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가 당하는게 직장 내 따돌림이었네요

조회수 : 3,204
작성일 : 2026-06-12 08:35:46

 감사합니다 많은 위로가 되었습니다 내용은 지울게요

IP : 118.235.xxx.3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6.12 8:38 AM (223.33.xxx.97)

    따돌림은 그 여왕벌 혼자 한거쟎아요 원글님도 그여왕벌 따돌리세요 오나 가나 이상한 사람많아요 똥 밣았다치고 무시하셔요

  • 2. 다른 생각
    '26.6.12 8:42 AM (125.129.xxx.43)

    직장은 친교집단이 아닙니다.
    감정적인 미움이 아닌, 다른 이유가 있을 수도 있고, 님이 있지도 않은 상황을 자기보호를 위한 심리적 안정을 위해서 남탓으로 만들고 싶어서 만들어 내는 것일 수도 있어요.

    20년 직장생활에, 다른 사람들은 그녀의 그런 행동에 대해 뭐라고 하는지, 객관적인 의견을 먼저 파악해보세요. 스스로 최종 판단하지 마시구요.

  • 3. 인생
    '26.6.12 8:43 AM (123.111.xxx.138)

    인생 뿌린대로 거두는거니 너무 우울해 마세요.
    묵묵히 내할일 하며 주변사람들 챙기고 하면 결국 다~ 내편으로 돌아옵니다.
    저도 여왕벌의 시녀로는 못사는 타입이라, 몇번의 경험이 있네요.
    여왕벌도 문제지만 시녀들이 더 문제죠.
    결국 여왕벌은 더 쉬운 먹잇감 찾아 떠나기 마련이예요.
    힘내세요~~

  • 4.
    '26.6.12 8:46 AM (114.200.xxx.141)

    뿌린대로 거둘겁니다
    뭐하러 내 아까운 기운을 그런데 낭비하세요
    어차피 퇴사하면 볼일없는 인간인걸요
    가족이 아닌게 다행이죠 ㅎ
    그러고 무시하세요 뭐하러

  • 5. 따돌림은
    '26.6.12 8:46 AM (222.100.xxx.51)

    동조하는 사람이 없다면 그냥 그 사람 혼자 민하고 못된짓 한걸로.
    님도 무시하세요

  • 6. 우울 뚝!
    '26.6.12 8:49 AM (218.39.xxx.130)

    몰랐으니 행복했고..

    느끼고 나서는 그들을 ㅇㄸ 시키면 되죠..
    삶은 나의 선택이란 마음으로,, 월급은 받았으니.

    그들도 월급 받으러 나오는 더도덜도 아닌 존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6428 교인 지인을 만났는데 6 2026/06/12 2,560
1816427 민주당 당대표 권리당원으로만 뽑나요? 10 궁금 2026/06/12 1,117
1816426 학교교육 교사들이 아무것도 할수 없는 이유. 24 ;;;;;;.. 2026/06/12 3,650
1816425 골~~~~~ 3 애만셋 2026/06/12 1,586
1816424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대는 60% .. 7 공정과상식 2026/06/12 1,680
1816423 잇몸치약 뭐 쓰세요? 18 오늘 2026/06/12 2,047
1816422 손흥민도 예전같지 않네요 12 . 2026/06/12 5,333
1816421 무선이어폰 통화음질 2 111 2026/06/12 781
1816420 체코가 한 골 넣었습니다 5 ㅇㅇ 2026/06/12 1,452
1816419 인턴 부탁해도 되나요 6 레드향 2026/06/12 1,421
1816418 무릎에 물차면 5 런닝 2026/06/12 1,505
1816417 결혼식 복장 화이트 조합이요 7 복장 2026/06/12 1,212
1816416 두산로보틱스 어떤가요? 4 주주 2026/06/12 2,464
1816415 검정 원피스인데 뒷판에 끈 카바있는 원피스 찾아요 검정원피스 2026/06/12 655
1816414 sk텔레콤 주주분들 4 질문이요 2026/06/12 1,758
1816413 고유가 지원금 피부양자도 신청 가능한가요? 3 .. 2026/06/12 930
1816412 초등학교 늘봄 퀄리티 실망이네요... 27 --- 2026/06/12 4,106
1816411 고양이가 로미오 살리는 중이였는데 3 00 2026/06/12 1,261
1816410 주적발언에 대하여 feat 한동훈과 무책임한 정치인들 12 ㅇㅇ 2026/06/12 823
1816409 랄프 향수 쓰시던 분들 지금 뭐 쓰세요? 1 ... 2026/06/12 764
1816408 오늘같이 오르는 날 개인매도라 좀 낫네요. 2 ... 2026/06/12 1,835
1816407 상담사가 자녀 방황 다 부모탓하는거 억울 43 아아 2026/06/12 3,981
1816406 옛날의 피임법들 3 ai 2026/06/12 3,050
1816405 직장다니시는 분들은 블라인드앱에 올라오는 내용 거의다 아시나요 2 전업 2026/06/12 1,485
1816404 풀무원김치가 싱거운데 소금 넣어도 될까요 6 소금 2026/06/12 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