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 초반인데
사별한 분인데 사람이 너무 좋다고 소개자리가
들어왔어요
직업도 좋습니다
주변 평판도 여러모로 좋더라고요
아이가 하나 있는데 잘 한다고 하고요
사별 전 아내와 사이도 좋았다고 해요
그 분이 누구 만날 생각이 이제 있다고 해서
들어온 자리입니다.
아이 문제는 빼고 어떤지..
주변 사례들이 좀 궁금합니다
40 초반인데
사별한 분인데 사람이 너무 좋다고 소개자리가
들어왔어요
직업도 좋습니다
주변 평판도 여러모로 좋더라고요
아이가 하나 있는데 잘 한다고 하고요
사별 전 아내와 사이도 좋았다고 해요
그 분이 누구 만날 생각이 이제 있다고 해서
들어온 자리입니다.
아이 문제는 빼고 어떤지..
주변 사례들이 좀 궁금합니다
원글님은 초혼이세요? 누구보다 원글님마음이 중요하고..주변에서 다 좋다해도 내가 싫을수도..그쪽이 싫을수도..
결혼 하고싶으신건가요?
40대시면 혼자 사는것도 나쁘지않을텐데요
애까지 있는 남자랑 왜 결혼을 하실려고 하는지
차라리 40대 총각이면 모를까
초혼이시면 아닌 것 같고
돌싱이나 같은 사별이시면 만나보고 사람 괜찮으면 괜찮을 것 같아요
본인이 어떤 상황인지를 적으셔야죠
원글님은 초혼인가요?
한번 만나 보시고 결정하셔요
아니면 친구처럼 지내면 어떨지..
나이들어서 내편이 있으면 그것도 나쁘지 않아요
그분은 살림하고 애도 보고 잠도 자는 아내를 원하는걸거에요
여자친구말고
일단 만나보겠어요.
사별남이나 이혼남 중에서도 괜찮은 사람이 있더라구요.
일단 한번 만나는 보세요.
그분은 살림하고 애도 보고 잠도 자는 아내를 원하는걸거에요
여자친구말고
22222
업무 또는 지인으로 지내다 서로 사랑에 빠진거면 몰라도
아이도 있는 남자가 소개로 찾는 목적은 뻔하죠
일단 만나보고 괜찮으면 연애만 하는걸로
님이 가진 게 몸 밖에 없고,
상대 남자가 전문직, 대기업 정도 되어서
애보고 살림해줘서 먹고 사는 게 목적이라면 모르겠는데....
요즘 40대초 여자들 연하 좋은 직업이랑도 결혼 많이 해요.
굳이 그런 자리 갈 필요가 있나 싶네요.
사별까지는 몰라도, 남의 애 키우는 거 쉬운 거 아니에요.
님도 아직 출산 가능성 있는데 저 같으면 안 합니다.
요즘 40대초 여자들 연하 좋은 직업이랑도 결혼 많이 해요.
굳이 그런 자리 갈 필요가 있나 싶네요.
사별까지는 몰라도, 남의 애 키우는 거 쉬운 거 아니에요.
님도 아직 출산 가능성 있는데 저 같으면 안 합니다.
굳이 애 있는 사람을 왜요?
애 없는 돌싱이면 ok
애 둘 키워봤기에 말합니다
세상에서 제일 힘든 게 애 키우는 거였어요
남의 애는 못 키울 듯요
원글님이 50대도 아니고..
우연히 만나 연애감정 생긴것도 아니고 ..
나가지 마세요
저라면 만나보겠어요
경제적으로 많이 안정돼있다면 장점이 있는거니까요.
남의 아이 키우는게 정말 쉽지않을거라는건 염두에 두시고 만나만 보세요.
원글님 몇살인데요? 30이나 40초 초혼이면 저런자리 소개 너무한거 아니에요? 직업 나이 다 차치하고 미성년아이 키우는거 쉬운일 아니에요
여기서 묻지말고 그냥 님 마음 끌리는대로 하세요.
질투심에 불타는 사람들이 나쁜글만 올리기도 하더라구요.
저도 40대 초인데 저 같으면 그 얘기 꺼낸 지인 안 봐요.
생계 곤란으로 돈 있는 남자가 꼭 필요한 게 아니라면
자존심 많이 상하는 자리라고 생각해요.
이제 댓글을 봤네요
저는 돌싱입니다.
전 남편이 정신적으로 너무 괴롭히고 분조장이 심해서
무조건 성품과 똑바로 박힌 정신이 중요한데
그런 부분에서 그분이 딱인가봐요
그래서 생각 있냐길래 글쎄~ 했는데
아이도 아이인데 일단 사별한 사람들의 심리를
아예 모르니 만나나 보긴 해야하나....
하나마나인가 모르겠습니다
님도 돌싱이라는 중요한 정보를 처음부터 얘기하셨어야...
님도 돌싱이라면 상대가 사별한 건 별 문제 아니고,
제일 큰 게 아이 문제인데 왜 아이를 빼고 생각하세요?
님이 애 직접 안 키우고 보모 두고 키우고
애가 중학생 이상 되면 외국으로 유학 보낼 정도 재력되면 고려해 보세요.
보통 애 딸린 남자랑 결혼하는 경우 대부분 이런 조건일 때죠.
아이 문제가 재혼생활에서
비중이 가장 클거에요.
남의 아이 소중하게 잘 대할 자신이 있으시다면 문제될거 없어보입니다만.
아이가 다 컷으면 괜찮은데
키워야한다면 글쎄요
일제 시대 소설에도 이혼남이 낫다고 ㅜㅜㅜ
사별남은 싫다고 하신 소설에 나오신분이 있죠
사별한 사람의 심리가 따로 정해진게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