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하이컷 엉밑 좀 드러나는 수영복입은 사람보면
좀 불편하신가요?
다른뜻있는건 아니고 그냥 입기 편해서 입는건데
넷상에서는 가끔 불편하다는 소리를 봐서
혹시 하이컷 엉밑 좀 드러나는 수영복입은 사람보면
좀 불편하신가요?
다른뜻있는건 아니고 그냥 입기 편해서 입는건데
넷상에서는 가끔 불편하다는 소리를 봐서
처음엔 저도 놀랬는데 이젠 괜찮아요
익숙해지는데 5년 걸린거 같아요 ㅋ
불편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튀긴하죠.
저는 3부바지 스타일도 안이쁜거 같아요.
편하긴 히이컷보다는 3부바지 스타일이 편할거 같아요.
눈에 익숙한건 로우컷이고요.
뭐 주관적인거니까, 크게 신경안쓰셔도 됩니다
사이에 끼게 되서 불편하지 않나 볼때마다
생각드네요.나오면 엉밑살도 너무 드러나서
이상하고요.
그게 수영장에서 보면 아무 생각없는데 사진이나 영상으로 보면 좀 민망하긴하더라구요.
3부 입다가 로우컷만 입어도 엄청 편하고 다리 차는게 다른 느낌이더군요.
지금은 미들컷만 입지만 하이컷은 더 편하겠다싶긴해요.
나이 생각해서 도전은 못하고 있네요.
처음엔 저도 놀랬는데 이젠 괜찮아요22222
그냥 익숙해지는거죠. 불편함에
솔직히....인간의 나체....(특히 동양인)
조각상이나, 황금비물의 모델이 아닌이상
그 자체로만 시각적으로 아름답다고 느껴지시나요?
(물론 개인의 관념, 시각차이겠지만)
게다가 하이컷 수영복 처럼 이왕이면 더 안보고 싶은
부위까지 강제?적으로 보게되는게
뭐 그리 유쾌하겠어요.
직업상 모델들 자주 접하기도 했고,
취미생활로 그림을 오래 그렸지만
인간의 나체 자체를 아름다움의 대상으로 느끼고,
본 적은 없는것 같아요.
옷을 입힌 인체의 조형이나
인간들 사이에 흐르는 정서의 느낌이 아름답게
포착될때는 있어도.
처음엔 저도 놀랬는데 이젠 괜찮아요22222
그냥 익숙해지는거죠. 불편함에
솔직히....인간의 나체....(특히 동양인)
조각상이나, 황금비물의 모델이 아닌이상
그 자체로만 시각적으로 아름답다고 느껴지시나요?
(물론 개인의 관념, 시각차이겠지만)
게다가 하이컷 수영복 처럼 이왕이면 더 안보고 싶은
부위까지 강제?적으로 보게되는게
뭐 그리 유쾌하겠어요.
직업상 모델들 자주 접하기도 했고,
취미생활로 그림을 오래 그렸지만
(나체를 접할 기회가 많았음)
인간의 나체 자체를 아름다움의 대상으로 느끼고,
본 적은 없는것 같아요.
옷을 입힌 인체의 조형이나
인간들 사이에 흐르는 정서의 느낌이 아름답게
포착될때는 있어도.
고급반이신가보다 우와~~ 이러고 끝입니다.
자기 마음이죠. 뭐 ㅎㅎ 반바지 스타일 수영복도 있는거고요.
민폐주는거 아님
남 눈치 볼 필요없어요.
그러기엔 인생이 짧습니다.
기억이 안나요. 내 수영 하기 바빠서 ^^
저는 아무렇지도 않고 또 탈의실에서 물속으로 바로 들어가는데 잠깐이잖아요…상체쪽도 마찬가지로 턱받이처럼 많이 가려지는 것보다 나이키 컷아웃같은게 수영하기 더 편하더라구요
저 50대인데 졸린도 잘 입어요
눈에 보일때
와 엉덩이살 많이 보인다 출렁인다
이 정도 생각은 잠시 듭니다
그 다음 쑥 지나가니 계속 보이는것도 아니고.
수영장에선 아무생각도 들지않아요
수영장에선 그저 내 자유형과 내 배영과 내 평영과 내 접영만 신경쓰일뿐..
어차피 물에 들어가면 안보이는데요 뭘
수영복 다 자기만족이죠
하이컷만 입어요~
다리가 편해요.
얼마 전에 수영을 시작하면서
아레나에 가서 미들컷 수영복이 어떤 거냐니까
여기 있는거 다 미들컷이라고 해서 믿고 샀는데
입어보니 하이컷인 거예요
50인데 배가 많이 나온 체형이라 가관이더라고요
10년 전에 수영할 때부터 하이컷 싫어했고
미들보다도 로우컷 있으면 사고 싶었는데
아레나에는 없는 모양인지
결국 반팔 반바지 잠수복 디자인으로 샀는데 만족해요
제가 편견이 있나봐요
몸매좋고 젊은분들이 입으면 진짜 예쁜데
연세 있는 분들이 입으면 좀 그렇더라구요 ㅜㅜ
입기는 진짜 편하죠, 3부는 다리끼우기도 힘듬 ㅜㅜ
하이컷으론 수영장에서 수영하기 불편해요
수영 하다 보면 자꾸 엉덩이 가운데로 몰려요
강습하다보면 그런 여자들이 한둘 보이는데
그 다음에는 안입고 와요
저는 미들 컷인데도
수영 하디보면 하이컷처럼 옆구리 쪽으로 올라가 있어요ㅠㅠ
솔직히 저는 보기 싫어요...
근데 무슨 상관이겠어요... 벗고 다니는 것도 아니고 중요한 곳이 보이는 것도 아니고...
남 상관없이 입고 다니세요... 저도 보기는 싫지만 머 어쩌겠어요..
내가 싫으면 내가 안 입으면 되고 남 입는걸 내가 뭐라합니까...
본인이 편하면 입고 다니세요.. 남 눈 머하러 신경쓰나요...
저는 괜찮아요..
솔직히 눈은 가요..
잘하는가보다 하고 어느 정도 잘하나 한 번 더 눈길 가기는 하죠(부러운 마음에) 그 외엔 아무 생각 없어요 수영복이 예브면 더 눈길 갈거고
사람들은 봐줄만~ 안되는 분들은 특히 엉덩이 툭 삐져나와 보기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