저 이사들어가는 날 살던사람 짐이 많이 남아 있어서 중개인한테 전화하니 자기 여행 가는 중이라고 나몰라라 하더군요
    이사 많이 다니면서 양아치같은 부동산 많이 겪어서 부동산하는 사람 선입견있어요

  • 22. 저도그거보고
    '26.6.13 10:57 PM (110.15.xxx.81)

    전기가 계속 꺼지는데 중대한하자인데
    중개인이 알고있으면서 집을 중개한거같아서
    씹두욕이 저절로 나오던데
    진짜 중개수수료받고 하는일이 뭔가요?

  • 23. 어리숙한 사회초년
    '26.6.14 12:01 AM (58.123.xxx.22)

    그 아나운서 이사한 집 상태 기가막히더군요.

    이참에 부동산 중개 수수료 바꿔야해요
    부동산협회? 뭐 그런것도 있는것 같던데
    저 집 증개한 부동산은 복비 당장 돌려주고
    중개자격인 박탈해도 될 정도로 심각했어요.

  • 24. ㅋㅋ
    '26.6.14 12:15 AM (96.55.xxx.56)

    "사내대출은 원금상환까지 포함되고 은행대출까지 합해 90이고
    월세 15만원까지 합해서 전부 105만원이랬어요"

    어쩐지... 1억 조금 넘는 대출에 이자가 105만원이라고 하길래..회사랑 은행에서 사채 놀이하는줄
    . ㅎㅎ

  • 25. ..
    '26.6.14 7:48 AM (183.97.xxx.3)

    우연히 재방송 봤는데 패널들 웃고 있는데 진심 황당했어요.
    중개사는 간헐적 불 나감이라며 알고 있었고 미리 고지도 안했고 입주 당일 전화했는데 집주인에게 직접 전화해 보세요 그러던데 그게 말이되나요? 방송용 아니라면 그 중개소 이용하면 안될거 같아요.

  • 26.
    '26.6.14 9:34 AM (110.70.xxx.43)

    일단 간헐적이 어처구니 없지만 고지는 했지요.
    집주인이 고쳐야 하니 얘기하란 건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않으니 문제가 있어요.
    저는 집주인을 더 나쁘게 봤어요.
    2억에 15나 받으면서 수리를 안해놓고 싱크 문짝도 점검 안하고 책임감이 너무 없어요.

    은행대출 1억은 이자만 월 29
    사내 대출 2천은 원금상환포함 월 60
    월세 15
    해서104. 인데 그냥 105~라고 부른 거죠.

    이삿짐. 보통 원룸 이사가 30인데 반포장으로 17은 너무 싸더라고요. 20채우지 않고 5더해너 23,
    차 나갈 때 뒤 봐주겠다 하는 것 보고 감사할 줄 알고 배려가 몸에 배어 있구나 싶었어요. 응원하는 맘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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