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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관련글 주작이라고 해서 써요

ㆍㆍ 조회수 : 3,384
작성일 : 2026-06-12 14:14:41

제가 사는 지역에 요양센터 운영하는 60대 여자가 외동 친아들이 장애인이예요 아들은 40대구요(당시 나이)

유치원생 여아를 입양했어요(입양 당시 나이)
입양 이유가 자기들 늙고 병들면 자기 친아들 돌봐줄 사람 없다고 입양했다더라구요
센터 물려주고 친아들 돌보라고.
건너건너 아는 사이라 그 여자가 친한 사람한테 직접 그렇게 얘기하고 다닌걸 입싼 여자들이 소문낸거구요. 입양한 그 여자가 성격이 괴팍해서 적이 많고 그래서 소문이 났을수도 있구요.
실제로 그 여자아이 초등때 데리고 다니는거 본적있는데 돈도 많은 집이 애를 그렇게 초라하게 입혀서 델고 다니더군요. 모르는 사람은 손녀로 알죠.
그 입양아 입장에서 그런 집이라도 입양이 되는게 나은건지 모르겠지만 의도가 너무 사악해서 그 얘기 듣고 사람이 참 끔찍하게 느껴졌어요
10년쯤 전 본거니까 지금은 고등학생이나 성인되었겠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

댓글에 제가 이렇게 썼는데 원글님한테 주작이라고 지우라는 글들 있어서 써요

제가 알았을때 60대였고 여자 아이는 초등이었으니까 50대때 입양했을거예요

실제로 아는사람은 다 아는데 모르는척 쉬쉬하고 있죠

주작 아니고 실제로 있는 일 맞아요

IP : 114.207.xxx.92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6.12 2:18 P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정식입양은 조건이 안될건데요.

  • 2. 직접
    '26.6.12 2:20 PM (118.235.xxx.35)

    들은게 아니네요.
    입양이 생각보다 힘들어요
    유치원생 입양해서 키워 센타 물려줄려면 20년은 키워야하고
    아들은 60넘었겠네요. 10년전이면 입양이 더 까다로웠고
    부모나이 45살이면 입양이 안됐어요. 어떻게 입양했단건지?

  • 3. ㆍㆍ
    '26.6.12 2:25 PM (114.207.xxx.92)

    아니요 사실이에요
    제가 속한 모임에 그 여자가 계속 나왔고
    그 모임에 입양한 애도 데리고 나왔고 장애 아들도 봤구요
    센터 하는것도 사실이구요
    그 모임중 친한 사람한테 그 여자가 얘기한거구요
    그게 소문이 난거구요

  • 4. 입양
    '26.6.12 2:28 PM (116.45.xxx.182)

    입양이 그렇개 쉬운게 아닐텐데요..
    미혼 남자 40댜에 할머니..
    조건이안될텐데요
    저희언니 20년전에 입양할때 부모 직업
    둘다 대기업... 교육듣고 모임하고
    1년 준비 했어요..
    그리고 저 아는 지인 1년 전
    암이여서 3년차 완료 패스하고
    오랫동안 준비했던 입양 하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쉽지 않았어요
    엄마가 암 이력때문에요.. 아빠 고소득자
    엄마 30대 중반.. 이래도 쉽지 않아요
    엄마가 아팠던 이유때문에.. 그후 몇개월
    있다가 되긴했어요..지금 행복하게 잘 살아요
    그리고 저희 조카도 엄청 행복하게 사랑 받으며
    살고있어요. 저는 이런 사람들 제 주위에서 보며
    살아있는 보살들이 여기있다.. 인간이 아름다워요..

  • 5. ㅇㅇ
    '26.6.12 2:29 PM (61.74.xxx.243)

    여기서는 맨날 법적으로 말도 안되는 소리라지만 현실에서는 진짜로 있다고 해도 믿지를 않더라구요.
    예를 들어 위장이혼하고 장기전세 사는데 단속 나올때만 남편짐 뻈다가 다시 합친다고 해도 게시판에서 사람들이 단속은 미리 말 안해주고 오는데 거짓말이라고 난리였음(근데 상직적으로 요즘 집에 사람이 언제 있을지 알고 말도 없이 방문함? 공무원들이라 6시 땡 퇴근인데 밤에 잘때 습격할리도 없고. 당사자가 검사를 며칠날 나온다고 해서 그전에 준비한다고 말하는거 들었는데 어이없었음)

    암튼 그리고 그렇게 입양해도 그 여자애들이 커서 집 나가겠지 설마 콩쥐처럼 붙잡혀서 살겠어요? 평소 잘해준 집구석도 아닐텐데.. 뭐가 이쁘다고 장애인에 노인을 돌보겠어요. 그것도 요즘애들이.. 친부모도 돈없으면 무시하는데..

