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6.12 2:18 P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정식입양은 조건이 안될건데요.
2. 직접
'26.6.12 2:20 PM
(118.235.xxx.35)
들은게 아니네요.
입양이 생각보다 힘들어요
유치원생 입양해서 키워 센타 물려줄려면 20년은 키워야하고
아들은 60넘었겠네요. 10년전이면 입양이 더 까다로웠고
부모나이 45살이면 입양이 안됐어요. 어떻게 입양했단건지?
3. ㆍㆍ
'26.6.12 2:25 PM
(114.207.xxx.92)
아니요 사실이에요
제가 속한 모임에 그 여자가 계속 나왔고
그 모임에 입양한 애도 데리고 나왔고 장애 아들도 봤구요
센터 하는것도 사실이구요
그 모임중 친한 사람한테 그 여자가 얘기한거구요
그게 소문이 난거구요
4. 입양
'26.6.12 2:28 PM
(116.45.xxx.182)
입양이 그렇개 쉬운게 아닐텐데요..
미혼 남자 40댜에 할머니..
조건이안될텐데요
저희언니 20년전에 입양할때 부모 직업
둘다 대기업... 교육듣고 모임하고
1년 준비 했어요..
그리고 저 아는 지인 1년 전
암이여서 3년차 완료 패스하고
오랫동안 준비했던 입양 하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쉽지 않았어요
엄마가 암 이력때문에요.. 아빠 고소득자
엄마 30대 중반.. 이래도 쉽지 않아요
엄마가 아팠던 이유때문에.. 그후 몇개월
있다가 되긴했어요..지금 행복하게 잘 살아요
그리고 저희 조카도 엄청 행복하게 사랑 받으며
살고있어요. 저는 이런 사람들 제 주위에서 보며
살아있는 보살들이 여기있다.. 인간이 아름다워요..
5. ㅇㅇ
'26.6.12 2:29 PM
(61.74.xxx.243)
여기서는 맨날 법적으로 말도 안되는 소리라지만 현실에서는 진짜로 있다고 해도 믿지를 않더라구요.
예를 들어 위장이혼하고 장기전세 사는데 단속 나올때만 남편짐 뻈다가 다시 합친다고 해도 게시판에서 사람들이 단속은 미리 말 안해주고 오는데 거짓말이라고 난리였음(근데 상직적으로 요즘 집에 사람이 언제 있을지 알고 말도 없이 방문함? 공무원들이라 6시 땡 퇴근인데 밤에 잘때 습격할리도 없고. 당사자가 검사를 며칠날 나온다고 해서 그전에 준비한다고 말하는거 들었는데 어이없었음)
암튼 그리고 그렇게 입양해도 그 여자애들이 커서 집 나가겠지 설마 콩쥐처럼 붙잡혀서 살겠어요? 평소 잘해준 집구석도 아닐텐데.. 뭐가 이쁘다고 장애인에 노인을 돌보겠어요. 그것도 요즘애들이.. 친부모도 돈없으면 무시하는데..
6. 정식
'26.6.12 2:33 PM
(118.235.xxx.128)
입양기관에선 불가능합니다. 그분이 미혼모나 다른 루트로 입양했음 몰라도요. 입양 할려고 신청해보신분들은 알겁니다
모르니 진짜다 하는거지
7. 그러게요
'26.6.12 2:33 PM
(211.235.xxx.61)
실제로 있는 일을 자기가 아는 지식으로 아니라고 우긴들 그게 없는 일이 되나요
8. 그러니까
'26.6.12 2:35 PM
(118.235.xxx.48)
정식입양기관 통한건 아니라고요 원글님도 그집안 사정 모르니까요
9. ...
'26.6.12 2:38 PM
(1.227.xxx.206)
뒤로 어떻게 손 써서 가능할 건 같네요
금이야 옥이야 키운 애들이나 mz 소리 듣지
여자아이 가스라이팅 하면서 키웠으면 도망도 못 가고
노예처럼 살겠어요
요즘 근황은 모르시나요
10. 친척중
'26.6.12 2:38 PM
(118.235.xxx.48)
-
삭제된댓글
남편이 바람펴서 밖에서 낳은 아이가 있었어요.
그아이 호적에 올리며 입양했다고 거짓말 하더라고요
11. ??
'26.6.12 2:38 PM
(115.143.xxx.137)
장애 자녀가 있으면 입양이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외에 다른 조건들도 엄청 까다로운데.
