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지지율, 긍정 48.2%·부정 49.1%…두 달 새 11.7%p 하락
선관위 非신뢰 68.6%…청년층 80% 육박
지지율 데드크로스 됐네요
대통령 지지율, 긍정 48.2%·부정 49.1%…두 달 새 11.7%p 하락
지지율 데드크로스 됐네요
https://www.poli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33592
선관위 문제는 헌법개정으로만 해결할 수 있는데
대통령 책임이라고 지지율 떨어진다는 게 웃기네요.
이렇게 만들려고 세력이 선관위랑 짜고친거죠
못 믿겠어요
바꿈
결국 이재명흔들기가 목적
선거 결과 보면
저것도 너무 높게 나온것 같아요
어제 회견 이후로 조사하면 40%도 안나올듯
국짐츈신들 끌어안고 가는데 잘 나올리가
꽃 여조에서 69.ㅇ%였어요 그것만 믿는다구요 나머진 조작이에요 역시 일잘하는 통님이라 여조도 높아요 꽃에선 전라도 지지율 90%가 넘었다구요
10% 빼야할듯
0프로 만들지 왜?
꽃 조사에선 "이재명 지지율 69.4%"라는 글이 올라왔었는데
사전투표 vs. 본투표만큼이나 간극이 크네요.
꽃만 믿읍시다
69프로 대단하네요
10년 연임해야죠
이만한 대통령 앞으로도 안나와요
꽃싫어서 이재명지지하게 되었다니 남편이 좋아하네요 꽃은 일부러 저러나요
헌법 바꿀필요 없어요
선관위위원장 대법관이 겸직하는건 관행입니다.
법에 없어요
중앙선관위 위원 9명 중 3명은 국회에서 선출하고,
3명은 대통령이 지명하며,
나머지 3명은 대법원장이 지명합니다.
이 3명 중 보통 1명을 대법원장이 지명하고,
그 지명된 위원 중에서 호선(위원들끼리 투표하여 선출)을 통해 위원장을 뽑는 방식이기에
대법관이 관례적으로 위원장이 되어왔습니다.
대법관 겸직부터 바꿔야해요.
9명중 상임이사 1명(겸직불가)
비상임이 8명인데
선관위원장이 비상임이사로 겸직가능하다니
말이 됩니까
대법관 하면서 관리가 되겠어요?
전문성도 없고
상임이사 3~4인으로 늘리고
그중에 한명이 선관 위원장 해야합니다
연임제한도 하고
선거관리위원회법 개정해서
직원들 고인물도 교체하고 완전히 새롭게 바꿔야하는데
이 중요한 시기에 당권싸움만 하는 민주당 보면
정말. 한심합니다
조사하면 감방 갈놈 많을테고
이재명지지율은 꽃만 믿고
지금처럼 천박하게 나대고
환율이고 부동신이고 하늘높은줄
모르게 올리면 국격올라감
이전 69%가 대단하지 조작스러운게
지선 여조 결과보면 계산이 안 됨?
여튼 뇌가 마요네즈네.
수학도 아닌 산수도 못하는 지능의 지지자들
이전 69%가 대단하지 조작스러운게
지선 여조 결과보면 계산이 안 됨?
여튼 뇌가 마요네즈네.
수학도 아닌 산수도 못하는 지능의 지지자들
0% 확율 계산은 할 줄알고 나불거리시라.
48.2프로도 아니죠
광역비례대표 정당 득표율
민주당이 47.06프로인 거 보면...
(국민의힘 41.63프로로 격차는 달랑 5.43프로)
그것도 보나마나 사전선거 꼼수써서 된 건지도 모르는데
(사전투표수 동일지역 2군데 더 증가해서 12군데
선관위 주장 따르면 우연이라 하는데
우연히 사전투표수 동일한 지역은 이렇게나 많은데
본선거에서는 왜 한군데도 없는지 그것도 참 신기하죠?)
여론조사 신뢰성이든 선거 신뢰성이든
다 개박살난지 오래라 다 개소리로 들리죠
솔까말 지선전 대통령 지지율 60프로면
최소 자기 픽들은 다 당선됐겠죠
근데 반대로 자기 픽들만 다 골라서 떨어졌는데 누가 믿어요?
이거 였구나...? 목사님들 부그럽지 않으세요..?
젊은 애들 앞장세워..? 이단,사이비,극우 성조기 종교부대..윤어게인..?
조희대..?
흔들기? 잘못하면 지지율 내려가는게 당연하죠.
보통 사람들이 의식주, 물가, 일자리 걱정없이
사는 정치를 했음 합니다.
정쟁과 이상한 국정 방향으로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으니 너무 피로해요.
저게 맞아요?
긍정 지지율에서 실제는 10퍼는 더 빠지는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