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모발이 가늘고 숱이 적어요
위에서 보면 두피가 보여요
뭘 먹여야할까요?
자연드림 맥주효모 먹이면 효과 있을까요?
아이가 모발이 가늘고 숱이 적어요
위에서 보면 두피가 보여요
뭘 먹여야할까요?
자연드림 맥주효모 먹이면 효과 있을까요?
아이가 그러면 병원에 데리고 가셔야죠,,
저는 어머니 얘기인줄 알고 판시딜 권할려고 들어왔는데...
병원이 낫지 않을까요
나이 드니 머리숱이 제일이더라구요
아이가 몇살인지...
요즘은 20대때부터 관리해요.
제 아이도 친가 외가 모두 대머리 유전이라 알아서 병원가고
약 먹고 관리하네요
꼭 가세요 돈 얼마 안해요
그냥 확실한건 탈모약
남자애라면 먹는약 정해져있고
여자애 정수리만 횡한거 같음 미녹시딜 바르면서 머리모낭 잡아주는 약 있어요.
이미 사라진 모낭엔 효과없고 가늘어진 머리를 굵게 해주고 탈모진행을 막아주는거.
먹다 그만두면 잡아두던 머리털까지.다시 다 빠짐
비오틴도 꼭 먹어줘야 함
근데 임신계획 있는 가임기 여성이면 조심해야 함.
그럴땐 미녹시딜만.
계란 하루에 최소2개, 땀나는 운동, 비타민b군 들어간 곡물같은.비정제 탄수화물 필수.
철분 들어간 음식 섭취, 숙면, 스트레스 안받기, 자외선 두피 차단,
아는건 이정도예요. 전 정수리 엄청 좋아졌어요. 원래도 심한 상태 아니었는데 일찍.치료 시작함.
미용실 갔더니 머리숱 많다고 칭찬? 받음
검은콩 가루요
..
전 그냥 물에 타서 먹기도하고
주로 그냥 메이플 시럽 쬐금 뿌려서 가루로 그대로 먹어요.
정말 그냥 검은콩 볶은 거 가루 낸 건데 숱도 많아지고 흰머리 예방된다고 해서 먹는데 전 원래 흰머리는 없어서 모르겠는데 숱은 정말 많아요.
이게 먹는 거의 영향인지 그냥 유전인지 모르겠지만 주변에 많이 권했어요.
단백질- 고기종류로요
제가 어릴때부터 머리카락이 새털같다고 하고 갈색이고 흩날리는 편이었는데요
두부는 잘 먹어도 고기종류 냄새나서 안 먹었는데 건강상의 이유로 먹기 시작하면서 머리카락이랑 손톱이 달라졌어요
미용실가면 머리숱도 많다고하고 이제 가는편아니라고 하네요
샴푸, 영양제등으론 한계가 있는 것 같아요
결국은 식단을 바꿔야하는 것 같아요
단백질 필수죠
머리가 단백질인데
황 들어간 계란도 꼭.
소고기도.
비정제 탄수화물도 엄청 중요.
단백질 필수죠
머리가 단백질인데
황 들어간 계란도 꼭.
황화결합체가 머리털 강도에 중요.
소고기도.
비정제 탄수화물도 엄청 중요.
비타민d, 아연도 중요
근데 음식과 더불어 약을 먹어야 눈에 띄는 효과를 봄.
경험담
비정제탄수화물도 콕 찝어주세요
현미같은 곡물이요!
비타민b군 많이 들어있는 귀리 현미 등등..
거기에 견과류 콩류
단백질에 계란 꼭
그리고 우선 병원을 가세요
진단을 받아봐야죠. 상태가.어느정도인지
단백질은 남들보다 많이 먹는다고 자부하고
비오틴 맥주효모 몇달째 먹고는 있는데 전혀 효과 모르겠어요.
전 전체 머리숱은 많은데 앞머리 가르마 부분이 두피가 보이는게 신경쓰여서 관리하려고 먹는건데 아무래도 바르는 약을로 넘어가야하나.. 싶던차네요..
그다지 ..
본인 영양 상태를 말해준다고 해요.
잘먹어야 해요
다이어트하면 모발이 힘 없고 숱도 확실히 적어져요
노인들이 숱이 적어지는 것도 비슷하대요
영양 특히 단백질 부족이죠
식이를 잘 챙겨야 해요
가임할일 없는 완경기 앞둔 분들은 적극적으로 약물 치료 추천해요.
음식 운동 중요하지만 그건 젊은 사람들 얘기고 중년부턴 그런건 부수적일 뿐이예요.
