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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의 자녀 결혼식에 축의하세요?

뭘까요 조회수 : 1,791
작성일 : 2026-06-09 16:18:34

엄마가 갑자기 온라인청첩장 전달했어요

20년 이상 연락한 적 앖는 사촌이고

그 사촌 재혼때 엄마 성화에 축의 했어요 -_-

이번에 그 자녀가 결혼하나봐요

IP : 219.250.xxx.141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6.9 4:21 PM (59.15.xxx.225)

    부모님이 하면 되죠.
    20년이상 연락없는 사촌이라면 매일 직장에서 마주치는 동료보다 아닌거죠.

  • 2.
    '26.6.9 4:22 PM (221.138.xxx.92)

    전 안할껍니다...왕래도 없고요.
    사촌결혼때도 그집안 개혼아니면 안했어요.
    저도 따박따박 챙겨 받지 않았고요.

    엄마가 돌아가셨으면 님이 하는거지만
    엄마가 살아계시면 엄마가 하시면 되는거 아닐까요.

  • 3. ㄴㅁ
    '26.6.9 4:23 PM (211.117.xxx.240)

    내 자식 혼사에 안부를꺼면 안하셔도 되요.. 엄마만 하시면 되죠.

  • 4. ??
    '26.6.9 4:26 PM (118.127.xxx.16)

    사촌이면 가까운 사이 아닌가요?
    결혼하면 사는 지역에 따라 사이 뜸해지는건 당연하다 보는데.
    저라면 축의금 보냅니다.

  • 5. 사촌자녀
    '26.6.9 4:28 PM (110.14.xxx.154)

    결혼식에 참석도 하고 부조도 했는데요.
    피치 못할 일이 아니면 늘 부부동반했습니다.
    멀리 살아 본적이 없어도 애경사에 보통 전화도 하고 근황도 알게 되구요.

  • 6. ..
    '26.6.9 4:53 PM (115.90.xxx.178)

    20년 이상 연락한 적 없는 사촌이면 안하죠.
    저희는 사촌끼리 워낙 돈독해서
    저희 애 결혼식때는 그 사촌의 애들 (애들끼리는 육촌)
    도 다 왔어요. 애들이 부조도 하고요.
    (물론 저희 아이도 그 애들 결혼할때 미혼이었지만 부조했음)

  • 7. 사촌이면 하죠
    '26.6.9 4:59 PM (210.97.xxx.193) - 삭제된댓글

    사촌이면 하죠..

    사촌이 혼주니까 부조해야죠.

  • 8. 안할래요
    '26.6.9 5:16 PM (222.106.xxx.184)

    솔직히 따로 연락도 안하고 사는데...
    십분 양보해서 그 사촌 본인 결혼이면
    그냥 축의금이라도 보낼 수 있는데
    사촌 자녀 결혼이면 안할래요
    얼굴 한번 본 적도 없을텐데..
    안주고 안받기...

  • 9. ..
    '26.6.9 5:29 PM (210.178.xxx.60)

    뭐 그러면서 점점 멀어지는 건데..
    님 부모님 돌아가시면 연락할사이니 부조하는게 좋아요.

  • 10. ㅇㅇ
    '26.6.9 5:35 PM (211.212.xxx.149)

    사촌을 따로 보진 않치만 집안어른 장례나 혼사때 마주치는 사이면 부주하지요

  • 11. 사촌이 혼주
    '26.6.9 5:43 PM (210.97.xxx.193)

    사촌이 혼주니까 부조해야죠.

    사촌이 혼주고 자녀가 결혼하는거죠.

    사촌의 자녀가 혼주가 아니잖아요.

  • 12. ㅇㅇ
    '26.6.9 5:53 PM (175.199.xxx.97)

    그정도면 안합니다
    님 엄마는 조카손주니까 해도요
    20년간 안본 사촌
    재혼때도 했으면 님 할만큼 한거임

  • 13. kk 11
    '26.6.9 6:04 PM (1.236.xxx.121)

    20년간 안본 사이면 안가요

  • 14. ㆍㆍㆍㆍ
    '26.6.9 6:20 PM (220.76.xxx.3)

    솔직히 부모 때문에 하는 거죠
    엄마 성화에 외사촌 자녀 결혼식에 몇번 참석도 하고 축의도 했어요 남편 없이 갔고요
    나이 차이가 꽤 나서 저는 몇 십년 후 제 아이 결혼식에 안 부를 것 같거든요
    저 아프고 나니 엄마 선에서 커트하네요

  • 15. 사실
    '26.6.9 6:38 PM (121.124.xxx.33)

    사촌의 자식은 얼굴도 잘모르잖아요?
    사촌보고 부조도 하고 찾아 가는거죠
    저는 사촌들 자녀 결혼식에는 다 참여해요
    저희 아빠 돌아가셨을때도 사촌들은 다 왔구요

  • 16.
    '26.6.9 7:17 PM (58.29.xxx.20)

    저는 얼마전 육촌오빠 아들 결혼식도 갔었던지라... 당연히 자식 얼굴 모르고요, 육촌 오빠도 이렇게 경조사 있을때나 보지 평소 연락하는 사이 아니고, 잘 몰라요.
    하지만 부모님은 잘 알고, 우리집 경조사에도 부를 생각이므로 갔습니다.
    제 아들 결혼 시킬때도 당당히 육촌오빠 청첩할거고요.

  • 17. ㅇㅇㅇ
    '26.6.9 7:20 PM (118.235.xxx.94)

    나의 경조사에 오거나 부조할 사람 아니면 안해도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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