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시절에 학교 도서관에 가면 비치되어
있었어요.
더불어 행복이 가득한집 월간지도 저의 최애.^^
근데. . 저 말고 보는 여학생들이 없었는지ㅎ
항상 보고싶을때 가면 그 자리에 딱 있어서
저는 그 월간지들의 내용과 정서가 저랑
너무 맞아떨어져서, 정말 좋아했어요.
애정하듯이 읽었다라고 표현 할만큼요.
어느날..정신없는 세월을 보내다 보니
쿠켄은 폐간이고, 행복이 가득한집은 아직 있나봐요.
보물창고 같이 깨알 살림팁이나 음식 정보주던
월간지였는데..
과월호를 읽고싶으면 국립중앙도서관을 가야만
할까요?
혼자 섭섭해 하다가 질문드려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