저는 다른곳은 여름에 더울 정도로 숱이 넘치는데 정수리 부분이 어느순간 제가 느끼기에 비어보인다 느껴져서 병원 갔어요.
의사왈 남들 비해서 평균 이상이지만 빨리 관리할수록 효과도 좋으니 할거면 하라고.
이미 모낭까지 빠진 부분은 무슨약을 먹어도 이미 끝난거고
아직 비실하게라도 살아있는 부분을 덜빠지게 유지하고 굵게 하는게 약의 목적이래요.
저는 한 일년 됐는데 먹는거 다른거 관리도 하면서 약도 먹고
효과가 너무 좋아요. 정수리 가르마 빽빽해지고.
단, 다른곳 털도 좀 무성해지는...눈썹 진해지는거까지는 좋은데 얼굴 다른곳도 그렇고 코털까지 잘 자람 ㅎ
여튼, 우선 병원 추천.
가임기 여성 완경기 여성 처방 다 다르고
가보니 6070대 분들도 너무 많아서 놀랐어요.
하루라도 머리털 풍성할때 관리하는게 효과도 좋음
임신할일 없는 완경기 앞둔 분들은 적극적으로 약물 치료 추천해요.
음식 운동 중요하지만 그건 젊은 사람들 얘기고 중년부턴 그런건 부수적일 뿐이예요.
저는 다른곳은 여름에 더울 정도로 숱이 넘치는데 정수리 부분이 어느순간 제가 느끼기에 비어보인다 느껴져서 병원 갔어요.
의사왈 남들 비해서 평균 이상이지만 빨리 관리할수록 효과도 좋으니 할거면 하라고.
이미 모낭까지 빠진 부분은 무슨약을 먹어도 이미 끝난거고
아직 비실하게라도 살아있는 부분을 덜빠지게 유지하고 굵게 하는게 약의 목적이래요.
저는 한 일년 됐는데 먹는거 다른거 관리도 하면서 약도 먹고
효과가 너무 좋아요. 정수리 가르마 빽빽해지고.
단, 다른곳 털도 좀 무성해지는...눈썹 진해지는거까지는 좋은데 얼굴 다른곳도 그렇고 코털까지 잘 자람 ㅎ
여튼, 우선 병원 추천.
가임기 여성 완경기 여성 처방 다 다르고
가보니 6070대 분들도 너무 많아서 놀랐어요.
하루라도 머리털 풍성할때 관리하는게 효과도 좋음
남자가 m자로 탈모가 온다면
여자는 정수리가 훤해지는걸오 탈모 시작
샴푸 쓰지마세요
올인원 제품 바디클렌져도 되는거
일리윤 아토뭐뭐 라고있는데
저느 그거쓰고 탈모 잡았어요
탈모는 그냥 약 먹고 바르는게 정답입니다.
남자들은 정해진 약들 있어요.
여자면 미녹시딜 바르고, 먹는 미녹시딜도 있으니 의사 처방 받아보세요.
50대인 저와 70대인 엄마도 미녹시딜 먹는약 먹으면서 판시딜 같이
먹고 있는데 효과는 좋은 편입니다.
샴푸 쓰세요
덴드로프 샴푸
확실히 좋아요
원래 숯이 많았지만 50대 들어서 앞머리가 횡해지기 시작했는데
덴드로프 샴푸 미용실에서 권해줘 쓰기 시작한 후
머리숱이 빡빡해졌어요
그냥 확실한건 탈모약
남자애라면 먹는약 정해져있고
여자애 정수리만 횡한거 같음 미녹시딜 바르면서 머리모낭 잡아주는 약 있어요.
이미 사라진 모낭엔 효과없고 가늘어진 머리를 굵게 해주고 탈모진행을 막아주는거.
먹다 그만두면 잡아두던 머리털까지.다시 다 빠짐
비오틴도 꼭 먹어줘야 함
근데 임신계획 있는 가임기 여성이면 조심해야 함.
그럴땐 미녹시딜만.
계란 하루에 최소2개, 땀나는 운동, 비타민b군 들어간 곡물같은.비정제 탄수화물 필수.
철분 들어간 음식 섭취, 숙면, 스트레스 안받기, 자외선 두피 차단,
참고할께요 감사합니다
무조건 약!!
병원가세요.
피부과 가면 되나요
다니는 피부과에서는 약은 안주고
약국에서 미녹시딜 사서 바르라던데
효과가 별로 없어요
대학병원으로 가봐야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