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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집을 나갔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 조회수 : 3,416
작성일 : 2026-06-09 09:57:29

고1 여자아이고. 어제밤에 남편이 아이한테 그런식으로 학교 다니려면 학교 다니지말고 집도 나가라고했대요.. 최근에 전학시켜달라하고 공부는 아예 손 놨구요.

계속 결석하고 지각하니 남편이 참다참다 폭발한거고요...

안그래도 다니기 싫었는데 잘됐다하고 나간거같아요.

제가 아무리 말을 해도 안듣고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IP : 221.159.xxx.114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학교
    '26.6.9 9:58 AM (59.29.xxx.152)

    전학 요구한 이유가 있을까요?

  • 2. 여자앤
    '26.6.9 10:00 AM (180.83.xxx.182)

    데려오세요. 큰일나요

  • 3. 혹시
    '26.6.9 10:01 AM (182.219.xxx.35)

    학교에서 따돌림이나 학폭 당하는거 아닌지
    잘 보세요. 전학 가고싶은 이유가 있겠죠.

  • 4. 플랜
    '26.6.9 10:01 AM (125.191.xxx.49)

    왜 전학하려는지 이유는 알아 보셨나요?
    원인을 알고 해결점을 찾아야지 무턱대고 나가라고 하면 어떡하나요

  • 5. 나가서
    '26.6.9 10:02 AM (116.127.xxx.253)

    나가서 있을데가 있는거면 더 일커져요 애가 원하는대로 해주세요
    초반에 그냥 원하는대로 하세요
    설득이고 뭐고 안통하고 괜히 싸움에 사이만 나빠지고 부모 원망만하는 전형적인 레파토리입니다 힘내요

  • 6. ㅁㅁ
    '26.6.9 10:02 AM (119.195.xxx.153)

    미성년 자녀에게 집을 나가라고 말 하는 부모는 ,,,,,,,,,,, 부모 자격을 박탈해야합니다

    어떻게든 찾아서 데려오세요

  • 7. 어서
    '26.6.9 10:03 AM (221.138.xxx.92)

    어서 찾아오세요.
    큰일납니다..

  • 8. ㅇㅇ
    '26.6.9 10:04 AM (118.235.xxx.26)

    찾아오셔야죠
    사춘기땐 말이 안통해요

  • 9. ..
    '26.6.9 10:04 AM (221.159.xxx.114)

    학교친구들하고 사이는 좋구요... 여기가 시골 군단위인데 본인이 우겨서 ..여기도 고등학교가있어요.. 인문계,, 그런데 고등학교까지 같은 친구들만나느거 싫다고 우겨서 시단위 인문계고로 갔는데 통학하기 힘들다는 이유에요.. 학교가 쓰레기라고하고...방금 톡으로 어디냐고물으니.. 내가 왜 알려줘야하냐고.. 찾으러올거아니냐고.. ㅠㅠ 진짜 어떻게 해야하나요...

  • 10. 어머니
    '26.6.9 10:04 AM (14.55.xxx.141) - 삭제된댓글

    화가 끝까지나도 절대 해서는 안될 말 이 집 나가란 소리래요
    어떻해요?
    더더구나 딸 인데..
    갈만한데 다 연락해보고 혹시모르니 하루 더 지나면 경찰에 실종신고 하세요
    학교가기 싫다면 좀 휴학계를 내고 찬찬히 진로를 상의해봐요
    얼른 찾아보세요
    제 맘이 더 바쁘네요

  • 11. ㅐㅐㅐㅐ
    '26.6.9 10:05 AM (61.82.xxx.146) - 삭제된댓글

    어디에 있는지는 알고 계신거죠?
    모른다면 얼른 찾아서 안전확인 해야죠

    남편이 ~ 그랬대요
    : 함께 살고 계신게 아닌가요?

    아이가 전학을 원했다면
    그 이유를 먼저 알아야해요
    자퇴를 원한게 아니니 졸업의지가 있는 건데
    왜 때려치라고 한건지ㅠㅠ
    새출발하고 싶어서 아닐까 추측되는데
    아이를 도와주세요
    엄마가 대화 하셔야죠

  • 12. 어머니
    '26.6.9 10:05 AM (14.55.xxx.141)

    화가 끝까지나도 절대 해서는 안될 말이 집 나가란 소리래요
    어떻해요?
    더더구나 딸 인데..
    갈만한데 다 연락해보고 혹시모르니 하루 더 지나면 경찰에 실종신고 하세요
    학교가기 싫다면 좀 휴학계를 내고 찬찬히 진로를 상의해봐요
    얼른 찾아보세요
    제 맘이 더 바쁘네요

  • 13. aaa
    '26.6.9 10:07 AM (211.36.xxx.7)

