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부에 업무ㅠ연락처는 수십개가 있는데 전화걸어서 수다 떨 친구 한명이 없네요. 중학교 친구. 오래된 고등학교 친구 어느순간 말도 안통하고 만나도 공허하고 의미없다는 생각에 멀리 하다보니 정말 맘 편히 이야기할 친구 하나 없네요.
저같은 사람 또 있을까요
늙을수록 친구가 중요하다는데
정말 친한 친구 생겼으면 좋겠어요
어렵겠죠
ㄴ
혼자서 이렇게 늙어 가야죠 ㅠㅠ
전화부에 업무ㅠ연락처는 수십개가 있는데 전화걸어서 수다 떨 친구 한명이 없네요. 중학교 친구. 오래된 고등학교 친구 어느순간 말도 안통하고 만나도 공허하고 의미없다는 생각에 멀리 하다보니 정말 맘 편히 이야기할 친구 하나 없네요.
저같은 사람 또 있을까요
늙을수록 친구가 중요하다는데
정말 친한 친구 생겼으면 좋겠어요
어렵겠죠
ㄴ
혼자서 이렇게 늙어 가야죠 ㅠㅠ
저는 수다를 왜 떨어야하는지 모르겠어요.
전화통화 안 함(귀 아파서)
톡이나 문자로 간략히(자판 치기 힘들어서)
남편과도 대화 안 함(입 아파서)
각자 소파에 앉아 폰 봄(미침)
가족이랑 소통하면 되죠~
인간은 수다 쓸데없는 소리 하는 친구가 필요하죠.
딱 그런친구 제가 절교함
수다ㅡ감정 쓰레기통
그럴때가 있죠 ~ 이해해요 .
수다ㅡ감정 쓰레기통
22222
경험상 전화로 수다떠는 사람치고 유익한 사람이 없었어요
하소연하면서 너는 듣고 공감만 해 마인드
애들 남편 친정식구 수다도 지치던데 에너지 부럽네요
저 이나이에 친구하나 없는 저같은사람 없겠지 하는 맘으로 썻어요. 수다가 하고 싶다는게 아니라
저도 없어요. 님 마음이 딱 제 마음이에요.
말도 안통하고 만나도 공허하고 의미없다는 생각에 멀리 하다보니 정말 맘 편히 이야기할 친구 하나 없네요.2222222
관심사가 달라서 더 그런거 같아요.
지금이라도 만드세요. 늦지 않았어요. 당근모임이라도 가보세요. 일단 사람을 만나야 합니다
님이 그런 친구가 필요힌것뿐이지 모든사람이 전화걸어 수다떨사람이 필요한건 아니예요
다 말하길 바라잖아요?
저는 말하기도 싦고 듣기도 싫어서 괜찮은데
대부분은 들어줄 사람을 필요로 하더라구요.
저는 있는데 지금 다 안만나고 연락 안하고 있어요.
관심사가 다르고 만나고 오면 공허하고..생각이 점점 달라지니 서로 말하고 싶은 주제 포인트도 다른데 들어주는 것도 힘들고 마찬가지로 상대방도 제 이야기 들어주는 게 힘들겠죠.
그래서 수다가 고플 때도 있지만 계속 혼자의 삶을 적응하려고 합니다.
이렇게 82서 온라인 수다 떠는 것도 하면서..
저는 어릴때 베프 1명과
나이들어서 만난 언니 1명
이렇게 두 명 하고만 편하게 전화하고 속얘기해요
나머지는 모두 형식적인 관계예요
저도 어느샌가 편하게 수다 떨 사람이 없더라구요
한번씩 참 외롭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 거 다 필요 없다죠. 살아보세요. 없어서 필요 없다 하지 그렇게 시시콜콜한 수다 떨면서 감정 해소하고 서로 잘했다 칭찬해 주고 아무것도 아닌 일로 기분 좋아지고 그런 정서적 지지와 시시콜콜함이 살면서 얼마나 큰 원동력이 되는데요. 잘 되진 않지만 저도 다시 새로운 관계를 만들든 이전 사람한테 다시 연락을 해보든. 노력해 보려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