  • 6. 정식
    '26.6.12 2:33 PM (118.235.xxx.128)

    입양기관에선 불가능합니다. 그분이 미혼모나 다른 루트로 입양했음 몰라도요. 입양 할려고 신청해보신분들은 알겁니다
    모르니 진짜다 하는거지

  • 7. 그러게요
    '26.6.12 2:33 PM (211.235.xxx.61)

    실제로 있는 일을 자기가 아는 지식으로 아니라고 우긴들 그게 없는 일이 되나요

  • 8. 그러니까
    '26.6.12 2:35 PM (118.235.xxx.48)

    정식입양기관 통한건 아니라고요 원글님도 그집안 사정 모르니까요

  • 9. ...
    '26.6.12 2:38 PM (1.227.xxx.206)

    뒤로 어떻게 손 써서 가능할 건 같네요

    금이야 옥이야 키운 애들이나 mz 소리 듣지
    여자아이 가스라이팅 하면서 키웠으면 도망도 못 가고
    노예처럼 살겠어요

    요즘 근황은 모르시나요

  • 10. 친척중
    '26.6.12 2:38 PM (118.235.xxx.48) - 삭제된댓글

    남편이 바람펴서 밖에서 낳은 아이가 있었어요.
    그아이 호적에 올리며 입양했다고 거짓말 하더라고요

  • 11. ??
    '26.6.12 2:38 PM (115.143.xxx.137)

    장애 자녀가 있으면 입양이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외에 다른 조건들도 엄청 까다로운데.

  • 12. 친척중
    '26.6.12 2:40 PM (180.83.xxx.182)

    남편이 바람펴서 밖에서 낳은 아이가 있었어요.
    그아이 호적에 올리며 입양했다고 거짓말 하더라고요
    그런 케이스일수도
    뒤로 손쓰는건 불가능해요. 예전에는 가능했는데
    홀트에서 입양보내며 사고를 마니쳐서 지금은 엄청 꼼꼼하게 기록 다 남아요. 나중에 소송걸릴일 할리 없죠

  • 13. 떼로 몰려와
    '26.6.12 2:45 P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겁박을 하니
    팩트라도 무서워서 주작이라고 할듯

  • 14. 제친구네
    '26.6.12 2:46 PM (125.129.xxx.136)

    변호사네이고 친구는 의사인데 막내동생을 고아원에서 입양했답니다 가정부로 쓸려고요
    와 천진난만하게 이야기하는데 기가막히더군요 40년전 이야기입니다

  • 15. 진짜면
    '26.6.12 2:46 PM (118.235.xxx.140)

    신고하세요. 기관과 그분이 범법적인 일을 한건데
    경찰에 왜 신고 인해요?

  • 16. 신고 안하면
    '26.6.12 2:47 P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팩트가 아닌걸로 되는거에요?

  • 17. 세상이
    '26.6.12 3:04 PM (121.124.xxx.33) - 삭제된댓글

    법적으로 상식적으로 돌아가지만은 안아요.
    기초생활 수급자 부정으로 타는 사람들 많다고 해도 아니라고 요즘 법이 엄격해서 절대 있을 수 없다고 바락바락 우기는 사람들도 있잖아요.
    이해가 안가지만 법이 있어도 어떻게든 거기를 뚫고 이상핫짓 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 18.
    '26.6.12 3:12 PM (125.181.xxx.149)

    돌보미는 그래도 양호한데요.
    다른부분이 우려되는...

  • 19. .....
    '26.6.12 3:40 PM (211.234.xxx.70)

    예전부터 느낀건데
    82는 주작이란 단어를 참 좋아하는듯싶어요
    내가 못봤다
    내주변에 없다 라면 주작이라고들 몰아가죠
    세상사 상상못할일들이 매일 벌어집니다ㅠㅠ
    법의 테두리안에서도 몰래 벌어지고있는일들을 주작이라고 몰아가면?
    누가 돈을 주나?ㅠ

    제 가족에게서 생긴일을 주작이라는 사람들이 있어서
    저도 어처구니 없는 사람들중 하나죠ㅜㅜ

  • 20. .....
    '26.6.12 3:41 PM (89.111.xxx.100) - 삭제된댓글

    요즘 인터넷에 올라온 글을 토대로
    사연에 대해 법적으로 지문해주는 신문기사,
    글을 토대로 방송하는 jtbc 방송 프로(정치 어쩌구 프로그램인데 기억이 안나네) 등...
    거기서 팩트체크 좀 해줬음 좋겠네요.
    아니면 체북 같은 데에 전문가?랄까 좀 그 판을 아는 사람이 글 좀 안쓰려나.

  • 21. ㅇㅇ
    '26.6.12 3:42 PM (89.111.xxx.100) - 삭제된댓글

    맨날 신고도 안하면서 . 그냥 안 낚일래요.
    그때 지인이 수급자인데 여행 열심히 다닌다고 글쓴분은
    신고하셨나여? 왠지 이 글에 댓글 달거 같은데

  • 22. .....
    '26.6.12 3:46 PM (211.234.xxx.70)

    신고 굉장히 좋아하는분들 많으신데요
    저의 경우
    신고 당연히 했고 그일을 법적으로 밝혀내는데 꼬박 6년 걸렸어요소송으로요
    그 일을 한번 썼는데 그런 이야기 듣도보도 못했다며 주작이라고 쌩난리난리 참나ㅠ
    변호사비로 3억넘게 썼었는데 제 변호사도 처음 맡는 특이특이한 사건이라고 하셨구요

