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ㅇㅇ
'26.6.9 7:36 PM
(211.234.xxx.66)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532752?sid=100
2. 한동훈, 한덕수
'26.6.9 7:37 PM
(211.234.xxx.66)
공동정부 선언 때 생각나네요
3. 내각제
'26.6.9 7:37 PM
(114.204.xxx.182)
꿈도 꾸지마라.
4. 전현희가
'26.6.9 7:38 PM
(211.234.xxx.66)
오늘 1인1표제 반대 주장 한것도 우연이 아닌가 보죠?
5. 내각제와
'26.6.9 7:38 PM
(211.234.xxx.66)
뭐가 다르냐구요?
6. 대통령이 출국한
'26.6.9 7:45 PM
(211.234.xxx.66)
날에 현직 의원의 저 발언들...
과연 우연일까요?
7. 코원
'26.6.9 7:46 PM
(116.45.xxx.52)
이재명 뜻이겠죠
8. ㅎㅎ
'26.6.9 7:48 PM
(118.223.xxx.68)
당연히 이재명 뚯이겠죠22
9. 국힘당도 아니고
'26.6.9 7:49 PM
(211.234.xxx.66)
민주당 의원들이 이런 발언을 한다는게 더 어이없네요.
그래서 전현의 의원는 최고위 그만두고 나와서 이러는건가?
10. ..
'26.6.9 7:49 PM
(14.43.xxx.199)
이재명연임가자고 부르짖던 사람들 여기도
있었죠 우연이 아닌것같은.
11. 2028년이면
'26.6.9 7:50 PM
(211.234.xxx.66)
2년후인데 ㅎㅎ
12. 쟤는
'26.6.9 7:51 PM
(211.177.xxx.170)
항상 저래요
13. 이것도 이상함
'26.6.9 7:53 PM
(211.234.xxx.66)
전현희 "與 1인1표제, 민심과 괴리…공천 획기적 개혁해야" - https://v.daum.net/v/20260609172549261
이미 당원 투표로 결정난 건데 왜 이러죠?
14. 걍
'26.6.9 8:08 PM
(59.1.xxx.109)
씨부리는거지
국민들뜻이 중요한거지
정치인들 니들맘대로는 안된다
15. 송영길
'26.6.9 8:21 PM
(124.60.xxx.81)
항상 응원합니다.
16. 독재노노
'26.6.9 8:27 PM
(110.70.xxx.153)
중임제 박정희 이후로 끝났다.
도람뿌 꼬라지 보삼.
조심이 없는게 대통령 중임제
17. ᆢ
'26.6.9 8:30 PM
(58.78.xxx.244)
송영길 잘한다~~
응원합니다
18. 열심히
'26.6.9 8:31 PM
(112.169.xxx.252)
독재 시작하려고 난리네요.
송영길 정말 간신이예요
욕심 많은 대통령 옆에서 부추기고 있겠죠.
큰 자리 하나 하고 싶어서
19. ㅡㅡ
'26.6.9 8:38 PM
(112.156.xxx.57)
이재명이 끌려 내려와야겠네요.
20. 프린
'26.6.9 8:38 PM
(183.100.xxx.75)
2년남은 총선 가만있어도 국힘이 되겠어요
그지같은건 여전한데 다수당이되는 지옥같은 현실을 보게되겠네요.
21. ㅋ
'26.6.9 8:40 PM
(223.39.xxx.159)
똥볼전문.
지 뜻대로 정부가 안해주면 제일 먼저 이재명 재판 하라고 할 인간 백퍼라고 했음 성정이 그런 인간이라고.
22. ..
'26.6.9 8:41 PM
(211.197.xxx.8)
가문대대로 해쳐먹을려는..?
23. Fjk
'26.6.9 9:16 PM
(175.114.xxx.23)
당원과 국민들 우습게 보다가는나락간다
24. ...
'26.6.9 9:29 PM
(118.235.xxx.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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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개헌 이번정권에서 꿈도 꾸지 말아요.
지금 계속 간보는데 간 볼수록 여론만 안좋아짐.
법개정 민주당 맘대로 다 만들어서 통과시키는데
선관위 지금법으로 못턴다고 핑계대면서 개헌개헌개헌 이러는거 너무 티나요.
개헌 강제로도 불가하지만 계속 의지 내비치면 2030뿐.아니라 대른세대들도 길에서 만나게 될듯
25. ....
'26.6.9 9:56 PM
(39.7.xxx.172)
개헌 이번정권에서 꿈도 꾸지 말아요.
지금 계속 간보는데 간 볼수록 여론만 안좋아짐.
법개정 민주당이 지금 온갖 것들 다 만들어서 통과시키는데
선관위 지금법으로 못턴다고 핑계대면서 개헌개헌개헌 이러는거 너무 티나요.
개헌 강제로도 불가하지만 계속 의지 내비치면 2030뿐 아니라 다른세대들도 길에서 만나게 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