12. 친척중
'26.6.12 2:40 PM
(180.83.xxx.182)
남편이 바람펴서 밖에서 낳은 아이가 있었어요.
그아이 호적에 올리며 입양했다고 거짓말 하더라고요
그런 케이스일수도
뒤로 손쓰는건 불가능해요. 예전에는 가능했는데
홀트에서 입양보내며 사고를 마니쳐서 지금은 엄청 꼼꼼하게 기록 다 남아요. 나중에 소송걸릴일 할리 없죠
13. 떼로 몰려와
'26.6.12 2:45 P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겁박을 하니
팩트라도 무서워서 주작이라고 할듯
14. 제친구네
'26.6.12 2:46 PM
(125.129.xxx.136)
변호사네이고 친구는 의사인데 막내동생을 고아원에서 입양했답니다 가정부로 쓸려고요
와 천진난만하게 이야기하는데 기가막히더군요 40년전 이야기입니다
15. 진짜면
'26.6.12 2:46 PM
(118.235.xxx.140)
신고하세요. 기관과 그분이 범법적인 일을 한건데
경찰에 왜 신고 인해요?
16. 신고 안하면
'26.6.12 2:47 P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팩트가 아닌걸로 되는거에요?
17. 세상이
'26.6.12 3:04 PM
(121.124.xxx.33)
-
삭제된댓글
법적으로 상식적으로 돌아가지만은 안아요.
기초생활 수급자 부정으로 타는 사람들 많다고 해도 아니라고 요즘 법이 엄격해서 절대 있을 수 없다고 바락바락 우기는 사람들도 있잖아요.
이해가 안가지만 법이 있어도 어떻게든 거기를 뚫고 이상핫짓 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18. ᆢ
'26.6.12 3:12 PM
(125.181.xxx.149)
돌보미는 그래도 양호한데요.
다른부분이 우려되는...
19. .....
'26.6.12 3:40 PM
(211.234.xxx.70)
예전부터 느낀건데
82는 주작이란 단어를 참 좋아하는듯싶어요
내가 못봤다
내주변에 없다 라면 주작이라고들 몰아가죠
세상사 상상못할일들이 매일 벌어집니다ㅠㅠ
법의 테두리안에서도 몰래 벌어지고있는일들을 주작이라고 몰아가면?
누가 돈을 주나?ㅠ
제 가족에게서 생긴일을 주작이라는 사람들이 있어서
저도 어처구니 없는 사람들중 하나죠ㅜㅜ
20. .....
'26.6.12 3:41 PM
(89.111.xxx.100)
-
삭제된댓글
요즘 인터넷에 올라온 글을 토대로
사연에 대해 법적으로 지문해주는 신문기사,
글을 토대로 방송하는 jtbc 방송 프로(정치 어쩌구 프로그램인데 기억이 안나네) 등...
거기서 팩트체크 좀 해줬음 좋겠네요.
아니면 체북 같은 데에 전문가?랄까 좀 그 판을 아는 사람이 글 좀 안쓰려나.
21. ㅇㅇ
'26.6.12 3:42 PM
(89.111.xxx.100)
-
삭제된댓글
맨날 신고도 안하면서 . 그냥 안 낚일래요.
그때 지인이 수급자인데 여행 열심히 다닌다고 글쓴분은
신고하셨나여? 왠지 이 글에 댓글 달거 같은데
22. .....
'26.6.12 3:46 PM
(211.234.xxx.70)
신고 굉장히 좋아하는분들 많으신데요
저의 경우
신고 당연히 했고 그일을 법적으로 밝혀내는데 꼬박 6년 걸렸어요소송으로요
그 일을 한번 썼는데 그런 이야기 듣도보도 못했다며 주작이라고 쌩난리난리 참나ㅠ
변호사비로 3억넘게 썼었는데 제 변호사도 처음 맡는 특이특이한 사건이라고 하셨구요
세상사
내가 아는거 보는게 다가 아니랍니다
주작 이라고 몰아가기 좋아하는 82ㅠ
23. 음
'26.6.12 4:09 PM
(106.101.xxx.202)
정식 입양기관에서는 절대 안내주는 조건이예요 어디 다른 경로로 입양했는지는 몰라두요
24. .....
