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못생긴 운동인거같아요.
우선 얼굴은 완전 쌩얼이죠
머리 올빽으로 넘겨서 수모쓰니 대머리같은 모습이죠
못생긴 수경에 눈가엔 동그랗게 수경자국도 남고
무엇보다 내 몸매를 그대로 다 드러내놓고 ...
그럼에도 수영이란 운동은 할수록 재밌어요
첨엔 남의 시선도 생각하게되는데 하다보니 내 수영만 신경쓰이지
남들은 눈에 들어오지도 않더라구요
그러니 민폐끼치는 행동만 아니라면 남 시선 의식하지않아도 될거같아요
남 시선때문에 수영시작하기 꺼려하시는 분들 용기내어보시라 권하고싶네요
오늘도 수영인들 열수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