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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공동체 의식이 없네요.

1030 조회수 : 2,611
작성일 : 2026-06-11 10:54:56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29631?cds=news_edit

 

4050 공동체 의식으로 몰표 

 민주당을 지지해야 하는데

얘네는 82 의견대로 공동체 의식이 없네요.

2030 의식구조가 궁금한 분들 꽤 있죠?

이 기사에  잘 나와있네요. ㅋ

 

 

IP : 223.57.xxx.96
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꼰대
    '26.6.11 10:57 AM (59.23.xxx.244)

    4050은 꼰대 ㅋㅋㅋ

  • 2. ...........
    '26.6.11 10:59 AM (39.124.xxx.75) - 삭제된댓글

    요즘 애들은 틀려먹었다 버릇없어라고
    소크라테스 시대때부터 애기했습니다

    그냥 님이 늙은거에요

  • 3. 뭔소린지..
    '26.6.11 11:00 A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님은 혼자서 생각하는 사고 능력이 없네요.

  • 4. ..........
    '26.6.11 11:00 AM (39.124.xxx.75) - 삭제된댓글

    요즘 애들은 틀려먹었다 버릇없어라고
    소크라테스 시대때부터 애기했습니다

    2030의식이 어쩌고 하는 사람이 늙은거에요

  • 5. 2030
    '26.6.11 11:01 AM (223.57.xxx.96)

    서울에 거주하는 권모(남·24)씨는 “4050세대가 굳이 자신들의 자리를 내려놓고 젊은이들에게 기회를 주려고 생각하지 않는 게 당연한 것이고, 또 정치권도 유권자가 더 많은 4050의 눈치를 보는 게 당연하다”며 “기성세대에 비해서 우리 세대가 부담 해야 할 짐이 많은 것은 백번 양보해서 받아들이겠다. 그렇지만 ‘룰’을 억지로 바꾸면서까지 미래세대에게 피해를 주려고 하는 것은 참지 못 하겠다”고 말했다.

  • 6.
    '26.6.11 11:01 AM (118.33.xxx.36)

    공동체의식?
    국민의힘을 찍는 50대 저도 공동체의식, 그리고 이타심 넘칩니다

  • 7. 다를 뿐
    '26.6.11 11:01 AM (39.120.xxx.65)

    자란 환경이 너무 달라요.
    몰이하고, 배척하면 안 됩니다.
    키세스단도 2030 아니던가요?
    공동체의식도 필요할 땐 발휘되는 듯 한데요??

  • 8. ㅇㅇ
    '26.6.11 11:02 AM (133.200.xxx.97)

    툴니 딱딱 좌파 무지랭이 신도 할매들처럼 선동하기 쉽지 않아요
    요즘 애들 똑똑해서

  • 9. ....
    '26.6.11 11:02 AM (71.64.xxx.66)

    공동체의식?. 부정 부패해도 내 편이면 찍는건 공동체 의식이 아니라 집단주의에요

  • 10. ...
    '26.6.11 11:04 AM (178.89.xxx.179)

    요즘 애들 똑똑하더라구요.
    이념, 정파에 매몰되지 않아
    저는 좋던데.
    저도 이제 꼰대 세대로 들어가는데
    그럴수록 젊은이들 말이 맞다라고 생각하고
    가르치려고 하지 않고 수용하려 노력해야
    겠어요.

  • 11. ㄱㄱ
    '26.6.11 11:05 AM (175.223.xxx.203)

    꽤 읽을만하고. 기성세대로서 진지하게 받아들이며 읽다가
    “우리는 그저 공산주의를 반대하고 …..” 여기서 짜게 식네요.
    공산주의를 찬성하는 사람이 누가 있다고.

    그 인터뷰만 빼면 다른 이야기는 생각해볼만 하고
    2030세대의 변화에 대해 감이 잡히네요.
    옳다기 보다는 그럴 수도 있겠다 정도.

