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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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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들엄마들이 딱 싫은 포인트가 이거에요

..... 조회수 : 19,413
작성일 : 2026-06-10 20:06:10

전 아들엄마들이 싫은게 딱 이점, 딱 이 포인트에요
난 나중에 이런 시모가 되어야지? 
딸 엄마들은요 말이죠....

미래에 어떤 장모가 될것이다..

이런 생각 자체를 안해요 
차이점이 뭔지 아시겠어요? 

제말이 틀린가요?

나중에 이런 시모가 될거야는 하는 생각은 대부분이 99프로가 아들 엄마들만 합니다.

ps.  진짜 좋은 시모가 되고 싶으면 딸 엄마의 뇌구조를 갖추세요

쓸데없이  난 며느리 눈치안주겠다, 명절에만 만나겠다, 난 며느리 편안히 해주겠다.

다 월권이에요

눈치안주는거? 오라가라 안하는거? 세상 살면서 사람대하는데 당연한 이치 아닌가요?

이런 생각을 한다는거 자체가 이미 권위적이라는 거에요

이 세상에 내가 오랜다고 오고 가랜다고 가는사람(며느리가)이 있다는걸 인지하고 있다는거죠

IP : 59.24.xxx.184
16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6.10 8:08 PM (221.162.xxx.5)

    싫어하거나 말거나

  • 2. ....
    '26.6.10 8:09 PM (58.29.xxx.185)

    아들엄마는
    나중에 내아들 집이라도 한채 해줘야하는데
    이런 생각에 골머리인데

    딸 엄마들도
    그런 고민 하시나요?

    주변보면 자식들 살집 걱정은
    죄다 아들엄마들만 하던데

  • 3. ...
    '26.6.10 8:09 PM (118.37.xxx.223)

    보통은 고부갈등이 많으니 나중에 이런 시모가 되어야지...라고 생각하지 않을까요
    딸만 있는 엄마면 미래에 어떤 장모가 될 것이다 이런 생각하던데요
    본인 주변에 없다고 왜 이런 생각을 하는 딸엄마가 없을거라 단정하는지...

  • 4.
    '26.6.10 8:10 PM (106.101.xxx.95)

    앞으로 점점 자연스럽게 되겠죠.
    하지만 역사적으로 힘든 시모의 서사들이
    있온거잖아요.
    그러니 비록 나는 힘들었지만
    내 며느리한테는 안그래야지
    다짐할수 있는거죠..

  • 5. ..
    '26.6.10 8:11 PM (121.168.xxx.172)

    왜 그게 싫은가요?
    아들 엄마도 한 때 며느리였고
    그래서 시집살이 하면서...자기 나름 원하는
    시어머니 상을 가질 수 있죠

    딸 엄마라면 딸들한테
    나처럼 살지마라
    나처럼 살게 안하다..

    그러지 않나요?

    아..이 뜬금없는 아들맘 딸맘
    전업. 직장맘

    이런 갈라치기 주제는 늘 돌돌이...
    뜬금없이 같이 편나눠 싸우자
    판까는 느낌적인 느낌의 원글님 글..ㅜㅜ

  • 6. ...
    '26.6.10 8:13 PM (118.235.xxx.168)

    갈라치기가 아니라, 아들을 낳는순간 나도 모르게 탑재되는 시모마인드를 타파하자는거죠

  • 7. 꼬인 맘
    '26.6.10 8:14 PM (121.166.xxx.208)

    그런 마음가짐이 뭐가 나쁜가요? 고런 삐딱선 타는, 꼬아서 말하거나 말을 전달하는 딸 가진 엄마들이라 가족간 분쟁나는거예요

  • 8. ....
    '26.6.10 8:14 PM (175.194.xxx.151) - 삭제된댓글

    예?

    아들도 있고 딸도 있는데 이런 생각 해본적이 없는데 아들이 없으신사봐요

    이런.편협한 사고가 신기해요

  • 9. ...
    '26.6.10 8:14 PM (118.235.xxx.168)

    왜 그게 싫은가요?
    아들 엄마도 한 때 며느리였고
    그래서 시집살이 하면서...자기 나름 원하는
    시어머니 상을 가질 수 있죠

    ===================================
    이게 잘못된 것입니다.
    시어머니상 자체를 가지지 마시라니까요
    이러니까 고부갈등 대를 끊기가 이렇게 어려운겁니다.

  • 10. ㄲㅈ
    '26.6.10 8:15 PM (211.112.xxx.69)

    먹히지도 않을 갈라치기 그만해요.
    제목부터 갈라치기..뜬금없는 아들엄마는 뭥미?

  • 11.
    '26.6.10 8:18 PM (106.73.xxx.193)

    남자였던 적이 없어서 사위의 입장에서의 장모를 못 그려봐서 그렇죠.
    여자로서 이런 시어머니가 되겠다, 이런 시어머니는 되지 말아야겠다가 그려지죠. 시어머니를 겪어봤으니!
    여자들이 어찌 장모를 겪어보나요?
    사위 마음을 어찌 알겠어요

  • 12. 갈라치기 분열조장
    '26.6.10 8:18 PM (175.202.xxx.200)

    갈라치기 분열조장 하지 마세요.

    원글님 우리나라사람 맞아요? 어디 외국? 외국에서 살다가 한국국적 취득??

  • 13.
    '26.6.10 8:18 PM (211.36.xxx.66)

    이상한 장모들도 많습디다.
    남 이래라저래라 하지말고
    너나 잘하세요.

  • 14. ...
    '26.6.10 8:19 PM (211.221.xxx.198)

    피해망상 같음

  • 15. 여자
    '26.6.10 8:19 PM (175.209.xxx.199)

    우리가 며느리였잖아요.ㅠㅠ
    그러니 시어머니 입장을 얘기하는거죠
    장모갈등보다 고부갈등 겪은 며느리들이니.
    저는 고부갈등 하나도 없었고 아들딸 다 있어요.
    그래도 난 이런 시어머니가 되지말아야지를 더 생각해요
    왜냐하면 심리적인건 여자가 더 예민하기 때문이죠.
    남자 여자 편견이 아니라 그 차이를 경험하고 지나온지라 있는 그대로 여자 남자 차이를 인정하고 조정하려는 시도죠

  • 16. 딸하고만
    '26.6.10 8:20 PM (211.234.xxx.197)

    살면 되겠네요.

    그러면 아들 엄마 평생 접할 일 없잖아요?

  • 17. ..
    '26.6.10 8:21 PM (121.168.xxx.172)

    결혼하고 출산을 앞둔 여성이라면
    누구나 이런 엄마가 되야지..하는 생각 해보지 않나요?

    저 아들맘인데..아직 어떤 시어머니가 될지
    생각해본 적이 없어요.

    그런데 이렇게 아들엄마를 싸잡아 싫다 라고 글을 쓰는 분은...시어머니한테 상처받은 게 많고.
    당연 딸만 있어서...

    자기의 상처를 예비 시어머니들이 될 아들 엄마한테 투영하는 구나 싶다. 그런 느낌입니다.

    이렇게 꼬인 심사로 누가 싫다 하는 생각으로
    살면 행복할까 싶군요.

  • 18. ㅇㅇㅇ
    '26.6.10 8:22 PM (118.235.xxx.110) - 삭제된댓글

    장모 치마바람도 장난아니죠

    생각있건 없건 통제형 보호형은
    자식 골로 보내죠

    아, 전 무자식입니당
    아들 모라고 오해하실 듯 해서

  • 19. 요새는
    '26.6.10 8:23 PM (121.129.xxx.124)

    양쪽 다 너네만 잘 살아라인데
    뭔 업데이트 안된 주장을...

