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닉이라 분명 가져가도 되는데
어제 2300손절했어요
그동안 벌어놓은거 다 까먹을까봐
올라도 그건 내돈 아니다 하면서
근데 뭔 하루만에 폭등
한 3,4일뒤에 폭등이면 이틀동안 정신건강
되찾았으니 괜찮다 할텐데
이건 아니지 않나요
밥맛이 없네요
삼닉이라 분명 가져가도 되는데
어제 2300손절했어요
그동안 벌어놓은거 다 까먹을까봐
올라도 그건 내돈 아니다 하면서
근데 뭔 하루만에 폭등
한 3,4일뒤에 폭등이면 이틀동안 정신건강
되찾았으니 괜찮다 할텐데
이건 아니지 않나요
밥맛이 없네요
껄껄껄.. 껄무새
누가 팔으라고 시킨것도 아니잖아요
밥굶으세요 살빠지고 좋네요
비꼬지 마시구요
살 그리 쉽게 잘안빠지는거 아시면서..
주식 생리가 그렇잖아요
전 삼닉 많았는데 아주 많았는데
작년 연말에 모두 정리했어요 허허 ㅠㅠ
그리고 3월에 다시 조금 샀어요
껄무새 되고싶지 않은데
그냥 뒀으면 당장 은퇴해도 되는 금액이다 보니
한번씩 멍하네요 ㅎㅎ
어제 많이 읽은 글에 보니 댓글들이 다 팔지 말라고 하는데도 결국 팔아버렸더라구요. 에구... 내가 다 아깝더라는...
2300 익절하셨다는거죠?
저도 팔고 오늘 또 샀어요.
바보된 기분
꼭대기에 들어 있음 버티기 힘들죠.
담에 내려갔을때 매수 하셔요.
잉 전 어제 더 샀는데,,
팔려는 생각도 안했어요.
앞으로도 팔진 않고 하락할 때 사기만 할 거에요
삼전닉스잖아요
이런 일 저런 일 많이 겪어요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고요. 주가는 누구도 몰라요
나중에 원글님이 그때 팔길 잘했다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어요.
2600 익절아니에요?
뭔 욕심이 그리 많아요?
저도 작년에 삼전 73,000원 하닉 280,000원
최근엔 엘지전자 129,000원에 팔았어요
엘지전자 팔고 며칠동안 속쓰리고 힘들었지만
시간이 해결해 줍디다
이 또한 지나갑니다
올라도 그건 내 돈 아니다.. 해놓고
나중에 속쓰려 하면 본인만 힘들죠.
지나간 건 생각하지 마세요.
그리고 오히려 더 사야 할 시점에 팔지 마세요.
아직 이슈 여럿 남았어요
6월이 달리 변동성 장세라는게 아니에요
저도 오늘 소폭 올랐을 때 손절하고ᆢ 속이 썩네요
다시 한번 더 기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시간 흐르면 님이 위너가 될 수도 있어요.
주식은 아무도 모릅니다..
2300만원 손절이요ㅎㅎㅎ
벌어놓은거 까먹고 있어요ㅋㅋㅋ하...
위로 감사드려요
좋은말씀 주신분들 모두 올해 주식 대박 터지세요
하루만에 폭락폭등 계속 그랬어요
올라도 내돈아니다하고 팔았다고 쓰섰네요
그래놓고 하루만에 이건아니지않냔 뭔소리에요ㅎ
닉스 187만원에 주운 누군가... 저에게 고마와하세요.
이노텍 프리에서 못 팔아 본장에서 저가에 판 기억에
하닉도 본장에 떨어질까 싶어 뇌동매매.
하루종일 속 쓰렸네요. 그나마 다 안 팔고 남긴 거에 위안을..
3월에도 작년에 들어간 sk스퀘어 55만원에 다행히? 1주만 팔고 후회막심이었는데 왜 또 이런 실수를.. 머리가 확 갔나봅니다.ㅠㅠ
급한돈 아님 놔두시지 왜 손절까지 해가며 던지셨대요?
아직 목표주가도 안왔는데..
전 30이하에서 조금씩 주우려는데..
오늘 원글같은 사람들 넘쳐요.
동병상련
아침에 팔았는데도 오후에 급등해서 진짜.짜증이.
대신 얼른.다른거 샀어요.
저기 윗분
올라도 며칠동안 완만하게 오르면
이정도 타격 아니었을텐데
그담날 폭등하니 하는 소립니다
멘탈 붙잡을 시간조차 허락하지 않는 요즘 주식장...
어제처럼 급락하는.장에선 손절 안하기가 쉽지 않죠.
오늘 반등할거라고 생각하기엔 너무 심하게 떨어졌는데
그것 참 머리로는
삼닉 나뚜믄 오른다라고 아는데
주식창 보면 심장이 먼저 반응해서ㅋㅋㅋ
아...한심ㅋㅋㅋ
전쟁때 매수가 백 넘었던 거 87만원에 손절하고
230에 산 저도 있이요
오늘 미국 cpi발표 있잖아요.