    좋고싫은거 구별하다보면 졸업할때까지 계속 떠돌거라고..
    한곳에 버티는 전략으로가고..
    나중 회사다녀도 똑같다고 적응훈련방법을 바꿔보라하세요.
    큰물구경했으니 군단위 가고싶으면 가라고..단, 마지막이라고요

  • 14. 빨리
    '26.6.9 10:07 AM (114.206.xxx.18)

    어서 찾아서 달래서 데리고 오세요
    아이 말도 좀 귀기울여 들으시구요

  • 15. 아마
    '26.6.9 10:08 AM (61.105.xxx.17)

    친구집에 있을거에요
    데리고 오세요

  • 16. ..
    '26.6.9 10:08 AM (221.159.xxx.114)

    제가 잠깐 밖에 있을때 남편이 아이한테 전화해서 말했어요... 이 일이 하루전 막내아들이 남편에게 버릇없이 말한게 화근이됐는데 어먼 딸한테까지 얘기를해서... 다 아빠가 만든일이라네요.. 방금 톡으로..

  • 17. ..
    '26.6.9 10:11 AM (221.159.xxx.114)

    저두 전학시키려고했는데 교육청 방침이 규정상 안되대요.ㅠㅠ 살고있는 지역 중학교를 졸업하고 타지역 고등학교로 갔다가 다시오는건 안되대요.-- 인문계는..

  • 18. 에효
    '26.6.9 10:12 AM (116.127.xxx.253)

    찾아봤자 어디서 찾아요 전화는 받으니 다행이네요
    들어와서 휴학 전학 잘상의해보자 해보세요
    피꺼솟같은 심정 누가 알아주나요
    나만 늙는다 내려놓아야 서로 편하고 그래도 최우선은 가정이니깐요 안죽고 살아있어 다행이다 웃으면 다행이다

  • 19. ..
    '26.6.9 10:15 AM (112.214.xxx.147)

    톡은 되니 다행입니다.
    우선 어디냐 엄마랑 맛있는거 먹자 하시고 만나서 진짜 맛있는거 먹이고 잘 달래서 데리고 오세요.
    전학은 안시켜주는게 아니라 교육청 방침이 불가라면서요.
    아이랑 잘 얘기해보시고 아이 원하는데로 해주세요.

  • 20. 그런데
    '26.6.9 10:15 AM (118.235.xxx.183) - 삭제된댓글

    경찰에 신고해서라도 위치 추적해서 데리고 오셔야죠
    그리고 공부하기 싫다고 하면 특성화고든 실업계든 어디든 전학시키세요.
    실업계 고등학교도 고등학교 1 학년 1 학기 정도까지밖에 전학이 안 된다더라구요. 거기도 과정이 있어서 학기제로 이수할 수가 없응션 전학 안 받는대요.

    교육청에 전화해서 전화 상담하시면 자세하게 가르쳐 줄 겁니다.
    학교별 TO에 맞춰서 자리가 나면 전학 갈 수 있거든요.
    인문계에서 하는 위탁교육 같은 거 시키지 마세요. 수능 과목 준비하는 애들 사이에서 위탁 교육 받으러 다니는 것도 힘들고 위탁교육에서 아이들 사고나 심지어 사망사고까지 있었잖아요. 미성년자한테 위험한 일 시키는 거죠.
    차라리 특성화고든 마이스터 고등학교든 일반 실업계 고등학교든 그런 데 좋구요. 아니면 대안학교라도 보내셔야죠. 마음 비우시고 고등학교만 졸업시키세요. 그러고 나면 또 다른 길이 생깁니다.
    저희 학교에 전학 온 애가 있는데 걔는 중학교 때 학교 안 나가서 의무교육인데도 불구하고 중학교 그냥 검정고시로 패스한 애가 전해왔더래요.
    쉬는 시간에 애들한테 보여주는데 발가락마다 전부 다 문신이고 피어싱이 화려하고 팔뚝에는 자해자국 있고요.
    중학교 때부터 히키코모리로 방 안에 있으면서 매일 화장만 하고 옷만 갈아입고 문신만 했었는데 부모들이 받아들이지 못하고 중학교 검정고시 어떻게든 시키고 1년 정도 지났을 때 고2 나이에 일반 학교로 들어오게 된 거죠.
    하지만 아이가 적응을 못하고 연루되고 해서 결국 두어 달 만에 학교 그만됐더라고요
    그 애는 문신 좋아하고 화장 좋아하니 고등학교만 졸업시키고 그냥 가게 하나 차려주면 되는데 부모가 둘 다 의사, 모범생들이라 받아들이지 못하는거였었죠.

    억지로 시키면 아이들 자해하거나 약자를 괴롭히는 학폭에 거짓말 입에 달고 살고.
    문제 생깁니다.

    데려오셔서 원하는거 시키세요.