  • 20. ㅇㅇ
    '26.6.10 8:23 PM (58.29.xxx.20)

    원글님이 싫어하시는 바로 그 아들만 둘인 엄마인데요,
    요새는 솔직히 며느리 본 집들 적어도 제 주변에선 다들 며느리를 조심스러워합니다. 자기가 산 시집살이 며느리 안 시키고 싶어하고, 오라가라 하는 순간 촌스런 시어미가 되는것 같아 조심스러워하고 상전 모시듯 하네요.
    반대로 딸 시집 보낸 집들은 어찌나 자연스러운지... 수시로 딸 집 가고 수시로 오라가라 하더군요. 사위가 좋아라하는지 모르겠고 무지 해맑게 우리 사위가 성격이 좋아서 오라고 하면 좋아해~ 하네요.
    님 말 그대로 되갚아주면 요새 딸 엄마들 이런점이 너무 싫어요~ 하면 좋으시겠나요?

  • 21. 진짜
    '26.6.10 8:23 PM (211.235.xxx.176) - 삭제된댓글

    머리 나쁜 딸엄마가 쓴 글이네....

    한...심...

  • 22. ...
    '26.6.10 8:24 PM (115.138.xxx.39)

    또 싸운다 ㅡㅡ

  • 23. 이런
    '26.6.10 8:25 PM (110.12.xxx.49)

    엄마가 되야지.딸 결혼해 사위 데리고 오면 어떠리까? 아들이 며느리 데리고 오면 등등의 생각을 하지 원글님처럼 꼬여서 생각안해요.
    피해의식이 엄청 많으시네요.
    저는 딸과 엄마가 한몸인 집이 꺼려지대요.
    결혼했으면 아니 그 전 사춘기부터 아니 정상적인 어아라면 딸이 독립된 인간이란걸 알아야하는데
    자기 아바타인줄 아는 딸 엄마들 많이 봐서.
    원글님 피해 의식 가득한 글도 그래보이네요.
    딸과 분리 먼저하세요

  • 24.
    '26.6.10 8:26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결혼하는 딸 집해 줄 고민은 대부분 안하잖아요.
    별꼴이다 진짜...

  • 25. .....
    '26.6.10 8:28 PM (58.29.xxx.185)

    결정사에서
    결혼비용
    3000만원 무새하는 여자애들
    뒤에는
    자기객관화 안된
    딸맘들이 있다고 하던데

    역시나...

  • 26. 크롱
    '26.6.10 8:28 PM (1.239.xxx.186)

    아....!
    사회에서 엮이기싫은 부류

  • 27. 아이고야
    '26.6.10 8:32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누군가했더니 또 당신이군 ㅎㅎㅎ

  • 28. 아이고야
    '26.6.10 8:33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누군가했더니 또 당신이군 ㅎㅎㅎ
    부끄러움을 몰라...역시

  • 29. 아...
    '26.6.10 8:33 PM (61.255.xxx.179)

    이 집 사위로 내 아들 보내기 싫다
    누가 보면 원글이 자기 스스로가 되게 좋은 사람이라 착각하는듯.
    진상 장모 될거 같은데

  • 30. .....
    '26.6.10 8:34 PM (118.235.xxx.168)

    트인 척들좀 하지마세요.
    결국은 아들엄마 마인드를 못버리겠다는거 아닙니까?
    나부터 버려보겠다 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무슨 글만쓰면 그럼 딸은? 장모는?
    정면으로 한번 아들마인드를 집어던져보겠소 하면 간단하잖아요
    못하겠으니까 다들..

  • 31. 아이구야
    '26.6.10 8:34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누군가했더니 또 당신이군 ㅎㅎㅎ
    부끄러움을 몰라...역시

  • 32. 당신의 말투
    '26.6.10 8:36 PM (106.101.xxx.31)

    훈계조
    아시겠어요?
    갖추세요! 등

  • 33.
    '26.6.10 8:36 PM (58.225.xxx.216)

    알겠어요

    아들엄마한테 딸 엄마의 뇌구조를 갖추래.
    ㅡ 웃음나와요.

  • 34. ..
    '26.6.10 8:37 PM (182.221.xxx.77)

    좀 꼬이신것 같아요
    나쁜 시모를 겪어봤으니 그래도 나는 좋은 시모가 되겠다는 거겠죠
    아들이 커가니 시어머니가 왜 그랬는지 이해가 된다 이런 케이스도 얼마나 많은데요

  • 35. ...
    '26.6.10 8:37 PM (219.254.xxx.170)

    그 엄마들은 시모를 경험 했으니까요.
    딸 엄마들은 시모가 될 일이 없잖아요.
    대신 저런 시모는 피하게 해야겠다는 생각은 할수 있겠죠
    입장이 다 달라요

  • 36. ㅇㅇ
    '26.6.10 8:38 PM (218.39.xxx.136)

    딸 엄마들 싫은 포인트는
    입으로만 귀한딸이죠
    결혼할때 반반도 아까워 하면서
    오만가지 트집잡아요

  • 37. ...
    '26.6.10 8:40 PM (118.235.xxx.102)

    집 반반밖에 반박할 근거가 없나요?

  • 38. 별루다
    '26.6.10 8:41 PM (220.83.xxx.149)

    장서갈등이 많겠어요 고부갈등이 많겠어요.
    나쁜거 내림 안하려 노력하는것도 욕먹어야 하나요;

  • 39. 얼쑤
    '26.6.10 8:42 PM (61.39.xxx.141)

    누군가 했더니 또 당신이군 2222222
    약 드실 시간임다 118.235

  • 40. ...
    '26.6.10 8:42 PM (118.235.xxx.102)

    그 엄마들은 시모를 경험 했으니까요.
    딸 엄마들은 시모가 될 일이 없잖아요.
    ==================
    시모가 될일이 있든 없든간에
    시모처럼 생각하지 말아야죠
    안오게 할거다
    이거 자체가 간섭적인 마인드라는걸 왜모르죠

  • 41. 원글
    '26.6.10 8:45 PM (106.101.xxx.6) - 삭제된댓글

    주기적으로 한번씩 이런 갈라치기 분란 글 쓰는 사람이에요.
    그렇게 걱정되면 평생 데리고 사세요. 불특정 다수한테 이래라 저래라 훈계질 하지 말구.

  • 42. ㅇㅇ
    '26.6.10 8:46 PM (211.36.xxx.221)

    이런 장모가 될거야 이 생각을 왜 안하나요.. 하죠. 딸이 결혼안할거라 생각하는게 아니라면 다 하는 것 아닌가요.

  • 43. ...
    '26.6.10 8:47 PM (112.165.xxx.126) - 삭제된댓글

    요즘 장서갈등이 고부갈등 앞섰다잖아요.
    시모는 집값이라도 보태주는데
    장모들은 도대체 사위한테 해주는게 뭐죠?

  • 44. ...
    '26.6.10 8:47 PM (106.101.xxx.159)

    댁의 꽉막힌 아집을 보니
    아들 없는게 다행이네요.

    아들맘이 괜히 이런시모가 되야지 하겠어요?
    수십년을 거쳐 시모의 갑질 용심등에 갈등을 빚어온 한국사가 있으니
    나는 당했어도, 나는 아직 미개의 시대에 희생양 며느리로 살았어도
    이제 나는 안그러겠다는 자기 주체적 사고인데
    (아들이 있는데 시모라는 존재가 안될수가 없는 실존적 상황이잖아요?)
    그걸 왜 트집 잡아요?