    세상사
    내가 아는거 보는게 다가 아니랍니다
    주작 이라고 몰아가기 좋아하는 82ㅠ

  • 23.
    '26.6.12 4:09 PM (106.101.xxx.202)

    정식 입양기관에서는 절대 안내주는 조건이예요 어디 다른 경로로 입양했는지는 몰라두요

  • 24. .....
    '26.6.12 4:22 PM (211.234.xxx.197)

    내가 못봤다고
    내가 못들어봤다고
    요즘 세상이 어떤 세상인데 그런일이 가능하냐고
    그러므로 주작이다

    주작 너무 좋아하지마세요
    제가 직접 소송 6년차로 대승리하고 느낀 결론입니다
    상상못할일도 벌어지는게 이 세상이라고ㅜ

  • 25. ...
    '26.6.12 4:27 P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제친구네
    '26.6.12 2:46 PM (125.129.xxx.136)
    변호사네이고 친구는 의사인데 막내동생을 고아원에서 입양했답니다 가정부로 쓸려고요
    와 천진난만하게 이야기하는데 기가막히더군요 40년전 이야기입니다

    ________
    입양이라는게 법적으로 상속권 생기는건데 변호사집에서 가정부시키려고 입양을 해요?

    40년전에 국민학교만 졸업시키고 남의집 가정부로 보내는 집들 간혹 있었어요.
    월급 얼마 되지도 않아요.
    가정부시키려고 입양이라니..님 친구가 뭘 모르고 헛소리했겠지요.

    한 45년쯤 전에 외가에 그런 언니가 집안일하며 있었는데 저희외할아버지가 공부한다면 야간고등이라도 보내준다고 하셨다는데 그냥저냥 살다 고만고만한 사람과 결혼했다고 해요.

    그런 사람들 많았어요.
    말로는 양녀라지만 월급주고 법적관계 없는 입주가정부요

  • 26. 제친구네
    '26.6.12 4:38 PM (125.129.xxx.136) - 삭제된댓글

    윗님 그당시는 상속이요 법정상속유류분제도가 없었거든요
    고아원에서 데려왔다고 국민학교6학년짜리를요
    그러면서 우리집 가정부하고 자기네가 고등까지는 보내줬다고 자랑스럽게 이야기하더군요
    좀 모르시면서 댓글 달지마세요
    40년사이에 얼마나 많은 법이 바뀌었는데요

  • 27. 소문
    '26.6.12 4:44 PM (175.196.xxx.185)

    그러니까 소문으로 들은거잖아요
    소문이 사실이라고 또 소문내고 계시고요.

    소문으론 처녀가 애를 배는거죠.

    정식 입양으론 불가능합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는 신청해도 절대 상담도 안받아주는 조건입니다.

  • 28. 상속권
    '26.6.12 4:57 PM (118.235.xxx.111) - 삭제된댓글

    80년대에 가정부로 쓰려고 변호사네서 진짜 입양했으면 그 입양아도 상속권 있어요.

  • 29. ㅇㅇ
    '26.6.12 4:57 PM (211.235.xxx.49)

    직접 봤다는데 끝까지 소문이라고 우기는 분들 왜 그러시는거예요?

  • 30. ㅇㅇ
    '26.6.12 5:09 PM (106.101.xxx.235)

    그 글은 주작으로 판명나서
    여시에서 당사자가
    사과글까지 올렸다니까요.

  • 31. ....
    '26.6.12 5:19 PM (211.234.xxx.50) - 삭제된댓글

    그 글과 상관없이
    내가 못봤다고 못 들어봤다고
    아무한테나 주작이라고는 하지맙시닷

  • 32. ??
    '26.6.12 5:35 PM (223.38.xxx.8)

    건너건너 아는 지인한테 들었다는게 소문이 아니고 뭐에요???

    어떤 기관이 그런 조건으로 입양을 보내나요?
    설사 그시절 성사됐다 해도 지금은 안되니 걱정 붙들어매시고요

  • 33. 지금
    '26.6.12 5:44 PM (211.235.xxx.49)

    된다고 쓴 얘기가 아니잖아요
    그런 사례가 있다는거죠
    제 모임 구성원이라는데 소문이라고 자꾸 우기는것도 참 우습네요

  • 34. ..
    '26.6.12 6:21 PM (221.162.xxx.158)

    옛날엔 정식입양아니라도 쉬웠잖아요
    제 친척도 미혼모한테 입양했고 김재중도 아는 사람통해서 입양됐고

  • 35. ...
    '26.6.13 1:09 AM (39.123.xxx.101) - 삭제된댓글

    아마 어디서 불법적으로 아이를 사왔나보네요
    이런게 인신매매죠

  • 36. ...
    '26.6.13 1:11 AM (39.123.xxx.101)

    아마 어디서 불법적으로 아이를 사왔나보네요
    이런게 인신매매죠
    상속권 주기도 싫어서 호적에 안올리고
    키워서 부려먹는 경우도 있긴 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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