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구축 가장 싫은 점

ㅇㅇ 조회수 : 4,849
작성일 : 2026-06-12 09:51:50

인테리어 소음이요..

공사를 정말 많이해요 ㅠㅠ

재건축안되는 아파트라 그런지 거의 풀 인테리어하나봐요. 

공사기간도 한달이상..

 

장점은 엘베에서 할머니 할아버지께

인사드리면 너무 잘 받아주심.

IP : 117.111.xxx.8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26.6.12 9:54 AM (220.78.xxx.213)

    진짜 일년에 조용한 날이 얼마 안되는듯요
    그리고 장점이라하신것도 전 단점같더라구요
    인사로 안끝나요....-_-

  • 2. 크게든작게든
    '26.6.12 9:54 AM (221.138.xxx.92)

    이사오는 사람들은 거의 다 한다고 보면 될 듯요.

  • 3. ㅇㅇ
    '26.6.12 9:56 AM (175.198.xxx.236)

    맞아요. 일년에 조용한 날이 얼마안됨
    ㅠㅠㅠㅠㅠㅠ

  • 4. 구축
    '26.6.12 10:00 AM (121.190.xxx.7)

    조용해요 주말에도 고요하고
    오래살아 사는게 고만고만해서 그런가 갈등도 딱히 없고
    저 어느날 퇴근하고 엘베탔는데 피곤에 쩔어 보였나
    할머니가 유모차에서 바나나우유하나 주시는데
    주책맞게 눈물이

  • 5. 그러게요
    '26.6.12 10:00 AM (125.178.xxx.170)

    저희도 라인에 26가구 있는데요.
    공사 안 한 집이 저희집 포함 몇 개 안 돼요. ㅎㅎ
    그 많은 걸 겪었기에
    살면서 어찌 하나 싶어 심란합니다.

  • 6. ㅇㅇ
    '26.6.12 10:02 AM (117.111.xxx.8)

    바나나우유 사연 따뜻하네요 ㅠㅠ

  • 7. ㅇㅇ
    '26.6.12 10:03 AM (117.111.xxx.8)

    저흰 재건축안되는 아파트라그런지 공사 어마어마하네요 ㅠㅠ

  • 8. .......
    '26.6.12 10:03 AM (211.234.xxx.208)

    저 사는 동은 대형평수만 한동에 몰아놨고 옆라인이 없어요 코로나때 대부분 손바뀜 되면서 공사를 안한집이 없어요 저희도 그때 하고 들어왔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인테리어하는 집이 없이 죄다 새집이라
    이사가기 무서워요 다른 아파트는 어떤 사정인지 몰라서 그냥 쭉 살까봐요 여긴 다 해놔서 세상 조용하고 대형평수는 아이들도 잘 없더라구요 하루종일 새소리밖에 안나요ㅎㅎ

  • 9. ...
    '26.6.12 10:17 AM (202.20.xxx.210)

    맞아요. 일년 내내 공사. 기본 한 달 반.. 인터리어 사장님하고 얘기 했는데 기본 견적이 1억인데 다들 하고 옵니다...

  • 10. 저는
    '26.6.12 10:32 AM (118.221.xxx.87)

    83년생 집에 살아요. 이제 조합설립 추진중
    인테리어는 걍 그러려니 하는데 집에 자꾸 거미가 들어와서 거미줄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1. 주차가
    '26.6.12 10:33 AM (118.235.xxx.239)

    저는 인테리어야 철거하는 이,삼일은 대낮에 집에 없으면 되고
    그 이후엔 소소하게 시끄러워도 참을만 한데.
    주차가 늘~ 불편하고 스트레스라서 너무 싫었어요.
    접촉사고도 빈번하고 새차 사기 싫더라구요.
    신도시로 이사오시 주차지옥에서 벗어나서 너무 좋아요.

  • 12. rmsep
    '26.6.12 10:52 AM (112.216.xxx.18)

    근데 요즘 구축이라는 게 뭐 50년 된 것도 있지만 2000년쯤에 지어진 것도 구축인데
    그당시에 지어진 건 지하주차장에 뭐 그렇지 않나요
    저는 2005년인가 06년쯤 지은 아파트인데 심지어 헬스장 독서실 골프치는 곳까지 있는데.

  • 13. 구축인데
    '26.6.12 11:12 AM (175.113.xxx.65)

    인테리어 소음 그다지요 우리 라인은 우리집 빼고 공사할 집은 다 한 것 같아요.

  • 14. 그니까요.
    '26.6.12 11:35 AM (211.36.xxx.153)

    인테리어 공사 소음 진짜 괴롭죠.