혹시 내일 내리면 다시 사시면 되죠.
지나고 보면 내가 왜 그랬나 싶은 그런 일들이 주식 하다보면 너무 많이 일어나는 것 같아요.^^
저도 제가 이렇게 결정을 잘 못하고, 껄무새인걸 몰랐다지요. ^^;;;
저는 어제 고점에 물린 다른 종목들 물타려고 보다가 더 내릴 것 같아서 추매를 못했거든요.
애매하게 올라서 ㅜㅜ. 탈출은 언제 할 수 있을지 ..ㅜㅜ
팔아도 나눠서 조금씩 조금씩 나눠서 팔지 그러셨어요..전 그렇게 파는데 올라도 남아 있는게 있어서 마음이 편하고 내려도 몇주라도 팔길 잘했다 싶어서 다행이다 싶고
어제
1876000, 1862000원에 한 주씩 샀어요. 예수금 넉넉해도 내 그릇만큼 한 주씩 주문했네요.
아마 또 기회가 올 거예요.
누구나 떨어질거 같으면 사람들이 인버스 사잖아요.
세력은 인버스고 뭐고 사람들 돈 버는거 싫어해요 ㅎㅎ
그래서 누구나 대응할때는 그렇게까지 잘 안되더라구요.
조금이라도 다시 사세요.
그때 여기서 어떤 분이
6월엔 주식창 들여다보지 말라고 하셨는데
그래서 며칠 안 봤더니
오늘 마구 올랐나 보네요.
역시 조급해하지 말고 장기적으로 봐야 하는 듯..
맞아요
팔았는데 폭증해버리면 멘탈 나가죠
제일 미치게하는 경우
226/40주를 830만 정도 손해보고 팔았는데
오후 들어 평단가 근처까지 감.
안되겠다 싶어 평단가 36짜리 삼전을 물타기 해
33.5까지 5백주 만들어 놨는데 속이 쓰려도 너무
쓰림.
진짜 투기판같고 좀 심해요
운빨게임도 아니고 ㅠㅠ
손바닥 뒤집기냐..
삼닉은 그냥 쭈욱 가져가면 올라가는데..마이너스 되었다고 손절치면 안됩니다.
다른거면모를까 삼닉은 그냥가져가는거에요
Etf자금때문에 오를때도 가속화.내릴때도 가속화.
대형주들이 더 등락폭이 커진다고. 거기에 적응해야한대요.
Etf에 대형주들 비중이 훨씬 크니까
Etf자금때문에 오를때도 가속화.내릴때도 가속화.
대형주들이 더 등락폭이 커진다고.
앞으로는 거기에 적응해야한대요.
Etf에 대형주들 비중이 훨씬 크니까
손절보다 나은거죠
내일 이러고 또 어찌될지 아무도 모릅니다
오르면 더 못팔겠더라고요
그러다 폭싹 주저앉으면 그때 손절하거나 원금 가까웠을때 팔고.. 에휴ㅜ
돈도 못벌어요
원래 주식장이 그렇죠
근데 투톱을 왜 손절 ?
전 8시쯤 하닉을 220만원에 매도 주문낸다는걸 2,200,000이 아닌 2,020,000원 눌러 버렸어요. 누르자 마자 매도가보터 높은 현재가인 2,040,000원에 매도됐다고 카톡 오고 ㅠㅠ 수익 날수 있는거 손해 보고 ㅠ 바보짓 한 사람도 있어요ㅠ
내일밤 cpi 발표에 이번주엔 스페이스x상장에,미국 네마녀의 날에, fomc회의(케빈 첫등장)이 있어서 이번 주는 정말 변동성이 큰 주예요 오늘 외국인이 장 막판에 선물을 매도해서 낼은 또 어떻게 될 지 몰라요(어제는 삼)
이럴때는 보유주가 삼닉이면 앱 안켜고 안 보는 게 최고고 (다음 주 지나면 7월은 실적장세라 그때까지 믿고) 트레이닝 자신 있으면 10-20프로 사팔해보는 것도 괜칞은 것 같은데 한 번에 많은 양을 매도하면 잘 못 하면 스텝만 꼬여요 만약 트럼프가 이란과 협상이라도 발표하면 대폭등 나올 것 같아요 어제도 이란과 이스라엘이 공격 안 하겠다고 정도만 했는데도 미장이 크게 올랐잖아요
아까 말한대로 이번주는 변동성 크니까 다시 살 기회있나 잘 살펴보세요
기다려 보세요
하락기 올거에요
어제는 올라도 그건 내돈 아니다 하셨다면서요?
하루도 못가는 결심이네요?
비꼬지 마시구요
살 그리 쉽게 잘안빠지는거 아시면서..
원글님 대답 넘 귀엽..빵 터짐요
잘되실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