  • 21. ..
    '26.6.9 10:15 AM (221.159.xxx.114) - 삭제된댓글

    [.] [오전 9:49] 어디야
    [ [오전 10:00] 알아서 뭐하게
    [] [오전 10:02] 어디있는지는 말해줘야할거아냐
    [] [오전 10:02] 내가오ㅑ
    [] [오전 10:02] ㅐ
    [] [오전 10:02] 그럼 찾아올거잔아
    [] [오전 10:03] 안찾아가
    [] [오전 10:03] 엄마한테만 말해줘
    [] [오전 10:04] 싫어
    [] [오전 10:04] 난 엄마한테 미안햣는데
    [] [오전 10:04] 아침에 보고 안미안해
    [] [오전 10:04] 이모가 걱정되서 찾아온거야.
    [] [오전 10:04] 엄마한테말 말해줘 소연아.
    [ [오전 10:04] 싫어
    [] [오전 10:05] 아빠가 다 만든 일이야
    [] [오전 10:09] 그럼 어떻게하면 들어올건데
    [] [오전 10:11] 몰라 못 들어가겠지
    [] [오전 10:11] 그냥 우리끼리 살까 그럼

  • 22. ..
    '26.6.9 10:17 AM (221.159.xxx.114)

    [] [오전 9:49] 어디야
    [ [오전 10:00] 알아서 뭐하게
    [] [오전 10:02] 어디있는지는 말해줘야할거아냐
    [] [오전 10:02] 내가오ㅑ
    [] [오전 10:02] ㅐ
    [] [오전 10:02] 그럼 찾아올거잔아
    [] [오전 10:03] 안찾아가
    [] [오전 10:03] 엄마한테만 말해줘
    [] [오전 10:04] 싫어
    [] [오전 10:04] 난 엄마한테 미안햣는데
    [] [오전 10:04] 아침에 보고 안미안해
    [] [오전 10:04] 이모가 걱정되서 찾아온거야.
    [] [오전 10:04] 엄마한테말 말해줘 아.
    [] [오전 10:04] 싫어
    [] [오전 10:05] 아빠가 다 만든 일이야
    [] [오전 10:09] 그럼 어떻게하면 들어올건데
    [] [오전 10:11] 몰라 못 들어가겠지
    [] [오전 10:11] 그냥 우리끼리 살까 그럼

  • 23. ...
    '26.6.9 10:20 AM (121.182.xxx.113)

    학교를 그만두게해도 됩니다
    친구딸아이가 죽을만큼 학교가 힘들다고 자퇴했어요
    노는애도 아니고 은둔형도 아닌데
    6개월을 집에서 음악듣고 엄마 가사보조도 하고 그러더니
    필리핀 한국학생 홈스테이 하는 고모네 가서 1년 가 있으면서
    영어배워오겠다하더니 8개월만에 왔어요
    집이 최고다하면서. 중학교 검정고시 합격
    고등학교 진학. 대학진학. 지금 사회인 돼 있어요
    잘 컸어요

  • 24. 에효
    '26.6.9 10:22 AM (116.127.xxx.253)

    아빠랑 같이 하셔야지 애가 편가르고 이간질합니다 더큰일 생겨요

  • 25. ..
    '26.6.9 10:22 AM (221.159.xxx.114)

    주말마다 레스토랑 3시간씩 알바하거든요.. 중3때부터.. 진짜 한번을 안빠지고 알바는 정성으로 다니네요.--

  • 26. 그런데
    '26.6.9 10:23 AM (118.235.xxx.183)

    인문계 전학은 교육청에서 안 된대. 실업계 알아볼까?
    같이 학교 찾아보고 교육청 상담도 받아보자 고등학교만 졸업해
    성인 되면 너 하고싶은대로 하고 살아도 지금은 부모 슬하에서 보호 받고 살아야지
    너도 중졸로 혼자 살고싶은건 아니잖아
    집으로 와서 의논해보자

  • 27. 원해서 간
    '26.6.9 10:41 AM (1.236.xxx.121)

    학교 통학이 어려워서 불가능한 전학을 시켜달라니 ...
    부모노룻도 참 힘드네여

  • 28. 그냥
    '26.6.9 10:48 AM (112.164.xxx.237)

    그 학교에서 못 따라 가는거지요
    고등학생이 알바를 할 정도면 공부도 그닥인대 뭐 하러 시까지 보냈나요
    시를 보낼때는 기를 쓰고 공부해서 인서울 할려고 하는거지요
    알바를 한다,
    이게 애들 사이에 공부 손 놓은 애 잖아요
    성실하고 착하고 돈도 벌고
    단지 공부는 내가 생각한거랑 다르고,
    아이하고 교육청엘 찾아가세요

