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보호센터 일명 노치원 창업을 해 보자는 제안이 들어 왔는데
적극적으로 해볼까? 하는 마음과 사람상대하는게 제일 힘든데
굳이? 라는 마음이 반반이에요.
주변에 사업이라는걸 해 본 사람이 없어서 사업의 사짜도 몰라요.
제미나이하고만 얘기해 봤는데 얘는 적극 찬성...
고령화 사회에서 수요가 확실한 비전있는 사업 아이템이래요.
유치원,어린이집과는 다른 리스크가 많을거 같은데
실제로 운영하시는 분들께 장단점을 듣고 싶어요.
주간보호센터 일명 노치원 창업을 해 보자는 제안이 들어 왔는데
적극적으로 해볼까? 하는 마음과 사람상대하는게 제일 힘든데
굳이? 라는 마음이 반반이에요.
주변에 사업이라는걸 해 본 사람이 없어서 사업의 사짜도 몰라요.
제미나이하고만 얘기해 봤는데 얘는 적극 찬성...
고령화 사회에서 수요가 확실한 비전있는 사업 아이템이래요.
유치원,어린이집과는 다른 리스크가 많을거 같은데
실제로 운영하시는 분들께 장단점을 듣고 싶어요.
주간보호센터 궁금합니다.
주간보호센터에서 일하는데 경험해보시고 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사람 상대하는게 힘드신거 아시네요.그게 힘듭니다.거동 불편한 어르신.치매 어르신들 케어해야 합니다.
같이 하자고 하는 분은 이미 현업에서 일 하고 있어요. 혼자 하기엔 자금여력이 부족하니 동업으로 지분 나눠서 해 보자고 해서요. 저도 대형병원에서 잠시 일 해본적도 있구요.
돈버는 사업 개념과 좀 틀려요. 주간보호센타 돌아가는 사정과 공단에서 지시받고하는 거라 지인이 자금력땜에 글쓴이 끌어들인다는 느낌이 드네요. 일단 자원봉사로센타에서 몇달 일해보고 결정한다 하세요.
일해본 경험이 있어야 하지요. 동업자만 경험이 있으면 원글님은 들러리. 그리고 동업 함부로 하지 않는 게 좋아요.
지인이 자금력땜에 글쓴이 끌어들인다는 느낌이 드네요. 일단 자원봉사로센타에서 몇달 일해보고 결정한다 하세요. 22222
수요가 있는 사업인것은 맞으나
주간보호센터가 우후죽순 생겨나서
엄청나게 많은것도 사실입니다.
사업을 하면 어차피 누군가와 경쟁을 피할수 없으니
그 부분은 그렇다 해도 일은 내가 좋아서 해야 할것 같은데요.
저는 그릇이 작아서 노인들 수발은 못하겠더라구요.
특히 치매노인은.. 감당이..
거기에 더해서 효자 자식분들까지...
조리사로 몇달해봤는데 대표가 와서 식비줄여야하는데 하고 어르신 일요일에 한분이라도 안오면 엄청 신경 썼어요. 일요일 오셔야 두배
퇴소하는분 계시면 더하고요.
직원도 많고 하니. 자금력 문제 맞지 싶어요.
자금이 부족한 집은 아니예요.
애들 다 키워놓고 나니 면허도 아깝고…
둘이서만 동업이 아니라 다른분도 같이 하는건데 그분이 일하는 곳 보니 노인들이며 직원들 너무 형편없이 대하는 것 보고는 혼자는 부담스러우니 몇명이 지분 나눠서 해볼까? 하는 생각에 제안이 들어 온 거구요. 제가 궁금한건 노인들 케어부분이 아닌 행정실무부분을 알고 싶어서요.
대형 규모의 곳들이 장악할거에요.
손대고 마음앓이 마세요.
그렇게 모르고 시작할 일 아님
무서운 동네.
1. 노인분들은 결석이 잦아요. 수입과 연결되는거라 월 수입이 일정칠 않아 고정비 지출에 대한 부담이 커요.
2. 은근 힘든일이라 직원들 이직율이 높아요. 일자리 노치원은 넘치니까요.
3. 노인분들 보다 보호자 등쌀이 힘들어요. 말도 많고 탈도 많구요. 제일 힘든 부분이예요.
출결에따라 정부보조금이 나오는 시스템이군요.
요양보호사 라도 자격 취득하시고 실습이라도 해보시고 결정하세요. 나랑 맞는일인지 파악부터하세요
간호조무사랑 요양보호사 자격증은 있어요.
실습해 봤는데 어르신들 돌봄은 어렵지 않더라구요. 제가 걱정하는건 센터를 관리하는 문제와 행정적인 문제를 걱정하는 거예요.
어르신이 몇 분이나 계신지 궁금.
저도 관심이 있어 알아봤는데 몇 년전에도 최소 30명이 넘어야 수익이나 운영이 된다고 했어요.
제 직장 앞에 노치원이 있는데 규모가 꽤 커요.
일단 차량만해도 6-7대 정도 되고 저희집까지도 오고 한마디로 광역시에 구를 다 돌더라구요. 그것보고 운영비 장난 아니겠단 생각이 들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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