  • 12. ㅋㅋ
    '26.6.11 11:06 AM (222.117.xxx.76)

    4050 꼰대마인드 왠 공동체의식 ㅋ

  • 13. 알린
    '26.6.11 11:07 AM (211.234.xxx.51)

    요즘 애들은 틀려먹었다 버릇없어라고
    소크라테스 시대때부터 애기했습니다22222

    그들은 또 그들의 세상에서 알아서
    잘 살아가겠죠.
    이게 인류의 변화, 발전이고요.

    우리가 중요하고 가치있게 생각하는 "공동체의식"이
    몆 백년 전 중세시대엔 하나님, 예수님이었고,
    그 이전엔 온갖 잡신이였어요.

  • 14. ///
    '26.6.11 11:11 AM (125.178.xxx.201)

    이러니 배척당하는 겁니다
    2030 홧팅!

  • 15. 4050이
    '26.6.11 11:12 AM (59.7.xxx.113)

    20대일때는 세상을 바꾸려는 열정이 있었는데
    지금의 20대는 그런데는 관심이 없고 내삶을 바꾸는데만 관심이 있다..

    지금으로부터 20년전에 올라온 The Atlantic Monthly 칼럼입니다.

  • 16. 뭐래니
    '26.6.11 11:14 A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공산주의를 찬성하는 사람이 누가 있다고
    ㅡㅡㅡ
    왜 없어요? 정색만 맞으면
    선동 대진연 글도 가져 와서는

    서울대 시국선언 반대한다 왜곡 이런 짓하고서는
    그러니 서울총학이 열받았는데

    찬성 안해도 이용을 잘만해먹더니
    뭐 공동체 의식이 공산찬양도 이용한다는거요?

  • 17. 입만열면 거짓
    '26.6.11 11:17 A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공산주의를 찬성하는 사람이 누가 있다고
    ㅡㅡㅡ
    왜 없어요? 정색만 맞으면
    선동 대진연 글도 가져 와서는

    서울대 시국선언 반대한다 왜곡 이런 짓하고서는
    그러니 서울총학이 열받았는데

    찬성 안해도 이용을 잘만해먹더니
    공동체 의식이 공산찬양도 이용하는거요?

  • 18. 스벅
    '26.6.11 11:17 AM (211.234.xxx.160)

    꽤 읽을만하고. 기성세대로서 진지하게 받아들이며 읽다가
    “우리는 그저 공산주의를 반대하고 …..” 여기서 짜게 식네요.
    공산주의를 찬성하는 사람이 누가 있다고.

    그럼 멸공 정용진은 왜 욕먹은 거예여?

  • 19. 공산주의
    '26.6.11 11:18 AM (211.234.xxx.160)

    좋아하진 않아도 싫어하는 사람은 용서할 수 없다?

  • 20. 입만열면 거짓
    '26.6.11 11:19 AM (1.222.xxx.117)

    공산주의를 찬성하는 사람이 누가 있다고
    ㅡㅡㅡ
    왜 없어요? 정색만 맞으면
    선동 대진연 글도 가져 와서는
    서울대 시국선언 반대한다 이런 왜곡 선동해놓고는
    그러니 서울대 총학이 열받지.
    그짓 꺼리 82에서 했잖아요

    이용을 잘 만해먹더니
    무슨 공동체 의식이 공산 찬양도 이용하는지
    입만열면 남탓에 거짓말이 술술

    아주 사기꾼들이 따로 없어요

  • 21. 본인
    '26.6.11 11:23 AM (1.246.xxx.173)

    본인 자식들도 2030일텐데 너무 내로남불 하지맙시다

  • 22. 일본 애들도
    '26.6.11 11:23 A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공동체의식 없어요
    유복한 환경에서 자란세대 라서..