  • 15.
    '26.6.12 11:43 AM (211.234.xxx.112)

    저는 바퀴벌레요… ㅠㅠ
    어무도 말씀 안하시는데, 다들 괜찮으신건가요?
    저는 세ㅇ코 도 써보고, 혹시나 싶어 다른 사설 업체들도 써보고 했는데 계속 나와요 미쳐요…

  • 16. 올림픽
    '26.6.12 11:49 AM (211.36.xxx.67) - 삭제된댓글

    훼미리 아파트는 공사를 몇 집 동시에 하더만요
    시끄러워서 낮엔 집에 있지도 못함

  • 17. ㅁㅁ
    '26.6.12 11:51 AM (14.4.xxx.150)

    맞아요.그거땜에 신축으로 이사왔어요
    구축 살때 내돈 써가며 밖을 떠돌아 다녔던 시간들이 생각나네요
    사람들이 싸가지가 없어요
    인테리어 하고 들어와서 쌩하고 인삿말 하나 없어요

  • 18. 신기
    '26.6.12 12:14 PM (58.226.xxx.2) - 삭제된댓글

    구축은 수리한지 얼마 안된 집고 손 바뀌면 다시 공사하더라구요.
    저희 앞집 풀인테리어 하고 들어와서 3년 살고 이사갔는데
    새로 온 사람도 2달을 인테리어 하고
    같은 라인에 3집이나 인테리어한지 얼마 안됐는데도
    이사 오면서 다시 인테리어 하더라구요.

  • 19. 궁금
    '26.6.12 12:14 PM (58.226.xxx.2) - 삭제된댓글

    구축은 수리한지 얼마 안된 집도 손 바뀌면 다시 공사하는 것 같아요.
    저희 앞집 풀인테리어 하고 들어와서 3년 살고 이사갔는데
    새로 온 사람도 2달을 인테리어 하고
    같은 라인에 3집이나 인테리어한지 얼마 안됐는데도
    이사 오면서 다시 인테리어 하더라구요.

  • 20. 으음
    '26.6.12 12:52 PM (211.235.xxx.15)

    전 30년된집에 사는데 2000년대 이후는 제 기준 구축 느낌이 아니예요 ㅋㅋㅋㅋ
    지하주차장 연결 안된게 젤 큰 단점이예요..........
    인테리어는 정말 많이 하는데 솔직히 우리집 기준으로 아래위옆대각선 이정도 아니고선 견딜만해요;;; 윗집 인테리어 할때 정말 미치는 줄 알았거든요ㅠ 그동안의 소음은 소음이 아니었어요

  • 21. 으음
    '26.6.12 12:54 PM (211.235.xxx.15)

    아니 근데 ㅋㅋㅋ지금 구축 사는 분들중에 분양부터 20~30년 산거 아니면 다들 들어갈때 리모델링 하고 들어간거아닌가요?? 그거 생각하면 지금 들어오는분들도 공사하는거 이해해줘야죠.. 단 공사날짜랑 시간은 잘 지킨다는 전제하에서요.

  • 22. ㅇㅇ
    '26.6.12 1:34 PM (117.111.xxx.8)

    바퀴벌레 완전 공감합니다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6527 1969년생부터 정년 연장, 2029년부터 단계적 상향해 197.. 20 ... 2026/06/12 5,057
1816526 비선들은 2 모를일 2026/06/12 644
1816525 과자 새롭게 알게된 사실 9 .... 2026/06/12 5,169
1816524 한은 총재 "물가안정에 중점…늦지 않게 금리 인상&qu.. 3 ... 2026/06/12 1,333
1816523 주식 인간지표의 현재상황 25 ㅇㅇ 2026/06/12 4,717
1816522 홈캠 추천 부탁드립니다 가나디 2026/06/12 611
1816521 1일 1똥 3 sa 2026/06/12 2,044
1816520 식대 7만원인데 축의금 문의요 23 2026/06/12 3,133
1816519 스카이워크 걸어간다는 일정이 있는데 4 목포 2026/06/12 1,435
1816518 1:1로 있을때만 잡도리 하는 시엄마 대처법좀요 24 어음… 2026/06/12 3,115
1816517 급) 동물 이동장 가지고 기차 타보신분 계신가요? 10 ㅡㅡ 2026/06/12 843
1816516 분명 생방으로 볼땐 막상막하였는데 4 ..... 2026/06/12 2,121
1816515 삼전4천드갔어요 10 2026/06/12 6,151
1816514 유죄선고될줄 몰랐다 울먹이는 김계리 14 ㅎㄴㅇㄻ 2026/06/12 4,809
1816513 삼전, 두애빌 손절 8백...ㅠ 11 초보 2026/06/12 5,416
1816512 입양관련글 주작이라고 해서 써요 24 ㆍㆍ 2026/06/12 3,532
1816511 예쁘게 살찔수 있을까요 9 .. 2026/06/12 1,991
1816510 소금 전동 그라인더 쓰시는 분. 3 ufg 2026/06/12 1,449
1816509 요즘 따옴 복숭아 아이스크림 먹는 맛에 살아요 5 요새 2026/06/12 1,725
1816508 축구 내기해서 이겼어요 1 수수 2026/06/12 1,112
1816507 요즘애들은 부모가 도와주지 않으면 집사기 진짜 어렵겠어요 6 요즘은 2026/06/12 3,387
1816506 간호사들 너무 하네요 53 간호사 2026/06/12 16,708
1816505 요즘상추는 억센것만 나오네요 시골상추먹고싶은데 7 여린상추 2026/06/12 1,616
1816504 2차전지 저는 에코프로밖에 모르는데.. etf에 투자하려고 하는.. 7 2차전지 2026/06/12 2,489
1816503 감자를 사고 기분이 더럽네요. 14 하..진짜 2026/06/12 6,2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