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적인 엄마 때문에 남편 자식 살인자로 살아가네요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60405260001609?dtype=1&dtypecod...
이기적인 엄마 때문에 남편 자식 살인자로 살아가네요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60405260001609?dtype=1&dtypecod...
효자아들을 살인자로 만들었네요
화나네요 아주 이기적인 악녀네 . 안보낸다고 해도 가야지 이거 무슨 남편 아들 살인자만들고.
슬프네요,누군들 가고싶어서 가나...
요양원 가시지 왜 남편과 자식을 살인자로 만드는지...ㅠ
알츠하이머 환자가 무슨 판단력이 있겠어요
아이처럼 그냥 싫다고 떼쓰는 수준인데요
아버지라도 그냥 요양원 보내자고 먼저 나섰어야 하는데..
아내가 소홀한 대접 받을거 걱정하면서 앞길 먼 자식 고생하고 희생하게 두면 안되는건데 말이죠
자식이 뭔 죄인지..
치매가 그래서 힘들어요
이해와 소통이 불가하고 오직 일방적인 요구와 요구가 안 먹힐 경우 떼쓰고 화내고 돌봐주는 사람을 못된 사람 만들어버리는게 치매라..
누나와 형도 너무 하네요. 동생에게 다 맡기고 돈만 보냈네요.
저 지경이면 누나와 형이 나서서 해야하지
동생 아버지 살인자 만드니 좋은가요 ㅜㅜ
기저귀 제때 안 갈아줘서 요양원에 못 보낸다니...
아버지도 이기적이네요
30대 아들한테 엄마 기저귀 갈면서 세월을 보내게 하는게 그게 사랑인가 싶어요
누군 가고 싶나요?
그래도 남아 있는 자식을 위해서라도 요양원에 가야죠
그 상태면 셋이 의논해서 요양원에 보내야죠
누군 좋아서 가나요
자식 생각해서 가야지
늙고 병들면 진짜 내가 죽음도 선택하게 해주면 좋겠어요
자식에게 폐 안되게
요양원가기 두렵죠..
이런 기사 보면 화가 나요.
요양원 가기 싫다고
자식을 이렇게 힘들게 하다니요.
누구는 가고 싶어 가나요.
가족 힘들게 안 하려고 가는 거지.
기저귀 제때 안 갈아줘서 요양원에 못 보낸다니...
노인들은 요양원 가면 죽는 줄 아는데 그렇지 않아요 오히려 제시간에 식사하고 기저귀 갈고 이래저래 덜 심심해서 집에 있는거 보다 나아요
30대 아들한테 엄마 기저귀 갈면서 세월을 보내게 하는게 그게 사랑인가 싶어요
아버지도 이기적이고 무지하고 어리석네요
질소 충전한다는 안락사 기계 나오면 좋겠어요
나이 들어 자식들 인생 갉아먹으면서
목숨 유지하고 싶지 않은데
집에서 다 잘 케어할 것같지만 꼭 그렇지도않아요 체력이 엄청 드니까요ㅜㅜ안타깝네요
다만 ‘요양원에 가느니 죽여달라’는 어머니의 말이 살해 촉탁에 해당한다는 피고인 측의 주장은 받아들이지 않았다. 항소심 재판부 역시 “피고인들은 피해자의 살해 촉탁이나 승낙을 전제로 대화하는 것이 아니라, 피해자의 의사에 반하여 살해했다는 사실과 그에 대한 미안함을 이야기하고 있다”고 판단했다. 또 “살인은 인간의 생명을 침해하는 중대한 범죄로서 결과가 참혹하고 어떠한 방법으로도 피해를 회복할 수 없으므로 엄중한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덧붙였다. //
안타깝네요. 그냥 요양원 보냈으면 된 건데, 요양원은 못보내겠고 지쳐서
그냥 엄마 살해하고 우리(아버지, 아들) 다 같아 죽자. 이렇게 된듯요.
