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가고 싶어요.
가신 분들 어땠나요.
다음에 82회원님들 티내고 같이 밥도 먹고
빵줄도 같이 서고 하면 좋겠어요.ㅎ
저도 가고 싶어요.
가신 분들 어땠나요.
다음에 82회원님들 티내고 같이 밥도 먹고
빵줄도 같이 서고 하면 좋겠어요.ㅎ
저도 궁금하네요 저도 화요일에 가고 싶어요
원글님 같이 갈까요 ㅎㅎㅎ
저도 가고는 싶은데 극I라.. 혼자라도 괜찮으면 좋겠네요.
시간 때우기
성심당 빵 사는게 목적
이 두가지중 한가지라도 원하신다면 ok
지자체 지원받아 하는 여행상품이라
가격만큼의 퀄리티.
버스, 에어컨 컨디션이 나쁘지도 않고 좋지도 않다.
한참 더운 여름에는 힘들듯.
패키지인만큼 사람들을 잘 만나야한다(복불복)
시간 약속 잘지키기는 베스트였음.
일부 뒤쪽에 앉은 힐줌마들의 끝도없는 수다에
어질어질. 쉬지를 않음.
가이드께서 설명할때도 뒤쪽의 웅얼웅얼소리 때문에
가이드의 설명이 제대로 들리지 않음.
가이드께서 핸드폰무음과 얘기할때는 조용히 해달라는
수차례의 안내에도 정작 할줌마들은 자기들 애기인줄 모름.
다시 갈거라 묻는다면 한번으로 됐다.
윗분 말씀 들으니.. 그냥 나중에 차 가지고 가족이랑 편하게 가야 겠어요.ㅎㅎ 후기 감사합니다.
오~ 윗윗님 저 혼자 가서 역시 혼자 온 옆분과 잘
다녔어요 그리고 무려 차 2대를 동원시킨 클라쓰의
제인님도 직접 뵙고..담에 또 가기로 의견을 모았어요
평일이라 빵도 금방 사고 강경 젓갈 백반도 잘 먹었어요
만 구천원에 훌륭합니다
안그래도 후기 기다렸는데 막줄 보고 단념하렵니다.
고생하셨어요..
넘 가고싶었는데 오늘은 일이 많아 못갔어요. 혼자 다니는건 괜찮은데 눈치없이 수다스러운 팀 만나면 그건 곤란하겠어요, 사실 다른 것보다 성심당 들려 온다는 것이 젤 혹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