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몸 쓰는 일 해 본 적이 없어요.
편하게 살았어요.
둘 중 어떤게 낫나요??
어제 공양주 보살 글 올렸다가 지웠는데
둘 중 어떤게 낫나요?? 해보신 분???
제가 몸 쓰는 일 해 본 적이 없어요.
편하게 살았어요.
둘 중 어떤게 낫나요??
어제 공양주 보살 글 올렸다가 지웠는데
둘 중 어떤게 낫나요?? 해보신 분???
공공근로 같은게 낫지 않을까요?
가끔 공양주 보살. 절에서 사는 것에 로망있는 분들이 있는 것 같은데
다니던 절에서 요청이 들어와서 하는거 아니고서야
낯선곳에서 사는게 쉽지가 않을텐데요.
공앙주 보살ㅡ엄청 중노동. 박봉
어린이집 ㅡ힘들어도 시간 짧고 .
조리사 자격증 있으면 소규모 의원 식당 조리원도 괜찮다 함.
아기들 양이 적어서 어린이집이 훨씬 편하지요.
공양주는 새벽부터 밤까지 허리 펼 순간이 없어요.
그냥 둘중 하나라면 어린이집요.
어린이집도 쉽지는 않아요.
둘 다 안해봤지만
공양주 힘들거에요
차라리 어린이집이요
시어머니 다니시던 절은
스님하고 공양주 보살하고 신체적으로 친밀한 관계가 됐어요
그 절에 살고 있는 점 봐주는 할머니에게서 들었어요
아무거나 시작해보세요.
돈보다 내 맘이 복잡하면 공양주나 어린이집이나 가세요.
몸이 바빠야 아무생각 안나고 생각도 정리되고 맑아져요.
시어머니 다니시던 절은
스님하고 공양주 보살하고 신체적으로 친밀한 관계가 됐어요
그 절에 살고 있는 점 봐주는 할머니에게서 들었어요
..
님의 시어머님은 왜 그런 절에 다닌데요. 헐인데.
조계종 절 아니라 사이비 무당절 같은데.
어디든 종교단체는 열정페이 아닌가요?
신앙의 이름으로 노동력 착취같던데
어린이집 가세요
애기들도 귀엽잖아요
어린이집 가셔서
냠냠선생님 안녕하세요
하는 꼬물이들 보시면서 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