    뭐든지 사회는 구성원들의 내적 변화들이 사회화 되는 과정을 통해서 변화하고 성장하는겁니다.
    내적 변화들을 인터넷 열린공간에서 드러내보이는거구요.
    뭐래 진짜~
    당신같은 감수성 없고 다짜고짜 폄하하고 트집잡는 인간들 너무 없어보여요.
    저요? 시어머니 될 일 전혀 없는 딩크니
    너 시모지? 하고 시비걸지 마세요.

  • 45. 그런
    '26.6.10 8:48 PM (118.235.xxx.25)

    생각이 없으니 장모 사위 갈등으로 20-30자식들 이혼하는게
    시모 며느리 갈등보다 8:2많다잖아요.
    장모들도 생각해야합니다

  • 46. 쓸디없
    '26.6.10 8:48 PM (125.244.xxx.62) - 삭제된댓글

    쓸데없는거에 전투적으로 꽂히셔서
    싸우자로 덤비는..
    워워..

  • 47. ....
    '26.6.10 8:49 PM (39.117.xxx.92) - 삭제된댓글

    이 원글이 배배 꼬여가지고 아니 좋은 시엄마 되려고 조심하는 것도 뭐라 그러네요? 어쩌라구요. 아들엄마는 그럼 며느리 부려먹을 연구하는게 솔직하고 좋은 거에요? 어떤 삶을 살았길래 이렇게 꼬였어요?

    그냥 분란 일으키려고 이러나. 왜 이렇게 화가 난 건지.

  • 48. 아들엄마에대한
    '26.6.10 8:49 PM (175.123.xxx.145)

    혼자 의미부여 마세요

  • 49. 귀여워
    '26.6.10 8:50 PM (118.235.xxx.102) - 삭제된댓글

    이런 장모가 될거야 이 생각을 왜 안하나요.. 하죠. 딸이 결혼안할거라 생각하는게 아니라면 다 하는 것 아닌가요.
    ==================
    그렇다면 어떤 장모가 되어야할까요?
    이런글은 왜 눈을 씻고봐도 없을까요?
    이런장모될거야 하는 글 있겠죠 어딘가엔 ..0.1프로 비율로요

  • 50. ....
    '26.6.10 8:50 PM (39.117.xxx.92)

    이 원글이 배배 꼬여가지고 아니 좋은 시엄마 되려고 조심하는 것도 뭐라 그러네요? 어쩌라구요. 아들엄마는 그럼 며느리 부려먹을 연구하는게 솔직하고 좋은 거에요? 어떤 삶을 살았길래 이렇게 꼬였어요?

    그냥 분란 일으키려고 이러나. 왜 이렇게 화가 난 건지.

    요즘은 시어머니는 아예 멀리 살아서 자주 만날 일도 없고 맞벌이딸 애 키워준다고 집에 드나들면서 사위보고 집안일 좀 하라고 잔소리하는 장모때문에 장서갈등이 더 많대요.

  • 51. ....
    '26.6.10 8:50 PM (118.235.xxx.102)

    이런 장모가 될거야 이 생각을 왜 안하나요.. 하죠. 딸이 결혼안할거라 생각하는게 아니라면 다 하는 것 아닌가요.
    ==================
    그렇다면 어떤 장모가 되어야할까요?
    이런글은 왜 눈을 씻고봐도 없을까요?
    이런장모 될거야 하는 글 있겠죠 어딘가엔 ..0.1프로 비율로?

  • 52. ....
    '26.6.10 8:53 PM (118.235.xxx.102)

    장서갈등이 더 많대요.
    ========
    더 많다구요...
    그러면 왜 여기만해도 시어머니때문에 힘들어 죽겠다고 곡소리하는 글만 있는건가요?

  • 53. ㅁㅁ
    '26.6.10 8:53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이런걸 꼴값이라고 함

    너 뭐돼?

  • 54. 여긴
    '26.6.10 8:56 PM (112.162.xxx.38)

    데부분 50~80대까지 있어요
    20-30세대랑 같아요?

  • 55. ...
    '26.6.10 8:56 PM (112.165.xxx.126) - 삭제된댓글

    당연히 여긴 여초사이트니까요.
    남자들이 여기와서창모때문에 힘들다고 글쓰겠어요?
    그리고 남자들은 여자처럼 떠들고 다니질 않아요.
    자기얼굴에 침뱉기라고 생각하거든요.
    이혼변호사들이 요즘엔 장서갈등으로 이혼하는 부부들이
    고부갈등 못지않게 심각하답니다.

  • 56. ...
    '26.6.10 8:56 PM (39.117.xxx.92) - 삭제된댓글

    장모 때문에 죽겠다는 글이 82에 있을리가 있어요? 3040남성은 다른 커뮤니티 다녀요.

    여기 많이 오는 2030 일베남자놈들은 결혼은 커녕 직장도 다녀 본 적이 없는 티가 팍팍 나더군요.

  • 57. 내가
    '26.6.10 8:57 PM (121.88.xxx.74)

    딸 가진 엄마들 싫어하는 포인트가 딱 이거!!!
    드럽게 꼬였다, 좋은마음도 꼬아서 생각한다, 피해의식 쩐다...

  • 58. ㅋㅋㅋ
    '26.6.10 8:58 PM (106.101.xxx.244)

    뭐 이런 요상스런 글을 손수 올리시는지?

  • 59. 으으으
    '26.6.10 8:58 PM (114.205.xxx.4) - 삭제된댓글

    딸엄마 중 딱 싫은 타입
    피해망상

  • 60. 저기
    '26.6.10 8:58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여기 딸엄마도 많은데 아무도 님 글에
    맞다맞다 하는 사람이 없네요...
    그만 지우죠..좀 창피한데

  • 61. 으으으
    '26.6.10 8:58 PM (114.205.xxx.4)

    딸 가진 엄마들 싫어하는 포인트가 딱 이거!!!
    드럽게 꼬였다, 좋은마음도 꼬아서 생각한다, 피해의식 쩐다...
    222223333

  • 62. ....
    '26.6.10 8:59 PM (118.235.xxx.102)

    나는 당했어도, 나는 아직 미개의 시대에 희생양 며느리로 살았어도
    이제 나는 안그러겠다는 자기 주체적 사고인데
    =================
    이 한단계를 뛰어넘는게 아니라 두단계를 뛰어넘어보시라구요
    한단계 뛰어넘고 스스로 좋은 시어머니라고 착각하지마시고
    직장상사들이 대부분 나 정도면 난 좋은 상사라고 생각한답니다.
    그럼 그렇게 좋은 상사가 길가다 발에 채이듯 해야되는데 그리 흔하던가요?

  • 63. ...
    '26.6.10 9:01 PM (39.117.xxx.92)

    장모 때문에 죽겠다는 글이 82에 있을리가 있어요? 3040남성은 다른 커뮤니티 다녀요.

    여기 많이 오는 2030 일베남자놈들은 결혼은 커녕 직장도 다녀 본 적이 없는 티가 팍팍 나더군요.

    https://m.clien.net/service/board/park/19177139?po=0&sk=title&sv=%EC%9E%A5%EB%...

