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년생입니다 .
생리주기가 진짜 정확했는데 2년전에 갑자기 한달에 두번하고 양도 너무 많아서 그때
자궁근종 열개도넘게 제거술+난소혹도 뗐어요.
수술한후로 생리주기가 좀 빨라지고 틀어졌어요.
그래도 매달 하긴 했었는데..
3월에 생리하고 지금까지 생리를 안해요 ㅠ
근데 분비물도 나오고..
산부인과 가야지하다가 그냥 6월이 되었네요.
딱히 불편한건 없고요..턱여드름이 자꾸 나는거 외엔..
원래도 불면증은 심했고요.
45세라 조기폐경도 아니고.
울엄만 50대초반까지도 생리해서 저도 그쯤 폐경일줄 알았는데 좀 씁쓸하긴 해요.
호르몬제 드시는분들은 갱년기증상이 심해서 드시는거죠?
불편감 없음 안먹어도 되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