    한국은 이제부터 시작

  • 23. zz
    '26.6.11 11:25 AM (210.223.xxx.127)

    꽤 읽을만하고. 기성세대로서 진지하게 받아들이며 읽다가
    “우리는 그저 공산주의를 반대하고 …..” 여기서 짜게 식네요.
    공산주의를 찬성하는 사람이 누가 있다고. 222

    이걸 이해 못하는 애들을 극우라고 하는 거임. ㅋ

    지금 우리 체제가 공산주의냐고. ㅋㅋㅋㅋㅋㅋㅋ

  • 24. 웃긴게
    '26.6.11 11:27 A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그렇게 공동체의식 그렇게 강한데
    젊은 자식같은 애들 군대 보내고서도

    북한찬양단체 애들이 대학생들 시국선언 반대
    한다 좋다는게 인간인지

  • 25. 무슨 공동체?
    '26.6.11 11:28 AM (175.202.xxx.200)

    무슨 공동체? 의식이요??

    사회의 통합을 말하는건가요?

  • 26. ....
    '26.6.11 11:28 AM (106.101.xxx.220)

    웃기네요 ㅎㅎ
    지자식 의대보내려고
    온가족이 위조를 하고
    생××을 해도 그거 좋다고
    시녀처럼 물티슈들고가서 집회하던 인간들이
    정작 자기들 선거권 박탈에는
    아몰라
    입싹닫고 모르쇠중이면서 ㅎㅎ

  • 27. ㅋㅋ
    '26.6.11 11:28 AM (210.223.xxx.127)

    그래서 윤석열이가 드론 발각되게 북한 보내서 북한 자극하는 것도 찬성하나보지?

  • 28. 입벌구
    '26.6.11 11:29 A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그렇게 공동체의식 그렇게 강한데

    젊은 자식같은 애들 군대 보내고서도

    북한찬양단체 애들이 대학생들 시국선언 반대
    한다 좋다는게 말이되요

    사실이면 절대 반박을 못하고 비아냥
    안보고 우기기 이러니 여기 극좌들에게 정내미 뚝

  • 29. 입벌구들
    '26.6.11 11:30 A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공동체의식 그렇게 강한데

    젊은 자식같은 애들 군대 보내고서도...

    북한찬양단체 애들이 대학생들 시국선언 반대
    한다 좋다는게 말이되요

    사실이면 절대 반박을 못하고 비아냥
    안보고 우기기 이러니 여기 극좌들에게 정내미 뚝

  • 30. 입만열면 거짓
    '26.6.11 11:32 AM (1.222.xxx.117)

    공동체의식 그렇게 강한데

    젊은 자식같은 애들 군대 보내고서도...

    북한찬양단체 애들이 대학생들 시국선언 반대
    한다 좋다는게 말이되요

    사실이면 절대 반박을 못하고 비아냥
    우기기~ 이러니 여기 극 좌들에게 정내미 뚝

    이 글 욕먹으니 제목 바꿔서 또 이러고
    뭐? 없다고 비웃어? 웃기고 있네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4199425&page=1&searchType=sear...

  • 31. ㅋㅋㅋㅋ
    '26.6.11 11:36 AM (14.63.xxx.60)

    지금 우리 체제가 공산주의냐고

    네, 방첩사 해체됐고 (간첩은 누가 잡고)
    7월부터 정보통신망법 시행되면
    표현의 자유없어지고 잡혀간답니다.
    이게 공산주의 독재아니고 뭐지
    아직도 아니라고 지껄아는 자
    그 자가 간첩 ㅅㄲ야

  • 32. 얘들은
    '26.6.11 11:44 AM (211.234.xxx.131)

    세뇌 당해서
    기성세대들을
    거머리 처럼 생각해요
    자기들이 다 뒤집어 쓴다는 생각
    이런 발상을 심어주는게 문제

  • 33. ㅇㅇ
    '26.6.11 11:46 AM (175.192.xxx.220) - 삭제된댓글

    똑똑하네요
    견제가 필요하고 현안을 해결하려는 덩책에 투표
    이념이 아닌

  • 34. ㅇㅇ
    '26.6.11 11:46 AM (175.192.xxx.220) - 삭제된댓글

    똑똑하네요
    견제가 필요하고 현안을 해결하려는 정책에 투표
    이념이 아닌

  • 35. ...
    '26.6.11 11:51 AM (115.138.xxx.39)

    4050 공동체의식은 무슨
    4050인데 민주당 찍은적 단 한번도 없어요
    민주당이 세상에서 제일 싫어요

  • 36. ㅎㅎ
    '26.6.11 11:52 AM (211.234.xxx.75) - 삭제된댓글

    2030이 어지간히 두려운가 보죠.