  • 64. ㅁㅁ
    '26.6.10 9:02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꼴값 그만 부리라구요

  • 65. ...
    '26.6.10 9:02 PM (39.117.xxx.92)

    원글이가 뭔데 남보고 두단계를 뛰어 넘어라 마라해요.. 본인이나 잘 하고 사세요. 한단계라도 뛰어넘어 보려고 하는 사람들 참견하지 말고.

  • 66. 아쿠야
    '26.6.10 9:06 PM (175.127.xxx.213)

    별 글을 다보네
    뭘 일해라절해라야

    남녀갈라치기도 모자라서?

  • 67. 제목
    '26.6.10 9:06 PM (117.111.xxx.194)

    좀 불편했는데



    내용은 딱 맞는 말씀

  • 68. 아마도
    '26.6.10 9:06 PM (59.7.xxx.113)

    고부관계 주도권을 내가 가지고 있다는 확신에서 나오는 말로 느껴지시나 봅니다.

  • 69. 그렇네
    '26.6.10 9:11 PM (211.234.xxx.126)

    생각해보니 원글님 말 맞네요
    딸가진 엄마들 이런저런 장모가 되야지 라고 하는말 절대 들어본적없는데 이런 저런 시어머니가 되야지 라는 말은 수도없이 들어봤네요

    그리고
    집 말이예요
    요새 누가 아들엄마가 집을 어찌 마련하나 하나요ㅜ
    다들 반반이거나 딸들집이 맞춰서 장만하죠
    집값이 얼마인데ㅜ
    뭐 본인주변만 본다고들 하겠지만 제 주변은 워낙 엄청난 부잣집딸들이 많아서 이미 딸들 명의로 아파트들 장만해둔집들이기는해요
    내딸 시집에서 집 따위로 갑질하는꼴 못본다는 생각들이더라구요

  • 70. 네?
    '26.6.10 9:17 PM (115.143.xxx.192)

    집 걱정과 돈 마련은 딸 엄마들도 하는거였어요???
    나는 아들 엄마들만 하는줄

  • 71. ㅎㅎㅎ
    '26.6.10 9:22 PM (211.234.xxx.92)

    제 주변은 전부 딸들이 아파트를 이미 갖고있어서 그런걸 보다보니 당연하가보다 했네요
    아니면 82기준으로 반반이라도 다들 하지않나요?
    82에서 매번 입아프게 떠드는게 반반이잖아요ㅋㅋㅋ

    세상이 얼마나 바뀌었는데
    아들엄마들만 집마련을 한다고 생각하실까요
    요 몇년간 참석했던 결혼식에 아들네가 백프로 아파트 마련했다는 혼사는 한집도 못봤네요ㅎ
    누가 요새 딸들을 그따위로 시집보내요ㅜ

  • 72. 그건
    '26.6.10 9:23 PM (1.227.xxx.55)

    아들 엄마나 딸 엄마나 모두 장모 때문에 스트레스 받은 적이 없잖아요.
    다 시모 때문이죠.
    그러니 이런 시모가 되겠다 하는 거구요,
    장모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사위 입장이 돼보진 않았잖아요.

  • 73. 현재
    '26.6.10 9:26 PM (183.102.xxx.66) - 삭제된댓글

    최측근이 장모의 과도한 참견,간섭, 월권,딸집착, 어이없는 기대,몰상식 몰지각...으로 이혼 진행중인걸 보고 있습니다.
    두 젊은 부부는 여전히 서로 사랑하는데, 단 딸이 엄마의 가스라이팅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유약함이 있나봅니다.
    장모의 수시로 오라가라 명령에, 매일 문안전화 받으셔야하시고, 자주 만나 친한척 선물, 외식데이트 원하는 등...
    어줍잖은 남녀평등 주장으로 딸에게 일하지마 설거지하지마. 시댁가지마..시어른에게 전화하지마..
    딸은 친한 친구라며 딸자랑하고(헉!착각도..)잘난 사위덕도 보고싶은데 이젠 사위도 지치고 지쳐서 평생 이렇게 살것 같은 예감에 차라리 여기서 멈추겠다고.
    무시무시한 올가미 장모가 젊은 두 남녀의 인생 망쳐놓고도 내가 뭘??하며 기세등등!!
    장모가 벼슬인줄??

  • 74.
    '26.6.10 9:30 PM (203.254.xxx.20)

    집 값은 당연히 남자가 더 많이많이많이 할거라고 믿으면서 바라는건 되게 많네.
    그런 생각이라도 하면 좋은 사람이지.
    딸랑 푼돈 얼마 갖고 취집하려는 인간 주변에도 많아요
    자기 딸 설거지 한 번 안 시켰다고 자랑하면서 아들 교육 잘 시키라던 딸 둘맘 생각나네요
    바라지만 말고 서로 인간 대 인간으로 존중하며 살면 되는 겁니다
    무슨 권리로 남의 머리속 생각도 하라말라 하는건가요

  • 75. 그렇네
    '26.6.10 9:35 PM (211.234.xxx.89)

    원글님한테
    푸르르 부르르 하는 사람들이
    이렇게나 많군요
    이거 재미있는데요?
    어느부분이 이렇게나 찔리는걸까요

  • 76. 노노
    '26.6.10 9:49 PM (118.235.xxx.135)

    아들 딸 골고루 있지만 이 글은 후져요.

  • 77. ㅇㅇㅇㅇㅇ
    '26.6.10 10:05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딸아들 있는데 이 글은 후져요 22

  • 78. ggg
    '26.6.10 10:08 PM (183.102.xxx.66) - 삭제된댓글

    딸아들 있는데 이 글은(원글 마인드가) 후져요 222

  • 79. 저도
    '26.6.10 10:08 PM (110.12.xxx.49)

    딸아들 다 있지만 이집과는 안 엮이고 싶네요.
    그냥 평생끼고 사는게 도와주는 일일듯.

  • 80. ..
    '26.6.10 10:09 PM (223.38.xxx.240) - 삭제된댓글

    아들 반반결혼 당연해서
    똑갈이 해온 며느리한테 줄 것도 요구할 것도 없어요

    딸 반반결혼 시켜서
    똑같이 해옷 사위도 어려울 것도 말것도 없어요

  • 81. ..
    '26.6.10 10:11 PM (223.38.xxx.248)

    아들 반반결혼 당연해서
    똑같이 해온 며느리한테 줄 것도 요구할 것도 없어요

    딸 반반결혼 시켜서
    똑같이 해온 사위도 어려울 것도 말것도 없어요

    반반이 장땡

  • 82. 원글님
    '26.6.10 10:16 PM (211.234.xxx.131)

    많이 이상하세요
    우리나라가 고부갈등이 워낙 심했으니까
    그런 생각을 하는게 왜?
    이상하신지요
    나는 고생했으니 내 자식은 고생 안시키겠다는 생각조차하지말라는 것과 뭐가 다른가요?
    단순하게 스스로 다짐을 하는게 왜?

  • 83. 장모는
    '26.6.10 10:43 PM (118.235.xxx.247)

    뭘하든 사위가 신경 안쓰는데 시엄마는 뭘하든 며느리에게 트집잡을 거리가 많기 때문이죠 그래서 딸엄마는 문제가 없고 아들엄마는 트집 잡히지 않으려고 다짐을 하는거죠 이런걸 모르다니

  • 84. ..
    '26.6.10 10:44 PM (115.138.xxx.59) - 삭제된댓글

    저 딸둘 맘인데 댁이나 잘하세요.
    남한테 이래라 저래라 하지말고요.
    님 말에 전혀 동의가 안되네요.