프랑스 영화 아무르 전개에 아들(효)이 낀 버전이 이 사건이라 보면 될듯요..
형제자매 욕하시는 분들 계신데
그들도 각자의 가정을 꾸리고 살며 나름의 이유가 있겠죠.
싱글이면서 직업이 없는 자식이 부모 간병할때 최대한 경제적 지원을 했고
각자 생계에 문제가 생겨서 요양원 보내드리자고 했을때도 거부하고 안보낸거잖아요.
기사 내용중 “ 재판부는 A씨에 대해 “어머니를 요양원으로 보내자는 가족의 제안으로 인해 자신의 존재 의미를 부정당한 것으로 여겼으며, 경제활동 및 사회복귀에 대한 두려움을 품게 됐다”고 짚었다.” 라고 나와있네요.
저분이 효자고 안타까운건 사실이나, 형제자매들 까지 나쁘게 몰지 마셨으면해요.
저렇게 긴시간 간병하다 보면 부모는 오로지 자식에게 의지하는 존재가되고,
자식은 그걸 숙명처럼 여기고 모든걸 쏟아붓게되면서 사회와 단절되고 스스로 고립되요.
그렇게 서로를 옭가매게되면서 분리가 힘들어져요.
마음은 아프지만 가족이 합심해 요양원만 보냈다면 이런일이 없었겠죠.
딱해요
남의일 같지 않네요
부모가 아니라 웬수네ㅠ 아들 너무 짠해요ㅠ
82에도 부모한테 매정하지 못 한 자식들 많더라구요
죽을 날만 기다리는 노인과 살 날이 창창한 자식
둘 중에 누구의 미래를 먼저 생각해야 하나요
몽도 못 가누면 요양원 가야지 자식 죽일려고 죽어도 요양원 안 간다고. 하
이기적인 부모가 그러는거죠?
저희 아빠도 치매 엄마도 못보내고
당신도 요양원 가느니 약먹고 죽겠다고...ㅠ
간병 로봇이라도 빨리 나왔음 좋겠어요.
1억 넘어도 사고 싶네요.
두뇌는 ai탑재로 의사 저리가라할정도로 의료지식이 풍부할거고,심리상담도 왠만한 심리상담 박사보다 나을거고...
체략딸린다고 지치기를 하나,간병하다 멘탈이 털려 우울해 할리도 없고,사람보다 비교불가 간병 잘 할듯....
제일 나쁘네요
정신 오락가락하는 사람이야 병이라 그랬다 치더라도
아버지가 왜 강력하게 요양원 안보내고 아들을 그 긴세월 시중들게 하나요
그리고 마지막에도 부모라면 자기가 모든걸 해야지
왜 아들이 엄마를 죽이게 만드나요
치매판정 받은 노인이셨어요
본능적인 공포 거부감을 하소연한 거지
자식 힘들게 하려고 그랬을까요
정말 비극입니다
간병한 사람은 간병이 그 사람의 존재이유가 되어버립니다
사회적 관계를 단절한 채 병든 노부모만 십년 이상 보살피다
그게 갑자기 멈추니 혼란되고 사회에 다시 나올 엄두가
나지 않았다고 나오잖아요
누구 하나의 죄를 묻기가 어렵네요
겉모습만 부모지 이미 그 영혼은 전혀 다른 존재에요
자식힘든거 알면서도 저러는건 이미 부모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몸만 엄마지 정신은 멀리 떠난지 오래인 귀신같은거요.
지금 정신 멀쩡한 부모한테 물어보세요. 젊고 창창한 자식한테
나 죽을때까지 내 기저귀 갈고 살아라 고 말할 부모가 몇이나 될지?
