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치미 재방송 보는데 첨엔 누군가 했어요.
탤런트 김희정인 줄 알았는데 윤영미 아나운서.
63세라는데 정말 넘나 젊어졌네요.
근데 거상이 다시 돌아오지 않고 영구적인가요?
정말 최강동안술이네요. 놀라워요..
동치미 재방송 보는데 첨엔 누군가 했어요.
탤런트 김희정인 줄 알았는데 윤영미 아나운서.
63세라는데 정말 넘나 젊어졌네요.
근데 거상이 다시 돌아오지 않고 영구적인가요?
정말 최강동안술이네요. 놀라워요..
그렇게 징징 거리더니 자식둘 유학에 거상에 ㅎㅎㅎ
그 상태에서 또 중력의 힘으로.
관리하기 나름이라는 얘기가 있어요.
어떤 사람은 1년만에 돌아왔다고도 하고
어떤 사람은 5년 넘게 잘 유지된다는 사람도 있구요.
경제적 능력이 없었어요. 징징댈만 하죠. 실질적인 가장이었는데.
징징 좀 그만헸으먄
징징하면서 할거 다하고 자랑하고
어쩌라고
참 비호감인
그렇게 징징 거리더니 자식둘 유학에 거상에222
이 글 보고 유튜브에 동치미 검색하니
본인 궁색하게 살았던 얘기 또 하고 있네요
근데 아파트 재활용장에서 옷을 주워올 수 있어요?
애들옷 다 거기서 주워다 입혔다네요
거기서 옷 꺼낼 수도 없고 꺼내가면 안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최장 5년 정도만 유지된다면 너무 가성비가 별로지 않나요?
적어도 10년은 돼야지...
다른 연예인들과 어디 가서 찍은 사진에서 가운데 이 할머니? 누구지
봤을 때 윤영미 아나운서 였거든요. 딱 그 나이대 자연인? 얼굴ㅠㅠ
어쩜 저렇게 변하는지.. 연예인들 전성기 때 그대로거나 더 젊어지면 그냥 거상인가봐요.
코도 구출이 와서 위로들렀고 얼굴형도 이상해지고.
예전얼굴이 낫네요.
구축
길어야 4ㅡ5년 이래요
남편이 전업주부 역할 하던데
징징 댈 일인가요 그것도 방송에서?
옷 주워 입히며 유학비 26억?
진짜 장난하나
징징도 정도가 있지
오윤혜인줄...
들었는데요 지금도 아나운서 하고있는 건가요
징징거리면 써주니까 더 그러는거 같아요
잘나가는 사람들과 교류하고
뉴욕 유학 엄청 오래 시키더라고요
돈이 장난아니게 드는데
같은 교회 교인이였는데 남편집안이 부자입니다..
별로 안 도와줬다고 징징거렸잖아요. 부자면 다 자식 퍼주나요.
요즘 중년연예인들 거상 엄청하네요
미코출신 배우 김ㅅㄹ도 한거 티나고.
윤영미 아나운서 열심히 활기차게 사는 건 보기 좋은데
너무 돈돈~ 거리는 거 진짜 불편해요
아들 둘 어릴 때부터 미국 보내서 유학시키고 유학비 대느라 힘들다고 징징
남편 돈 안벌어서 가장노릇 너무 힘들다고 징징
이 나이에 서울에 집 한 채 없어서 월세 산다고 징징
그런데 아들 둘 뉴욕 유학도 본인이 하고 싶어서 한 일이고
치앙마이 한달살기 등등 늘 세계 곳곳, 국내 방방곡곡 여행다니거든요
제주도에 남의 집 빌려서 수 억 들여 집 고치고 왔다갔다 하면서 살아요.
지금도 아마 이탈리아 여행 갔을 거예요.
본인이 원하는 삶을 살면서 원하는 곳에 돈 충분히 쓰면서 사는 건데
주변에 부자들 보면서 상대적 빈곤에 서러워서 돈돈 하는 거예요
아들이 엄마에게 10억 이체 약속한 거 보면 자식들에게도 엄청 징징거린 듯..
공감 안가요 정말..
역대급 징징 맞아요
인스타 한번씩 글 올리는거보면
그 징징이 한도초과입니다
본인만 샤넬 에르메스 없다고 징징
김수미씨가 하나 주긴 줬을거에요
그러면서 늘 뭘 사고 여행다니고
한때 좋아했었는데 넘 지겨워 인스타 팔로우 끊었어요
글만 봐도 피곤하네요.
저는 그럴 에너지가 없어서 윤영미 아나운서 대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