  • 85. oliwa
    '26.6.10 11:08 PM (211.209.xxx.32)

    나와 다른 사람의 생각도 충분히 존중받을 가치가 있습니다. 상대가 틀렸다고 판단하기보다 다른 관점을 이해하려고 노력할 때 더 건강한 대화가 가능하지 않을까요? 역지사지해 보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86. 오뚜기
    '26.6.10 11:36 PM (118.37.xxx.194) - 삭제된댓글

    너.나.잘.하.세.요.

    이런 글 쓰는 사람을 오프라인에서 만나지 않길 바랄 뿐...

  • 87. 이건
    '26.6.10 11:37 PM (211.34.xxx.59)

    인간의 역사가 끝나지않는한 끝나지않을 문제에요
    바랄걸 바랍시다
    남자가 변하기가 어려운만큼 그남자의 엄마도 변하기 어려워요 난 그런 시모가 안될거야 하던 며느리들이 다 그런 시모가 되는거..넘나 많이 겪었잖아요 지금 세대는 다를거다 생각하지마시고 그냥 최선을 다해 내자식이 올바른 배우자를 선택하게만 가르치자구요
    그 배우자의 부모까지 가르치려고 하지는 맙시다

  • 88. 우아
    '26.6.10 11:50 PM (118.235.xxx.189)

    꽈배기다...

  • 89. 알겠다
    '26.6.11 1:21 AM (211.219.xxx.86)

    저는 싱글인데 무슨 뜻인지 알것같아요.
    어떤 OO가 되겠다 이런것자체가 본인이 주도권을 쥐고있다고 생각하는 마인드긴하죠.

  • 90. 꽈배기인가
    '26.6.11 1:39 AM (222.111.xxx.52)

    딸만 있는 집 엄마중에 미래의 피해의식 미리 당겨서 하는 사람이 간혹 있더라구요. 남자=미래의 성범죄자, 남자엄마=미래의 갑질예정자??

    딸로서 살아온 세월+딸엄마로 살아온 세월+자기객관화 안되는 사람 특징???

  • 91. ㅇㅇ
    '26.6.11 1:43 AM (61.43.xxx.178)

    자기가 아는게 전부고 정답인가
    내가 아는 딸엄마는하던데요
    이런 장모가 될거라고
    그래서 그냥 관심끄는게 제일 좋다고 해줬네요

  • 92. ...
    '26.6.11 1:47 AM (58.234.xxx.182)

    정말 장서갈등으로 인한 이혼과 고부갈등과의 비율이 8:2예요? 여기 파르르 댓글들 보면 말도 안되는 얘긴데

  • 93. 화앤
    '26.6.11 1:54 AM (125.129.xxx.235)

    어휴미친 딸엄마네.
    당신은 애들 결혼시키지말고 혼자살라고 해.
    장모도 당신같은 장모는 사위만 힘들겠네. ㅉㅉ

    딸아들 드럽게도 따지네.

  • 94. 생각좀
    '26.6.11 2:36 AM (211.234.xxx.145)

    원글님한테
    푸르르 부르르 하는 사람들이
    이렇게나 많군요
    이거 재미있는데요?
    어느부분이 이렇게나 찔리는걸까요
    ㅡㅡㅡㅡㅡ
    여보세요
    제목부터 편갈라서 싸우자고 하는 무례가 느껴지는데
    제목에 아들이 아니고 딸 이었어도
    기분 상하는 누가 있을수 밖에 없는거잖아요
    딸만' 있어서 생각이 그렇게 편협하고 단순한거에요?

  • 95. ㅋㅋ
    '26.6.11 2:44 AM (211.234.xxx.211)

    좋은 사람이 되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고 사랑으로 위하는 좋은 여자를 만나길 바랬는데
    이글 보니 좋은 장모를 만나야겠다는 절실함이 생기는군요ㅋ
    어이쿠 피곤해라 ㅉㅉ

  • 96.
    '26.6.11 3:05 AM (118.217.xxx.38)

    저는 인생의 최대 업적이 섹스해서 딸낳은거라 갈라치기하는 아줌마가 정말 싫어요.

  • 97. 그렇네
    '26.6.11 3:50 AM (211.234.xxx.64)

    댓글들이 갈수록 흥미진진합니다
    이래야 82죠
    갈라치기 빠질수없는 단어이구요 ㅎ
    또 82가 좋아하는 단어가 주작이었죠?
    원글님 애쓰십니다

  • 98. 솔직히
    '26.6.11 5:22 AM (211.234.xxx.35)

    장모는 고민할게 없잖아요
    사위들이 어디 며늘처럼 까다롭나요
    저런다는거 자체가 시모가 며늘눈치를 보는 시대란거죠
    며늘들 인터넷에다가도 대놓고 협박하잖아요
    며늘한테 뭐라하면 자기아들이 불행해지네어쩌네...
    마찰을 줄이고자 다짐해두는걸 나쁘게 볼거는 뭔가요

  • 99. 아, 진짜
    '26.6.11 6:36 AM (115.138.xxx.249) - 삭제된댓글

    너나 잘하세요

  • 100. 아, 진짜
    '26.6.11 6:44 AM (115.138.xxx.249)

    글쓴 님이나 장모님 되시면 사위한테 잘하세요
    피차일반인 걸 아들엄마, 딸엄마는 왜 가르는지요
    시엄니한테 당했던 거 생각하면 나는 내 며느리에게 그렇게 안하겠다고 자기 각성하고 실천하는 것이 뭐가 문제냐구요
    딸이 없는데 어떻게 딸 엄마의 뇌구조를 갖추나요 아들 엄마라도 정상적인 뇌 구조 가지면 주변사람들한테 피해주고 살 일 없습니다
    아침 일찍 오랜만에 82 들어왔다가 괜히 기분 나쁘네요

  • 101. 아니
    '26.6.11 6:48 AM (1.234.xxx.189)

    무슨 이런 비 논리적인ㅠ 딱 싫은 딸 엄마로

  • 102.
    '26.6.11 6:55 AM (211.36.xxx.66)

    원글님한테
    푸르르 부르르 하는 사람들이
    이렇게나 많군요
    이거 재미있는데요?
    어느부분이 이렇게나 찔리는걸까요
    ㅡㅡㅡㅡㅡ
    여보세요
    제목부터 편갈라서 싸우자고 하는 무례가 느껴지는데
    제목에 아들이 아니고 딸 이었어도
    기분 상하는 누가 있을수 밖에 없는거잖아요
    딸만' 있어서 생각이 그렇게 편협하고 단순한거에요?

    ————-
    무시하세요.
    원글이나 동조하는 저 댓글러나
    보통수준의 멍청함을 넘어서서 그래요.

