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도 각대학에서 시국선언문 내고 야단이었나요
갑자기 그생각은 나는데 시국선언문 내고 들썩인건 생각이 안나서요
어쩌면 그럴땐 그러는거 아닌가 그런 생각도 들긴하네요
그때도 각대학에서 시국선언문 내고 야단이었나요
갑자기 그생각은 나는데 시국선언문 내고 들썩인건 생각이 안나서요
어쩌면 그럴땐 그러는거 아닌가 그런 생각도 들긴하네요
10여일이 지난후에 하나 둘 시국선언이 나오기 시작했어요.
시국선언이고 뭐고 다들 정신없이 뛰쳐나가지 않았나요. 너무도 당연한 시위라 뭐 선언할 건덕지도 없었을듯요
그 날 초저녁잠 많았던 일인으로서 전 그 날 잠자고 일어난 다음날 아침수영을 나갔는데.. 남자회원들이 수군수군대며 말하더군요 ㅋ
밤새 계엄방송 있었다나 난 내내 자고 평소와다름없는 일상이 며칠동안 계속가도록 대학 대자보 붙인 곳이 한군데 정도로 기억해요 며칠이 지난후에
내란이라고 하기에도 뭐한 유치원병정놀이 같아서 ᆢ
그래서 윤석렬 모지리 술쳐먹고 술주정했나 ᆢ어이없어했죠.
그런데 지금은 무슨 뜻이 있었나 ᆢ 싶기도 하네요.
알아요.. 그 날 초저녁잠 많았던 일인으로서 전 그 날 잠자고 일어난 다음날 아침수영을 나갔는데.. 남자회원들이 수군수군대며 말하더군요 ㅋ
밤새 계엄방송 있었다나 난 내내 자고 평소와다름없는 일상이 며칠동안 계속가도록 대학 대자보 붙인 곳이 한군데 정도로 기억해요 며칠이 지난후에
나설때는 입꾹하고
윤어겐이나 부정선거 외치는
참~정의로운 대학생들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