  • 29. 순이엄마
    '26.6.9 10:53 AM (183.105.xxx.212)

    굽신굽신해서 아이를 데려와본들 이제 집 나가는게 무기가 되겠네요.
    원하는 바가 있음. 무조건 집 나가겠어요.
    저라면 그냥 둘것 같아요. 아빠가 잘못했다지만 그렇다고 어떻게 해요.
    아빠가 자초한 일이라구요?? 가스라이팅 오지네요.
    저라면 지금부터라도 침묵할것 같아요.
    아마 알바장소에는 갈거예요.
    거기서 찾을수 있지만 그냥 둘것 같아요.
    의외로 아이들 막무가내로 움직이지 않습니다.
    딸이 엄마에게 연락올때까지 기다려 보세요.

  • 30. ..
    '26.6.9 10:55 AM (221.159.xxx.114)

    저랑 남편이 화나는 부분이 그거에요. 저희 진짜 말렸어요. 여기있는 학교가라. 타지로 가봤자 공부도 안하는데 힘만들고 통학도 힘들다.. 본인이 바득바득 우겨서 간거에요.. 그렇게 가놓고 이제와서 힘들다고 전학시켜달라하고 결석하고 지각하고... 남편이 홧김에 한말에 잘됐구나 싶었겠죠... 안그래도 다니기싫었는데... 저두 진짜 달래기 싫어요. 징글징글해요 정말.

  • 31. ㅇㅇ
    '26.6.9 11:09 AM (220.116.xxx.211)

    나가서 뭘하든 자식인생이라 생각하고 담담할 수 있으면
    냅두지만 그게 아니라면 달래서라도 빨리 데려오는게
    낫다고 생각해요
    자식은 없지만 저 집나갔다가 반나절만에 집안
    뒤집히고 아빠가 울고불고 난리여서 들어왔어요
    시간 지났으면 그대로 제가 연 끊고 멋대로 살았을거에요
    따님 성향은 모르지만 알바도 한다면 다시 안돌아올수도
    있어요

  • 32.
    '26.6.9 11:31 AM (61.43.xxx.159)

    얼미전 저희집 고1여아 늦게 집에 외서 한바탕 햇엇죠
    그때 보니까. 내가 소중하냐 이거 질문이더군요..
    카톡을 확인한다면 엄마에게 너는 소중한 존재이니
    집에 돌아외라 걱정된다라고 해주세요..
    요즘에들든 핸드폰과 돈이 있으니 뭐든 다 하더군요
    세상무서울게 없는 애들이라..

    그래도 안되면 112에 연락해서 상황을
    이야기히시고 접수 하시면
    위치주적 다 된디고 합니다..
    부디 잘 돌아오길 바라겟습니다..

  • 33. ..
    '26.6.9 11:41 AM (221.159.xxx.114)

    어쩌다 이렇게까지 된건지 모르겠어요.. 제가 아이를 잘못 키웠나봐요.. 어릴때 많이 안아주고 사랑한다 해줄껄... 저 힘들다고 아이들한테 화 많이 냈는데 .... 어릴때 관계형성이 잘 안됐나봐요...

  • 34.
    '26.6.9 11:47 AM (211.243.xxx.238)

    일단 최선 달래서 집에 데리고 오세요
    위험합니다
    더구나 알바할 정도면 내가 벌어먹고산다 이런 생각할수 있어요
    어서 연락하셔서 잘달래보세요
    걱정되서 엄마 몸이 너무 안좋다 일단 들어와서
    이야기하구 해결하자 하시구
    따님이야기 잘들어주세요

  • 35. ...
    '26.6.9 12:28 PM (39.7.xxx.175)

    2,3년이면 될텐데...아이가 도저히 안되겠다는 이유가 있겠죠.

  • 36. ..
    '26.6.9 12:32 PM (211.192.xxx.96)

    부모노릇하기 정말힘들군요.
    말려도 본인이 원하는 학교갔는데 통학이 힘들다 전학시켜달라.
    아빠가 화나서 뭐라한마디하면 집나가..

    우선 잘잘못을 떠나 애는 미성년자니 데리고 와야죠.
    잘 대화하라고 하는조언들이많은데 아마 안들을겁니다.
    현실적으로 전학이안되니 실업계가자 이런조언도 안들을겁니다.
    저희 아이가 고등때 딱 이랬거든요. 벽에다대고 말하는느낌..이성적대화가 전혀안통하고요.
    툭하면 집나가(다행히 친척집으로 가긴했어요) 데리고오고..

    저희아이는 adhd와 조울증진단받아 약먹고 좀 나아졌습니다.
    하여간 미성년자고 여자아이니 어떻게든 데리고와야죠
    부모노릇 참 어렵습니다
    이런아이 안키워본 부모든 쉽게 말씀하지마세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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