  • 103. ...
    '26.6.11 7:22 AM (122.35.xxx.223)

    원글님 말 어떤의미로 하는 말인지 전달이 잘 안되서 그런거 같아요. 사위 온다고 하면 당연히 장보고 요리 준비하는 장모들은 많은데.. 며느리 온다고 그런 시모는 잘 없죠. 며느리 힘드니까 나가서 사먹자 하면서.. 은근 나 좋은 시어머니라고 암묵적 과시하는거 나는 며느리 고생 안시키는 신식 시어머니라고 자부하는거.. 그런 마인드 자체가 권위적이란 거잖아요? 맞는 말 같아요.. 요즘 결혼하면 거의 맞벌이 공동육아 살림 한다지만.. 실질적으로는 남편보다 아내가 큰 대소사부터 뒤치닥거리 다하죠. 진짜 철없는 철부지 칭얼스타일 제외하구요. 며느리의 존재를 감사해하고 고마워하는 마음을 가져야합니다. 성인이 되어 사회화 된 내 아들을 엄마보다 더 잘알고 잘 파악하고 조언해줄수 있는것도 며느리고.. 내가 싫어하는 내 아들모습 행동 다 이해하고 덮어주고 사는것도 며느리고.. 제일 많이 참고 벼텨주는 존재가 며느리 아닙니까.. 내 아들의 급지옥엽 손주들도 낳아 키워주지 않습니까..? 내가 죽어도 내 아들 곁에서 다 챙겨주고 뒤치닥거리 하는 사람이 며느리인데.. 이제 인식을 좀 바꿔야 하는거 아닌가 싶다는 생각은 듭니다.

  • 104. 멍청이
    '26.6.11 7:35 AM (203.109.xxx.38)

    이런 걸 자기 주장이라고 쓸 시간에 책이나 더 읽고 사고의 깊이를 넓혔으면...
    단펀적 사고로 무슨 솔루션까지 제시하는건가요?

    딸엄마건 아들엄마건....내가 왜 부끄럽지

  • 105. ...
    '26.6.11 7:58 AM (39.7.xxx.1) - 삭제된댓글

    뭔말인지 모르겠...는...아들,딸..둘다 가진 엄마...ㅠ

  • 106. ...
    '26.6.11 8:00 AM (39.7.xxx.1)

    난...뭔말인지 모르겠...는...아들,딸..둘다 가진 엄마...ㅠ
    난 시모도 되고 장모도 될텐데 어떤게 맞나...

  • 107. ㅇㅇ
    '26.6.11 8:10 AM (121.190.xxx.190)

    님이 뭔데 이래라저래라
    싫어하든가 말든가ㅎ

  • 108. ㅇㅇ
    '26.6.11 8:20 AM (59.6.xxx.200)

    아들이니 집값 많이도와줘야겠다는 마인드도 버려야죠

  • 109. 참나
    '26.6.11 8:28 AM (223.39.xxx.254)

    별스럽네요. 무슨 얘기를 하고 싶은건지

  • 110. ...
    '26.6.11 8:37 AM (116.89.xxx.138) - 삭제된댓글

    이해력은 떨어지고 꼬이기만 하신거 같네요.
    "이런 시모" 라는것은 상대가 며느리인거고, 본인이 며느리이기때문에 하는 얘기죠.
    "이런 장모가 되어야지"는 성립할 수가 없죠.
    본인이 "사위"가 되본 아들 엄마, 혹은 딸 엄마 있나요?

  • 111. ㅇㅇ
    '26.6.11 8:40 AM (98.32.xxx.166)

    얼굴도 본 적 없는 장래 사부인이 그렇게 싫으면 어쩌겠어요.
    외국인 사위 추천.

  • 112. ....
    '26.6.11 8:42 AM (116.89.xxx.138)

    좀 꼬이신거 같네요.
    "이런 시모" 라는것은 상대가 며느리인거고,
    본인이 며느리이기때문에 흔히 생각해 볼 수 있는 얘기죠.
    본인이 사위가 되본적 없는 여자들이 "이런 장모" 가 되겠다고 생각하는건
    오히려 꿈과 희망에 가깝고요.

  • 113. 딸엄마들이
    '26.6.11 8:42 AM (106.101.xxx.242) - 삭제된댓글

    이렇게 별스러워서 싫어요.
    뭔 피해의식인지...

  • 114. ....
    '26.6.11 8:43 AM (175.211.xxx.67)

    딸 시집보내서 시어머니 만들지 말고 그냥 평생 끼고 사시길....

    시덥잖은 소리네요.

  • 115. 딸엄마들이
    '26.6.11 8:43 AM (106.101.xxx.242)

    이렇게 별스러워서 싫어요.
    뭔 희한한 피해의식 뇌구조인지...

  • 116.
    '26.6.11 8:45 AM (106.101.xxx.252)

    나중에 시모가 되어야지??
    누가 그딴 생각을 하고 산다는건지 ㅎㅎㅎ

    이렇게 짝도없는 딸 피해의식으로 들들 볶아 방어적으로 키운결과 세상 이기적으로 공격적으로 굴다가 죄다 결혼 못하거나 이혼하고 돌아온답니다.

    시모든 장모든 부모 자리 인성과 지능은 참 중요한거 같아요. 가정파탄 원인중 제일 높다 생각해요
    어떤게 자기 자식을 위한건지 보통의 지능만 있어도 알텐데 행복한 집서 건강하게 키운 자식들은 저리 불특정 다수를 향해 공격성 피해의식 띄지 않아요. 특히 지 시집자리도 아니고 왜 딸 시집자리를 자기가??? ㅎㅎㅎ
    팔자쎈 장모자리땜 딸이 시집이나 갈수 있을까??
    피해의식 없고 건강한 사람 원하는건 똑같죠.
    혹시 모르니 이런 사돈 자리 절대 안 만나게 미리미리 교육 잘시켜야겠어요.

  • 117. ㅇㅇ
    '26.6.11 8:47 AM (98.32.xxx.166)

    자기 딸이 혼자 살지 결혼을 할지 알수도 없는 미래를 두고
    미리 얼굴도 모르고 누구인지 정해지지도 않은 미지의 사부인을
    미리부터 증오하고 미워하고 욕하는 아줌마.

    당신같은 딸엄마들이 많아져서 미저리 같은 거에요.

    시모는 가는 중
    장모는 오는 중... 못들어봤어요?

  • 118.
    '26.6.11 8:47 AM (106.101.xxx.252)

    그리고 통계적으로 아.직.도.
    남녀 벌이, 결혼비용 차이 큽니다.
    저리 나라에서 나오는 통계는 눈 딱감고 자기 주변 몇명이나 있다고 그거 가지고 글까지 써서 수백수천만 아들엄마들 한번에 까는 저지능이 실존한다고 믿기 힘드네요.
    그냥 주기적으로 자극적 글쓰는 작가글에 한표.

  • 119. ,,,,,,,
    '26.6.11 8:51 AM (218.147.xxx.4)

    원글님아 님 같은 스타일이 있어서 딸만 있는 엄마들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은거예요
    원글님글에 문제점이 뭔지 전혀 모르겠죠 이런글이나 적는 사람이니
    저요? 아들만 있지 않고 딸둘 아들하나 있습니다

    대부분 문제 일으키고 내 말이 다 맞고 별스럽고 여하튼 할많하않
    님같은 딸엄마들이 분란 일으키죠


    덧붙여 이런스타일의 엄마들은 대부분 학력이 좀 낮은 경우가 90%이상

    거기서 학력이 왜 나오냐 할지 모르겠지만 사실이 그런걸 어쩌겠어요

  • 120. ㅎㅎㅎㅇ
    '26.6.11 9:43 AM (211.234.xxx.2)

    멍청도 포함되는군요ㅎ

  • 121. 뭐 이런
    '26.6.11 9:46 AM (203.244.xxx.27)

    대 분노 막장 화딱지 나는 글을 올리시고 분탕질을 하시나요

    봐 온게 있어 그렇잖아요
    보고 겪고 간접 경험하고.. 그러다 보니 그러지 말자 그러지 말자 하는거죠
    그게 뭐가 그리 잘못 된건가요.
    아놔...뭐 이리 꼬였지???

