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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70년대 초 독일 파독간호사광부 영상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 조회수 : 2,139
작성일 : 2026-06-10 12:00:46

우연히 70년대 초 독일 파독간호사광부 영상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눈물이 나오네요

참으려고 애써도 눈물이 절로 나옵니다  한국에 계신 부모님이 항상 그립고

정말 한번 꼭 가보았으면 좋겠는데요  한국을 떠난지도 벌써 16년이 지났으며 

한국의 서울 명동 대학로 압구정동 강남일대 정말로 그립습니다  길가다 우연히 

떡복기 순대도 먹고 싶고 짜장면 집에 가서 짜장면 그리고 순대 비빔밥 종로거리 대학로 정말 그립네여

 

저는 여기 캐나다에서 멀지 않은 Vermont 교민입니다만 정말 한국에 방문객으로나마

정말 잠시 방문하고 싶고 한국 친구친지들과 잠시나마 함께 하고 싶네요

 

한 미국교포가 추절히 추절히 씁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

IP : 72.80.xxx.17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님도
    '26.6.10 12:03 PM (58.120.xxx.158) - 삭제된댓글

    그리운 마음이 느껴집니다. 그때 파독간호사분들은 진짜 전화도 못하고 영상도, 정보도 없던 시절인데 얼마나 고향이 그리웠을까요
    원글님도 건강하세요

  • 2. ...
    '26.6.10 12:04 PM (211.176.xxx.133)

    Vermont에 계세요? 제가 아는 분은 평양에서 자라서, 이화여대를 다니다가 미군으로 온 남편분을 만나서 미국에 사셨던 분이었는데, 20년 전에 Vermont에서 노후를 보내고 계셨었어요. 김환기 화백과도 알고 지내시던 분이었어요.

  • 3. ㅡㅡ
    '26.6.10 12:41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한번쯤 방문해 보시죠.
    와서 직접 경험해 보시면 좋겠네요.

  • 4. ᆢ,
    '26.6.10 12:44 PM (218.49.xxx.99)

    요즘 외국인들도
    관광차 많이 오는데
    큰 결심하시고
    휴가내서 고국의 오세요
    그리운 마음이 이입되
    많이 안타깝네요
    꼭 오세요

  • 5. 버몬트
    '26.6.10 12:46 PM (121.162.xxx.227)

    혹시 학교에 계신가요? 랭귀지로 유명한 대학?
    오시면 되죠~~~

  • 6. ㅇㅇ
    '26.6.10 1:21 PM (175.116.xxx.192) - 삭제된댓글

    저도 외국 15년 살고 아이들 독립해서
    한국에 이사 왔어요, 여행으로 한번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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