저 아들은 11년동안 누나와 형이 주는 생활비에 길들여졌을거에요. 요양원에 기꺼이 가는 분들이 몇이나 있겠어요.치매노인이 떼쓰는 수준인건데, 11년동안 사회와 단절돼있다가 스스로 자립해야 하는게 막막했을거 같아요. 이전에도 일자리를 구하다 간병을 도맡게 됐다니 ..엄마가 힘들지만 엄마가 필요했을 거에요. 초반에 잘 정리했어야 하는데 그냥 흘러가는데로 살았겠죠. 누구의 잘못이라고 할수도 없고. 참 슬프네요.
요즘 세상이 좋은 건 진상 쓰레기 부모들도
요양원 보내지말고 너가 내 대소변 받아라 이런 진상은 못 떤다는 것.
예전 '효' '부모' 중시하는 세상일 땐 멀쩡한 부모들이 자식한테 뿌린만큼 효도 받을 때
이상한 부모들도 그 풍습에 묻어가며 투자한 건 없어도
효를 세상의 가치인것처럼 외치며 강압적으로 뽕을 뽑으려 했죠..
어느덧 세상이 바뀌어
자식한테 책임을 다한 부모들도 부모로서의 품위도 있고 미안하고 자식 걱정돼서 차마
'내 기저귀 갈고 너 인생 나한테 걸라'는 말 제정신이면 못 하는 세상이 됐으니.....
저 아들도 한창 직장 구할 나이에 엄마 간병에 뛰어들어
사회적 고립으로 세상에 나가 돈 벌 자신감만 상실하지 않았으면
엄마가 가기 싫다 해도 요양원에 모셨을 텐데... 시기를 놓쳤다고 밖에.....
노인 혐오가 진짜 이해됨. 노인 될수록 재려심은 사라지고 엄청 이기적이고 똥고집이 장난 아님. 자식들은 어리니 교육한답시고 때리면서 노인들은 부모랍시고 효도만 바라고 그 똥고집에 아집을 자식들이 무조건 다 받아주길 바람.
저 집 아들 저 엄마 똥고집만 아니었어도 사회생활 잘 하고 살텐데 죙일 똥기저기만 갈다가 감빵가네. 에고 불쌍해라
요즘 세상이 좋은 건 진상 쓰레기 부모들도
요양원 보내지말고 너가 내 대소변 받아라 이런 진상은 못 떤다는 것.
예전 '효' '부모' 중시하는 세상일 땐 멀쩡한 부모들이 자식한테 뿌린만큼 효도 받을 때
이상한 부모들도 그 풍습에 묻어가며 투자한 건 없어도
효를 세상의 가치인것처럼 외치며 강압적으로 뽕을 뽑으려 했죠.. 돈, 수발, 무엇이든.....
어느덧 세상이 바뀌어
자식한테 책임을 다한 부모들도 부모로서의 품위도 있고 미안하고 자식 걱정돼서 차마
'내 기저귀 갈고 너 인생 나한테 걸라'는 말 제정신이면 못 하는 세상이 됐으니.....
저 아들도 한창 직장 구할 나이에 엄마 간병에 뛰어들어 사회생활을 익히지 못했고
사회적 고립 탓에 나가 돈 벌 자신감만 상실하지 않았으면
엄마가 가기 싫다 해도 요양원에 모셨을 텐데... 시기를 놓쳤다고 밖에.....
어우 화딱지나.
자식들 모아놓고 입버릇처럼 (자기 떠나면) 느그 엄마 요양원 절대 보내지 마래이 라고 하는 시아버지 생각 나네요.
아니 그 뒤치다꺼리 누구더러 하라고?
자기 아들은 돈 벌어야 하니 저한테 하라는 말이겠죠. 면전에서 싫은데요? 하기도 그렇고.
저같으면 남한테 미안해서라도 자기 늙은 몸 돌봐달라는 말 차마 못할거 같은데…
시아버지 저렇게 말할때마다 옆에서 눈 내리 깔고 다소곳이 앉아서 당연하다는 듯 듣고 있는 시어머니 화딱지 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