    장모가 나빠서 사위 힘들게 보내온 시기가 여러 세대를 걸쳐 있었나요??

    저 먼 옛날부터 있었던 우리 관습 같이 그렇게 익숙하게 다 그렇게 살았다며
    강요받았던 것들을 이제 고쳐보겠다는데
    것도 그 생각 자체가 싫다니..
    참나

    그리고요, 저는 딸이 없어서 딸 엄마 마음 몰라요.
    엄마한테 큰 사랑 받지도 못했구요.

    저는 이런 시모 되지 말아야지 여러가지 다짐 하고 삽니다.
    그게 뭐가 어떻다구요@!!!?"""

  • 122. 뭐 이런
    '26.6.11 9:47 AM (203.244.xxx.27)

    와...
    =============
    원글님한테
    푸르르 부르르 하는 사람들이
    이렇게나 많군요
    이거 재미있는데요?
    어느부분이 이렇게나 찔리는걸까요
    --------------------------------------

    원글 비슷한 분들 있긴 하군요.

  • 123. 뭐 이런
    '26.6.11 9:48 AM (203.244.xxx.27)

    어떤 엄마가 되겠다.
    어떤 아내가 되겠다.
    어떤 며느리가 되겠다. 어떤 딸이 되겠다.
    이게 다 주도권이 있어 그런건가요???
    오잉....
    자기 마음가짐이지...주도권과 이걸 어떻게 결부시키나요

  • 124. ㅎㅎㅎ
    '26.6.11 9:49 AM (211.234.xxx.127)

    이렇게나 찔리는분들이 많을줄이야ㅎㅎ
    열심히들 싸우시고 남들 까세요
    화이팅!!!
    할줄아는게 그것뿐일테니ㅋ

  • 125. 호호호
    '26.6.11 9:55 AM (58.80.xxx.238) - 삭제된댓글

    원글님은 본인이 정의하신 아들엄마보다 심가 더 고약하신 듯.

  • 126. 어휴
    '26.6.11 10:18 AM (223.38.xxx.164)

    이렇게 꼬인 장모 너무 싫다 ㅉㅉ

  • 127. ...
    '26.6.11 10:22 AM (58.149.xxx.170) - 삭제된댓글

    이건 또 어디서 온 편가르기란 말인가..

  • 128. ...
    '26.6.11 10:27 AM (58.149.xxx.170) - 삭제된댓글

    이는 현 세대 엄마들의 '자기반성과 노력'을 오해한듯,
    딸 엄마의 뇌구조를 가지라니요, 좋은 인간의 뇌구조를 가져야죠. ㅡㅡ

  • 129. ...
    '26.6.11 10:28 AM (58.149.xxx.170)

    원글은 현 세대 엄마들의 '자기반성과 노력'을 오해한듯,
    딸 엄마의 뇌구조를 가지라니요, 좋은 인간의 뇌구조를 가져야죠. ㅡㅡ

  • 130. 나참
    '26.6.11 10:31 AM (211.114.xxx.132)

    이렇게 꼬인 장모 너무 싫다 ㅉㅉ 22222222222222

  • 131. ㅎㅎㅎ
    '26.6.11 10:37 AM (121.162.xxx.234)

    남의 자식 눈에 내가 어떻게 보일까를 놓고 다짐하지 말고
    내 자식 눈에 어떻게 보일까를 놓고 다진할 일
    원글님은 따님들 눈에 어떨까요, 어떤 엄마가 되겠다 다짐하시는지?
    글고 솔까 ㅎㅎ
    님이 싫어한다 좋아한다에 신경 쓰는 사람 얼마나 될까요

  • 132. ㅇㅇ
    '26.6.11 10:41 AM (98.32.xxx.166)

    딸 엄마가 무슨 벼슬이에요?
    무슨 대단한 감투를 쓴 것처럼 유세를 떠드는군.
    현생에서도 이렇게 떠들고 다녀주세요.
    아닌 척 하지않기. 약속.

  • 133. 왜이리 꼬였는지..
    '26.6.11 10:52 A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한국의 부모세대들
    사고방식 이 이렇게 편협하니

    2030들은 갈곳을 잃고 방황..

  • 134. 제가
    '26.6.11 11:01 AM (182.219.xxx.35)

    딸맘을 싫어하는 이유가 원글같아서요.
    아들맘 딸맘 가르고 아들맘 혐오하는 편협한 딸맘들
    제발 미래 사돈으로는 이런사람 안만나길.

  • 135. 댁이
    '26.6.11 11:31 AM (223.38.xxx.194)

    싫어봤자 결정은 딸이 해요
    바보도 아니고 열등감을 이런 식으로?

  • 136. ㅋㅋㅋㅋ
    '26.6.11 12:14 PM (211.243.xxx.169)

    이런 여자가 사돈될까봐 진짜 지금부터 걱정해야 겠다

    편견에 일반화에 ㅉㅉㅉ
    머리가 나쁜 것 같은데 딸도 머리가 나쁠듯

  • 137. ....
    '26.6.11 12:30 PM (112.145.xxx.70)

    그럴 수록
    님 딸이 그런 시모만날
    확률이 높아집니다. ㅋ

  • 138. ..........
    '26.6.11 12:31 PM (61.78.xxx.218)

    뭔소린지.. 하다하다 별걸다 트집잡아서 욕하자 하네요..

  • 139. ㅇㅇㅇ
    '26.6.11 12:32 PM (203.25.xxx.77)

    원글이 꼭 참교육에 나오는 극성 딸 엄마 같은 느낌 나는데...

    교권보호국에 가서 교육좀 받고 오세요.. 진짜 이상한 사람들 너무 많다.

  • 140. ....
    '26.6.11 12:44 PM (118.235.xxx.232) - 삭제된댓글

    이렇게나 탈권위에 대한 저항이 심한거군요

  • 141. ...
    '26.6.11 12:49 PM (118.235.xxx.232)

    이렇게나 탈권위에 대한 저항이 심한거군요
    의식을 개혁하지 않으면 다음세대와 갈등은 뻔한거에요
    좋은 시어머니는 근처에도 못갈거고요

  • 142. ..
    '26.6.11 12:54 PM (211.49.xxx.125)

    같잖다..

  • 143. ....
    '26.6.11 12:54 PM (118.235.xxx.232)

    하긴 여긴 부정선거 음모론에 혹하는 사람들도 많으니 말다했죠

  • 144. ....
    '26.6.11 12:56 PM (118.235.xxx.232)

    비꼬고 욕하고 저주하는것 외에
    정말 나에게도 나도 모르는 권위의식이 있었던건 아닌가 되짚어 볼 수는 없는건가요?

  • 145. 어처구니
    '26.6.11 2:32 PM (220.86.xxx.180)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는 글이네요

    할일이 너무 없으신가봐요
    원글님

  • 146. 이런!!
    '26.6.11 2:33 PM (222.117.xxx.222)

    아들 가진 엄마들은 결혼 시키자마자 사라져야 하나 봐요.

  • 147. ㅇㅇ
    '26.6.11 2:50 PM (211.195.xxx.217)

    별 희안한 이분법 사고네요
    아들엄마지만 한번도 그런 생각?? 해본적 없다는.
    남 머리 속에 들어가 있어요??