'26.6.12 4:22 PM
(211.234.xxx.197)
내가 못봤다고
내가 못들어봤다고
요즘 세상이 어떤 세상인데 그런일이 가능하냐고
그러므로 주작이다
주작 너무 좋아하지마세요
제가 직접 소송 6년차로 대승리하고 느낀 결론입니다
상상못할일도 벌어지는게 이 세상이라고ㅜ
25. ...
'26.6.12 4:27 P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제친구네
'26.6.12 2:46 PM (125.129.xxx.136)
변호사네이고 친구는 의사인데 막내동생을 고아원에서 입양했답니다 가정부로 쓸려고요
와 천진난만하게 이야기하는데 기가막히더군요 40년전 이야기입니다
________
입양이라는게 법적으로 상속권 생기는건데 변호사집에서 가정부시키려고 입양을 해요?
40년전에 국민학교만 졸업시키고 남의집 가정부로 보내는 집들 간혹 있었어요.
월급 얼마 되지도 않아요.
가정부시키려고 입양이라니..님 친구가 뭘 모르고 헛소리했겠지요.
한 45년쯤 전에 외가에 그런 언니가 집안일하며 있었는데 저희외할아버지가 공부한다면 야간고등이라도 보내준다고 하셨다는데 그냥저냥 살다 고만고만한 사람과 결혼했다고 해요.
그런 사람들 많았어요.
말로는 양녀라지만 월급주고 법적관계 없는 입주가정부요
26. 제친구네
'26.6.12 4:38 PM
(125.129.xxx.136)
-
삭제된댓글
윗님 그당시는 상속이요 법정상속유류분제도가 없었거든요
고아원에서 데려왔다고 국민학교6학년짜리를요
그러면서 우리집 가정부하고 자기네가 고등까지는 보내줬다고 자랑스럽게 이야기하더군요
좀 모르시면서 댓글 달지마세요
40년사이에 얼마나 많은 법이 바뀌었는데요
27. 소문
'26.6.12 4:44 PM
(175.196.xxx.185)
그러니까 소문으로 들은거잖아요
소문이 사실이라고 또 소문내고 계시고요.
소문으론 처녀가 애를 배는거죠.
정식 입양으론 불가능합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는 신청해도 절대 상담도 안받아주는 조건입니다.
28. 상속권
'26.6.12 4:57 PM
(118.235.xxx.111)
-
삭제된댓글
80년대에 가정부로 쓰려고 변호사네서 진짜 입양했으면 그 입양아도 상속권 있어요.
29. ㅇㅇ
'26.6.12 4:57 PM
(211.235.xxx.49)
직접 봤다는데 끝까지 소문이라고 우기는 분들 왜 그러시는거예요?
30. ㅇㅇ
'26.6.12 5:09 PM
(106.101.xxx.235)
그 글은 주작으로 판명나서
여시에서 당사자가
사과글까지 올렸다니까요.
31. ....
'26.6.12 5:19 PM
(211.234.xxx.50)
-
삭제된댓글
그 글과 상관없이
내가 못봤다고 못 들어봤다고
아무한테나 주작이라고는 하지맙시닷
32. ??
'26.6.12 5:35 PM
(223.38.xxx.8)
건너건너 아는 지인한테 들었다는게 소문이 아니고 뭐에요???
어떤 기관이 그런 조건으로 입양을 보내나요?
설사 그시절 성사됐다 해도 지금은 안되니 걱정 붙들어매시고요
33. 지금
'26.6.12 5:44 PM
(211.235.xxx.49)
된다고 쓴 얘기가 아니잖아요
그런 사례가 있다는거죠
제 모임 구성원이라는데 소문이라고 자꾸 우기는것도 참 우습네요
34. ..
'26.6.12 6:21 PM
(221.162.xxx.158)
옛날엔 정식입양아니라도 쉬웠잖아요
제 친척도 미혼모한테 입양했고 김재중도 아는 사람통해서 입양됐고
35. ...
'26.6.13 1:09 AM
(39.123.xxx.101)
-
삭제된댓글
아마 어디서 불법적으로 아이를 사왔나보네요
이런게 인신매매죠
36. ...
'26.6.13 1:11 AM
(39.123.xxx.101)
아마 어디서 불법적으로 아이를 사왔나보네요
이런게 인신매매죠
상속권 주기도 싫어서 호적에 안올리고
키워서 부려먹는 경우도 있긴 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