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키우는 집인데 시댁이 가까워요
주말에 점심먹으러 오라고 자주 그러시는데
ㅠㅠㅠ
시댁 가까운 분들은 얼마나 자주 만나시나요?
유아 키우는 집인데 시댁이 가까워요
주말에 점심먹으러 오라고 자주 그러시는데
ㅠㅠㅠ
시댁 가까운 분들은 얼마나 자주 만나시나요?
그집 아들이 자주가면 됩니다.
횟수 조절을 하시고 님은 가끔 함께-미리 습관들이세요.
걱정마시고 아들만 가서 식사도 오붓하게하고
청소도 해드리고 오면 굿.
손주도 보고싶어할테니 아빠랑 같이 보내세요.
아들만 보내세요
1시간 거리인데 매주 밥먹으러가요
밥하기 싫어서 애둘 데리고 남편 앞장세워 가지만
불만은 없습니다
애는 누가 보고 아들만 보내래요?
유아 키우는 집에 주말마다 불러대면 대체 언제 쉬라는 건지??
시부모가 아직 젊고 기운이 넘쳐서 오라가라 하는데
그 장단에 다 맞추지 마세요.
안가면 올껄요? ㅎㅎㅎㅎ
남편이
일요일에 점심먹으러 오라는데? 고기구워준대
이러는데..늘 어머님 말씀에 본인이 컷트 안하고 저에게 이렇게 전달해요
어째야하나요ㅠㅠ
아무리 가까워도 성질 더러운 큰며느리한테는 암소리 못하고
만만한 둘째 며늘한텐 감놔라 배놔라 ㅠ
누울자릴 보고 다리 뻗어요.
욕이 배뚫고 들어오지 않으니 .. 길들이세요.
뽕을 뽑는 자세로 밥을 얻어 먹으면
덜 왔으면 할겁니다
밥먹고 애 맡기고 좀 자면.. 맞벌이라면 이래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울 시엄니 남자들 조카들 주게 과일 깎으래서 깎는즉시 내입에 먼저 넣었더니 암튼. 반응 있습니다
가서 고기 구워주는거 먹고 애 맡기고 눈 좀 붙이세요.
너무너무너무 피곤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