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샌 딸엄마 아들엄마끼리 나뉘어서 노는거 같아요

ㅁㄹㅇ ㅁ 조회수 : 2,108
작성일 : 2026-06-11 12:06:09

서로 민감한거 같아요

딸엄마는 모든 아들이 무슨 잠재적 성범죄자 인거마냥 방어하고

아들엄마도 괜히 본인아들이 남의집 딸손이라도 잡았다가 오해받고 모함당할까봐

원천차단하는거 같아요

 

엄마들 모임가서도 보면

첨엔 걍 두루두루 노는거 같지만

시간지나면 성별 갍은 엄마들끼리 뭉치게 되더라고요

 

이럴바에 예전처럼 걍 남녀 구분해서 반 만들었음 좋겠어요

이것저것 신경안쓰이게...

속시끄러워요 요샌...별 같지 않은걸로 논문급으로 파고들고 예민하게 굴어서요

 

IP : 1.227.xxx.3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6.11 12:10 PM (211.218.xxx.194)

    관심사가 달라서 어쩔수 없어요.
    엄마들 정보주고받는 목적인데
    성별이 다르면 접점이 없음.

  • 2. 아이들
    '26.6.11 12:11 PM (112.162.xxx.38)

    친구 위주로 만나서 그래요
    같은 성별이면 대화도 편하고

  • 3. . .
    '26.6.11 12:13 PM (39.123.xxx.252) - 삭제된댓글

    유치원까지는 같이어울리는데
    초1때 단체운동 같은거 다같이 학원보내는데
    그때 남자부,여자부 나뉘면서
    자연스럽게 나뉘던데요

    굳이 민감한 다른이유는 없었고
    그렇게 주1회 한시간씩 만나다보면
    게중 더 친해지는 사람, 성향 맞는사람 생기고

    고학년되면 아이들이 남, 녀 완전히 나뉘어 노니까
    (사귀는사이 제외ㅋ)
    엄마들끼리 친해지려면 학원정보 나누는정도?

    코로나로 새로운만남이 몇년 없었어서
    이전에 친했던 사람들과만
    계속 연락하고 지내기도 하구요

  • 4. ..
    '26.6.11 12:44 PM (211.49.xxx.125) - 삭제된댓글

    딸엄마들은 제발 남아들 하는 일에 간섭 참견하지 말라 교육시켰으면..
    집에서 본건지 뭔지 남아들이 노는걸로
    왜그리 참견하고 간섭하는지..
    그래서 저도 원천차단하게 됐어요.

    남자 여자 나누는것 싫어하지만
    심하게 참견하고 간섭하니
    거리를 두게 되더군요.

  • 5. ..
    '26.6.11 12:45 PM (211.49.xxx.125)

    딸엄마들은 여아들이 제발 남아들 하는 일에
    간섭 참견하지 말라 교육시켰으면..
    집에서 본건지 뭔지 남아들이 노는걸로
    왜그리 참견하고 간섭하는지..
    그래서 저도 원천차단하게 됐어요.

    남자 여자 나누는것 싫어하지만
    심하게 참견하고 간섭하니
    거리를 두게 되더군요.

  • 6. 생각난다.
    '26.6.11 12:48 PM (119.193.xxx.99) - 삭제된댓글

    전 딸 하나 기르는데 아들 기르는 엄마나
    남매 기르는 엄마들과 친했어요.
    딸 기르는 엄마들하고는 결국 소원해지고...
    아들 키우는 엄마들이 절더러
    "딸 키우는 엄마같지 않다고 딸도 꼭 아들처럼 키운다."
    고 하는데 그게 뭔지는 잘 모르겠어요.
    딸아이가 자라서는 아이는 아이대로 친구 만들고
    저에게는 아들맘이나 남매맘만 남았네요.

  • 7.
    '26.6.11 1:04 PM (221.138.xxx.92)

    초등까지는 그럴 수 있어요...
    서로 취향이 다르니까요.

  • 8. ㅎㅎ
    '26.6.11 1:23 PM (211.235.xxx.91)

    그쵸 애들친구따라 가게돼요~~
    애들이 성별 나눠서 놀기시작하니 ㅎㅎㅎ

  • 9. 맞아요
    '26.6.11 1:50 PM (182.226.xxx.232)

    아들 딸 있는 엄마들은 그나마 괜찮아요
    근데 딸 둘 있는 엄마들은 무조건 딸 엄마랑만 어울려요 신기함 ㅋㅋㅋ
    유치원땐 어떻게 어울리다가도 초등가면 딸 엄마들끼리만 놀아요
    아들 엄마들은 생각보다 그런게 없는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7831 복강경 수술 후 설x 하신 분 있나요?(위막성대장염) 1 로봇수술 2026/06/18 460
1817830 동탄 27평 20억에 팔렸네요 42 ... 2026/06/18 11,525
1817829 82지키고 노무현 문재인 유시민도 지킬거에요 33 ㅇㅇ 2026/06/18 1,556
1817828 나솔 돌싱편 영수는 자녀계획 질문 너무 16 .... 2026/06/18 3,726
1817827 동탄 집값이 강남 집값이 되었는데 12 ... 2026/06/18 4,416
1817826 린넨 블라우스 기장 수선 비용 어느 정도 하나요 2 수선 2026/06/18 865
1817825 모닝루틴.. 4 ..... 2026/06/18 1,707
1817824 이재명, 트럼프와 90분 깊은 얘기..골프 함께하기로 약속 16 2026/06/18 2,365
1817823 해리 케인 라이언 고슬링 라이언 레이놀즈 닮았네요 2 ... 2026/06/18 843
1817822 노통을 두 번 배신한 자 27 .. 2026/06/18 10,623
1817821 크로아티아 화이팅~~~ 8 월드컵 2026/06/18 1,643
1817820 뉴욕증시, 워시 발 매파 충격에 '뚝'…시장 10월 금리인상 반.. 11 ㅇㅇ 2026/06/18 10,860
1817819 형제 환갑이면 얼마쯤 하나요? 17 멀어서 2026/06/18 4,879
1817818 명언 - 마음이 무너지지 않는 한 4 함께 ❤️ .. 2026/06/18 1,972
1817817 올공 진압하는 서울경찰청장이 백해룡이 지목한 마약 외압 관련자네.. 1 ..... 2026/06/18 1,372
1817816 월드컵 포르투갈-콩고민주공화국 12 ㅇㅇㅇ 2026/06/18 1,516
1817815 매불쇼에 무슨 원한이라도 있나요?? (추가) 33 똥형이왜저래.. 2026/06/18 4,536
1817814 태국국왕라마10세랑 정용진 닮은것 같아요. 3 ... 2026/06/18 1,053
1817813 잠실개표소 시위 현장서 흉기자해 ..경찰 대치 끝 제압 11 2026/06/18 2,262
1817812 방탄 지민이 브레드피트 느낌 있지 31 ㄱㄱ 2026/06/18 3,885
1817811 혈압약 먹고 수치10 떨어지는게 맞나요 8 130에서 .. 2026/06/18 1,643
1817810 손흥민 뒷담화한 기자들 누군지 정체가 밝혀진 듯 9 축구팬 2026/06/18 8,102
1817809 사이다 우상호.. 정청래가 왜 책임을 집니까? 27 ㅇㅇ 2026/06/18 3,776
1817808 구글 AI모드가 제미나이보다 나은것 같지 않아요? 2 ㅇㅇ 2026/06/18 1,603
1817807 올다르크?는 어떤여자인지 깜깜이네요 3 올다르크? 2026/06/18 1,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