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댓글달아주신거 보니 생각보다 표현은 겉으로 안해도
생각보다 시선을 좀 끌긴하나보네요
딱히 몸매 과시하려고 그런의도는 아니고 그냥 편해서 입는건데 그닥으로 보는 시선도 있다는건 염두에 둬야겠네요;
음 댓글달아주신거 보니 생각보다 표현은 겉으로 안해도
생각보다 시선을 좀 끌긴하나보네요
딱히 몸매 과시하려고 그런의도는 아니고 그냥 편해서 입는건데 그닥으로 보는 시선도 있다는건 염두에 둬야겠네요;
시간당 200명 이상 수영하는 시립수영장에서 강습받은 지 오래된 수영인입니다.
코로나 이후 국내 수영복보다 졸린,나이키 등 하이컷 수영복입는 회원들이 많아졌는데
아무 생각없어요
물 속에 들어가면 보이지도 않고 앞에서 평영으로 간다해도 로우컷이랑 큰 차이도 모르겠고
원글님이 편해서 입는 거라면 그냥 마음 편히 입으세요
수영 10년차.
솔직히 말하면 결코 보기 좋지는 않아요
특히 스타트할때 뒤에 남자들 서 있을때
다들 표정이 뻘줌해하고 주변 여자들도 대략 난감이예요
시간당 400명이상? 수영장 다니는데 하도 많이 보닌까 별 생각 없어요
100명 정도 규모일때는 뒷말 하는사람 보기도 했는데..
강습용인데 무슨 상관인가요...
사용하는데 굳이? 싶습니다. 사람마다 다르긴 하지만 체모가 드러나기도 해요. 솔직히 더럽고 불쾌합니다. 무난하고 평범한 게 좋은 겁니다.
예쁘게 제모하고 입으세요
수영인입니다~ 하이컷이 왜요?? 오전 강습시간대에 상급반부터는 졸린이나 나이키컷아웃을 제일 흔하게 입는데요? 그냥 운동복이에요;; 참고로 저는 교정반이지만 미들컷이하 기저귀핏만 입는 유교걸이지만, 제가 특이한거...(제모가 너무 귀찮아서...) 하이컷 입는 회원분들 이상하게 본적은 없어요. 수영 되게 잘해보인다~ 이러고 마는데..
네 이상해요 민망하고
오래 되고 입는 사람 많아도 그래요
몸매가 부럽고 과감성이 부럽다 차원이 아니라
걍 보기민망해요.
입어도 되는데
늦게와서는 물이 아니고
위에 맨앞에 떡하니 서서 나 좀 봐라는듯
그것만 안하면 됩니다
실제로 그런 애가 있었어요
지는 어디로 들어갈까 본건지도 모르겠지만
물속에서 위를 바라보는
ㅡ강사의 지시를 들어야하니까
나머지들은
악 내눈 이렇게 되는거죠 ㅜㅜ
입고 바로 물에들어가고
수영하고 나가고
샤워장 가는건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