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1년을 책을 멀리 하면서 지냈네요.
이북으로 토지정도만 한번씩 보고 틈만 나면 읽던 책을 멀리하니 우울해지고 활력이 없어지네요.
최근에 아들이 추천해준 "급류"라는 소설책을 재밌게 읽었습니다.
재밌는 소설책 부터 시작해서 다시 독서의 즐거움을 찾고 싶습니다.
근 1년을 책을 멀리 하면서 지냈네요.
이북으로 토지정도만 한번씩 보고 틈만 나면 읽던 책을 멀리하니 우울해지고 활력이 없어지네요.
최근에 아들이 추천해준 "급류"라는 소설책을 재밌게 읽었습니다.
재밌는 소설책 부터 시작해서 다시 독서의 즐거움을 찾고 싶습니다.
김금희.. 대온실 수리보고서
윗님 저도 대온실 수리 보고서 쓰려고 들어왔어요 ㅋㅋ
창비 매거진에 연재소설들도 대부분 다 재미있습니당
연재중인 작품 볼 때에는 다음주 기다리는 재미도 있고요
https://magazine.changbi.com/MCWriting/List
대온실 수리 보고서 꼭 읽어 보겠습니다~ 연재소설 싸이트까지 꿀정보 감사합니다.
김애란비행운
주말에 김애란
안녕이라 그랬어
한 권 하루에 다 봤어요
김애란 처음인데
아주 재밌진 않지만 술술 잘 읽히긴 했어요
우리가 겨울을 지나온 방식 추천드려요
이금이 슬픔의 틈새
가키야 미우 인생 임시 보관 중
쯔진천 동트기 힘든 긴 밤
홍학의 자리
오랜만에, 이게 바로 소설만 할 수 있는 이야기지!! 싶었어요.
급류 재밌으셨다면 이건 100배 재밌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