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인이 61년생 본인이 63년생인가 그렇고
결혼을 85년도에 했다는데
지금은 아니지만 80년대에
키나 체격이 큰것도 아니고 부자도 아니고 아시안 이민자인데
어떻게 미국 여성을 꼬셨을까
참 인간적으로도 능력이 있네 싶네요
부인도 학생때부터 떡잎을 알아본걸까요
문화가 다른 남성과 결혼을 결심할때 생각을 했을텐데
그냥 미국에서 나고 자란 나와 비슷한 남자와하는것보다
더 나은 점이 있으니 했을텐데
그때도 그냥 성실성과 스마트함(?)이 남달랐을까요
전자공학 공부 어려운데
자기랑 숙제하면 A 맞게 해주겠다고 하는걸 보니
공부 자체도 상당히 잘한 사람인가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