    그렇지 않고서야 4050이 감히 공동체의식 운운이라니 ㅋ
    좌,우로 갈라서 조롱도 자랑이라는 인간들이

    코메디가 따로 없어요

  • 37. ㅎㅎ
    '26.6.11 11:54 AM (211.234.xxx.75)

    2030이 어지간히 두려운가 보죠.

    그렇지 않고서야 4050이 감히 공동체의식 운운이라니 ㅋ
    좌,우로 갈라서 조롱도 자랑이라는 인간들이

    코메디가 따로 없어요

    그러게 똑바로 잘 살지 어찌 산 인생이길래
    좌우 나누기도 모잘라서 2030까지 두려울까

  • 38. 없을수밖에요
    '26.6.11 12:04 PM (182.221.xxx.77) - 삭제된댓글

    학교에서 내부경쟁을 하는데 공동체의식이 생길리가요
    수시가 아주 나쁜 입시체제라고 보는 이유가 그겁니다

  • 39. ㅇㅇ
    '26.6.11 12:15 PM (133.200.xxx.97)

    윤석열이가 드론 발각되게 북한 보내서 북한 자극하는 것도 찬성하나보지?

    ㅡㅡ

    주적에게 드론 보내 정찰한게 죄라는 북괴 간첩들과 세뇌당한 멍청한 할망구들

    이미 다 망한 북괴에 머중이가 돈퍼줘서 핵무장 시켜준건 노벨 평화상감


    ㅡㅡㅡ


    1999년까지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황은 그야말로 붕괴 직전 수준의 경제난 + 대규모 기근”**으로 요약됩니다. 특히 1990년대가 매우 심각했습니다.

    1️⃣ 1994년: 체제 변화

    1994년에 북한의 창립 지도자
    김일성 사망

    이후 권력은 아들인
    김정일 이 이어받습니다.

    하지만 이 시기는 북한에게 최악의 타이밍이었습니다.

    소련 붕괴 → 지원 중단

    중국도 시장경제로 전환

    외화와 석유 공급 감소

    즉 사회주의 동맹이 거의 사라졌습니다.

    2️⃣ 1990년대 중반: 대기근

    1994~1998년 사이 북한은
    고난의 행군 이라고 부르는 대기근을 겪었습니다.

    주요 원인:

    홍수·가뭄 같은 자연재해

    계획경제 붕괴

    연료 부족

    식량 생산 급감

    결과:

    수백만 명 사망 추정

    국가 배급 시스템 붕괴

    군인도 굶는 상황 발생

    이 시기에 **주민들이 몰래 장사하는 ‘장마당 경제’**가 생기기 시작합니다.

    3️⃣ 경제 상태 (1999년 기준)

    1999년쯤 북한 상황은:

    산업 생산 소련 시절 대비 크게 감소

    전력 부족 → 도시도 정전

    식량 국제 지원 의존

    군대 중심 정책 강화

    그래서 국제사회에서는
    북한을 **“붕괴 가능 국가”**로 보는 시각이 많았습니다.

    ㅡㅡㅡㅡㅡㅡ


    이 시점에서 핵대중이 2000년부터 핵개발비 본격적으로 퍼주며 북한의 자연붕괴를 막아 한반도 통일을 막고 북한의 비핵화를 지가 보장한다고 사기쳐서 노벨평화상 받음


    민주당이 만들어준 북한 핵인데

    민주당 뽑아야 북한이 남한 공격 안한다고

    미사일쏴도 모른척하고

    드론정찰은 꿈도 꾸지 말고

    북한 심기 거스르지 않기 위해 민주당 뽑자고 발광중

  • 40. ..
    '26.6.11 12:27 PM (106.101.xxx.241) - 삭제된댓글

    “사드·후쿠시마·환율 등의 이슈를 두고 여당일 때와 야당일 때 태도가 달라지고, 과거의 자신이 내뱉은 말을 주워 담느라 바쁜 정치인들이 우리의 목소리에 귀 기울였던 적이 있느냐”며 “이러한 정치인들이 제도를 청년들에게 불리하게 만들었고, 고도 성장기의 혜택을 받았던 4050세대는 이에 편승하면서 침묵할 뿐”이라고 주장했다.