  • 148. .....
    '26.6.11 2:53 PM (1.241.xxx.216)

    좀 편협한 시선 같습니다
    그렇다고 시아버지들이 나는 이런 시아버지 되어야지~~그러지 않는 이유가
    장모가 그런 생각 안하는 거랑 비슷하다고 생각되어요
    왜냐....당한 게 없으니까요
    며느리가 원글님이 말씀하시는 그런 갑질 아닌 갑질이나 월권을 시모에게 당하다 보니
    나는 이런 시모가 되어야지 또는 그러지 말아야지 다짐하는 건데 뭐가 그리 나쁜가요???
    적어도 대물림 하고 싶지 않은 마음에 다잡는 건데요
    그러니 아들엄마니 딸엄마니 가를 게 애초에 아니라고 봅니다
    저는 남매 엄마인데요 그냥 사위 며느리 같은 시선으로 볼 겁니다
    내 아이들이 귀하듯 남의 집 아이들도 귀할 뿐더러 내 아이들과 인연인 된 사람들이니 얼마나 고마운 존재인가요

  • 149. ㅇㅎㅎ
    '26.6.11 2:55 PM (118.235.xxx.133)

    별 논리도 설득력도 없는 생각을 조리 있는 척 덕느라고 고생하셨네요. 제발 머릿속에만 넣어놓고 꺼내지 마세요. 딸 엄마들 단체로 욕 먹이지 마시고.

  • 150. ..
    '26.6.11 3:25 PM (203.237.xxx.73)

    전, 딸도 있고, 아들도 있지만,,
    참 답답하네요.
    자식들의 미래와 행복을 생각은 늘 하지만,
    무슨,,이런 생각을 하나요 ?
    지독한 이기주의가 느껴지는데다가, 가장 젊은 세대들에게 나쁜 본보기가 될
    이분법 적인 사고까지 더해져서, 진짜 지우고 싶은 글이네요.
    결혼 자체를 안하고, 인구감소가 거의 충격적인 나라에서,
    미래를 좀먹는 나쁜 생각들 혼자만 하시고,
    제발 입밖으로는 하지 마세요.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서요.

  • 151. ...
    '26.6.11 3:40 PM (106.246.xxx.38)

    이런 글 쓰는 뇌구조는 뭘 갖추었지?
    이집 딸이나 이런 장모 만나는 것도 최악이겠다

  • 152. ...
    '26.6.11 3:56 PM (222.237.xxx.194)

    난 원글같은 장모랑 엮이는게 극혐임

  • 153. ㅜㅜ
    '26.6.11 4:09 PM (106.101.xxx.212)

    현재 그분들도 시모한테 하도 시달리고 징그러워서
    나는 앞으로 이러지 말아야지~~!
    이러는 것 아닐까요????

  • 154. ...
    '26.6.11 4:15 PM (218.48.xxx.188)

    아들맘님들! 보셨죠?
    이래서 아들들 결혼시킬때 장모도 꼭 봐야하는거예요.
    저런 장모 밑에서 아들이 남은 인생 얼마나 힘들까요?
    저런 장모 딸은 절대 결혼 반대하셔야돼요.
    나서서 딸네집 부부갈등 만들어낼 장모예요.

  • 155. ca
    '26.6.11 4:22 PM (39.115.xxx.58)

    울 아들 사춘기 시작도 안한 초딩인데,
    이런 글 너무 숨막히네요. 틀딱 같아요.
    아들 둔 엄마는 무슨 죄인가요?

  • 156.
    '26.6.11 4:31 PM (124.50.xxx.142)

    아들맘 딸맘으로 이분법적인 사고를 하는 편견을 가진 이런 사람들과 엮이면 참 피곤하죠

  • 157. 원글님
    '26.6.11 4:44 PM (203.244.xxx.27)

    댓글 기대했는데 실망이예요 에잇
    이제 괜히 추상적이고 정치적이고 약간의 과대망상적 무미건조한 댓글만 남기시네

  • 158. ..
    '26.6.11 4:48 PM (220.88.xxx.42)

    아우 고루해요

  • 159. 편협하세요
    '26.6.11 5:05 PM (118.235.xxx.140)

    본인이 매우 편협하고 고루한 사고방식인건 아나요?

    일반화해서 싫어한다 외치는게
    대박 유치하네요

  • 160. 어쩔수가없다
    '26.6.11 5:28 PM (211.234.xxx.173)

    딸 엄마들 유난스럽고 편협한 특징
    그대로 보여주는 글

  • 161. 으악
    '26.6.11 5:45 PM (118.235.xxx.84)

    역시 딸 엄마 마인드

  • 162. 갈라치기 노노
    '26.6.11 6:25 PM (112.223.xxx.219)

    요즘 갈라치기 / 분열을 조장하는 글들이 많네요.

    한동안 남/녀 갈라치기
    워킹맘/전업맘 갈라치기
    다둥이맘/ 외동맘 갈라치기 + 딩크 갈라치기
    2030 / 4050 갈라치기가 한동안 들끓더니

    이제는 아들맘/딸맘 까지....

    왜 흑백으로 사회 구성원들을 나누려고 하죠?

    어떤 의도를 가지고 이런 글을 써서 올리시는지 궁금합니다.

  • 163. 이상하네
    '26.6.11 6:28 PM (106.101.xxx.248)

    그럼 시모 될 입장에서 좋은 시모가 되어야지
    생각하는 게 뭐가 이상할까요?

  • 164. 원글같이
    '26.6.11 6:36 PM (59.5.xxx.78)

    꼬이고 예민한 여자가 집에 들어오면 안될텐데 ..

  • 165. ....
    '26.6.11 6:57 PM (118.235.xxx.34)

    아들 가진 엄마들은 결혼 시키자마자 사라져야 하나 봐요.

    =================
    네.. 좀 극단적이긴 하지만
    사라지는게 맞다고 생각은 (진지하게) 하는데요?
    왜 들 사라지기 싫으세요?
    그게 본인만 생각하는거에요

  • 166. ....
    '26.6.11 7:01 PM (118.235.xxx.34)

    울 아들 사춘기 시작도 안한 초딩인데,
    이런 글 너무 숨막히네요. 틀딱 같아요.
    아들 둔 엄마는 무슨 죄인가요?

    ==========================
    움.. 죄송한데 아들 둔거가 죄는 죄죠
    그동안 수천 수백년동안 며느리들한테 해온 시어머니들의 만행에 대한 천형?
    숨막히는 느낌이 드신다면 아들을 두셨기 때문인거죠

  • 167. ....
    '26.6.11 7:02 PM (118.235.xxx.34)

    그럼 시모 될 입장에서 좋은 시모가 되어야지
    생각하는 게 뭐가 이상할까요?

    ==================
    계속 얘기하잖아요 시모가 될 생각을 아예 하시지 않으면된다고요

  • 168. ....
    '26.6.11 7:05 PM (118.235.xxx.34)

    이런 여자가 사돈될까봐 진짜 지금부터 걱정해야 겠다

    ===============
    다들 걱정 붙들어매세요
    제가 장모될일은 없어요

  • 169. ....
    '26.6.11 7:15 PM (118.235.xxx.34)

    인간의 역사가 끝나지않는한 끝나지않을 문제에요
    바랄걸 바랍시다
    남자가 변하기가 어려운만큼 그남자의 엄마도 변하기 어려워요 난 그런 시모가 안될거야 하던 며느리들이 다 그런 시모가 되는거..넘나 많이 겪었잖아요 지금 세대는 다를거다 생각하지마시고 그냥 최선을 다해 내자식이 올바른 배우자를 선택하게만 가르치자구요
    그 배우자의 부모까지 가르치려고 하지는 맙시다
    ==================
    네 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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