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잼 첫 대선때
민주당 지지자들중
뮨파는 아아니지만
이재명을 삐딱하게 보던 사람들은 마지못해 찍은 사람들이 많았어오
첫 대선에서 비호감 대선이라고 했으니까요
문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 만나서 사진찍고
칼맞고 쓰러져 입원했을때 병문안가시고 그러는거 보면서
조금씩 이재명을 다시 보게 되었고 같은 편이구나로느끼며 응원을 하기 시작했어요
그러다 계엄이 터졌고
이후 일은 아시는대로 흘러갔고
마지막까지 이재명을 삐딱하게 보던 사람들중
유시민때문에 응원하게 된 사람들 많습니다
문재인 대선 운동도 안하던 사람이
이재명 당선을 위해 유투브나 방송에 나와서
칭찬하고 지지했어요
제 남편도 유시민이 밀면 괜찮은 사람이라며
그때부터 강하게 지지했고요
문지지자들 포함해서 많은 사람들이
그쯤부터 이재명을 새로이 알게 되어 이재명을 다시 본다며 뉴이재명이라고 했어요
너무 늦게 알았던거에 미안해하고
과거 악마화에 속았던 자신을 반성하고 그랬네요
여기 82에도 노빠문빠인데 뉴이재명이라며
글 많이 올라왔어요
뒤늦게 깨달은 만큼 더더 강하게 지지하고 사랑하겠다고요
그때 뉴이재명은 지금 뉴와 달랐조
그래서 당선된겁니다
국민의 힘 떨거지들
차마 계엄 찬성은 못하겠던 떨거지들
그 뉴들이 지지해서 당선된게 아니라고요
기존 민주당 지지자들이 찍어서 당선된거라고요.
뉴들 당신들은
이제와서 문파 니들 꺼져
니들이 옛날에 이잼 싫어했잖아
그러니 앞으로도 싫어하게 만들어줄꺼야가 목적입니까?
이정권의 성공을 막기위한 고도한 전략입니까
대통령은 간신배들에 휩싸인건지 어제 발언에 속이 무척 상합니다
제발 간신배들로 부터 벗어나길 기도합니다
우리집에 오는 사람 환영하지만
그 사람 환영하겠다고 내가족 미워하고 욕하면 되겠습니까
또 우리 가족에게 나쁜짓 했던 사람을 무조건 받아주라는것도 안되지않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