    “불공정하다”는 주장은 단순한 인상 비평이 아니었다. 이들은 그간 정치권의 ‘내로남불’ 포인트를 조목조목 짚었다.

  • 41.
    '26.6.11 12:38 PM (133.200.xxx.97)

    미친새끼들이라
    대텅령이 대놓고 이스라엘 자극해도 되고
    미국 자극해도되고
    일본 자극해도 되지만

    UFO 불상비행체 자주 쏘시는 북한은 자극하면 안된다고 함

    아주 북한이 상전 납셨음

    북한 핵무장 시켜놓고 아주 신나서 뽕을 뺌

  • 42. 133.200.xxx.97
    '26.6.11 2:14 PM (210.223.xxx.127)

    133.200.xxx.97 완전 일베새키 한마리가 ㅋㅋㅋㅋㅋ 이야, 이러다가 아예 대한민국 엎어버리겠다?

  • 43. ㅇㅇ
    '26.6.11 3:22 PM (133.200.xxx.97)

    ㄴ 일베 아닌데? 바른말 하면 일베냐?

    틀린말 지적부터 해보던가요

    다 밎는말이라 부들부들 눈가를 훔치면서 일베에 ~~하는게 최선인긴? 여기 사실 아닌게 어딨어? 없지?

    ㅡㅡㅡㅡ

    1999년까지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황은 그야말로 붕괴 직전 수준의 경제난 + 대규모 기근”**으로 요약됩니다. 특히 1990년대가 매우 심각했습니다.

    1️⃣ 1994년: 체제 변화

    1994년에 북한의 창립 지도자
    김일성 사망

    이후 권력은 아들인
    김정일 이 이어받습니다.

    하지만 이 시기는 북한에게 최악의 타이밍이었습니다.

    소련 붕괴 → 지원 중단

    중국도 시장경제로 전환

    외화와 석유 공급 감소

    즉 사회주의 동맹이 거의 사라졌습니다.

    2️⃣ 1990년대 중반: 대기근

    1994~1998년 사이 북한은
    고난의 행군 이라고 부르는 대기근을 겪었습니다.

    주요 원인:

    홍수·가뭄 같은 자연재해

    계획경제 붕괴

    연료 부족

    식량 생산 급감

    결과:

    수백만 명 사망 추정

    국가 배급 시스템 붕괴

    군인도 굶는 상황 발생

    이 시기에 **주민들이 몰래 장사하는 ‘장마당 경제’**가 생기기 시작합니다.

    3️⃣ 경제 상태 (1999년 기준)

    1999년쯤 북한 상황은:

    산업 생산 소련 시절 대비 크게 감소

    전력 부족 → 도시도 정전

    식량 국제 지원 의존

    군대 중심 정책 강화

    그래서 국제사회에서는
    북한을 **“붕괴 가능 국가”**로 보는 시각이 많았습니다.

    ㅡㅡㅡㅡㅡㅡ


    이 시점에서 핵대중이 2000년부터 핵개발비 본격적으로 퍼주며 북한의 자연붕괴를 막아 한반도 통일을 막고 북한의 비핵화를 지가 보장한다고 사기쳐서 노벨평화상 받음


    민주당이 만들어준 북한 핵인데

    민주당 뽑아야 북한이 남한 공격 안한다고

    미사일쏴도 모른척하고

    드론정찰은 꿈도 꾸지 말고

    북한 심기 거스르지 않기 위해 민주당 뽑자고 발광중

  • 44. 133.200.xxx.97
    '26.6.11 3:42 PM (210.223.xxx.127)

    133.200.xxx.97 핵대중 어쩌고 하는 거 보면 너 일베 맞아. ㅋㅋ 본인 근본도 몰랐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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