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퍼오잖아요
'26.6.9 8:04 AM
(223.38.xxx.218)
여기도 다른 글들 퍼오잖아요
여긴 오픈 자유 게시판이구요
2. 저는
'26.6.9 8:05 AM
(118.223.xxx.68)
블로그에 82글만 캡쳐해서 올리는 것도
봤어요 조회수 꽤 높더라고요
여기 문재인 애정하는 고정닉을
블로그에서 보니 좀 웃기더라구요
3. ㅇㅇ
'26.6.9 8:07 AM
(223.38.xxx.235)
오픈공간이라 어쩔수없죠ㅜ
4. ㅇㅇ
'26.6.9 8:08 AM
(14.36.xxx.31)
헉 왠일이래요?
저런 연락 받으면 내 멘탈 무너져요
소름끼치게 싫네요
이제 글도 제대로 못 올리겠어요
5. 제가
'26.6.9 8:10 AM
(211.211.xxx.168)
예전에 몇번 올렸었는데.
어떤 유튜버가 일상글(고부갈등, 자식갈등 등) 퍼가서 유튜브 만든다고요.
다들 별 관심 없더라고요
6. 익명 게시판에
'26.6.9 8:11 AM
(223.38.xxx.181)
-
삭제된댓글
글 올렸을 때는
이미 모르는 익명 다수에게 공개한거잖아요
더이상 비밀은 아니게 된거죠
7. 공개 게시판
'26.6.9 8:14 AM
(223.38.xxx.130)
오픈된 공개 게시판에 글 올렸을 때는
이미 모르는 다수에게 사연을 오픈한거잖아요.
더이상 비밀이 아니게 된거죠.
8. ,,,,,
'26.6.9 8:16 AM
(175.195.xxx.243)
유튜버한테 내려달라고 요청해보세요
재가공해서 살짝 바꾸는데
아마 그대로 퍼가는건 안될거에요
9. ......
'26.6.9 8:17 AM
(114.86.xxx.116)
내가 쓴 글이 딱 여기에만 공개되는걸 원하거든요.
다른데 내 허락없이 올려진거 봤는데 완전 폭행 당한 느낌이었어요.
10. ....
'26.6.9 8:18 AM
(211.51.xxx.3)
-
삭제된댓글
재가공이나 편집 전혀 없고, 그냥 여기 제 글을 그대로 캡처해서 올렸더라고요. 팔로워도 22만쯤 되는 유튜버예요
11. 이래서
'26.6.9 8:23 AM
(1.236.xxx.121)
비밀은 올리지 말라고해요
전에 아이 글 올렸더니
디음날 라디오 사연에 올라왔다고 여기서 알려주시대요
빍은 글이라 다행이었죠
12. ㅇㅇ
'26.6.9 8:23 AM
(118.235.xxx.172)
유튜브 고객센터에 문의해 보세요
저는 네이버 카페에 누가 제 일상글
자기 글처럼 토씨 하나 안 바꾸고 그대로 올렸길래
네이버에 신고했어요
대신 내가 82에 올린 글과 훔친 글의 링크가 필요해요
13. 어후
'26.6.9 8:35 AM
(115.143.xxx.137)
유튜브나 보배 레테 같은데 퍼가서 조리돌림 하더라고요.
그런거 보고 특정될만한 글을 못 쓰겠어요.
14. 신고
'26.6.9 8:38 AM
(58.234.xxx.182)
신고버튼누르고 신고하고,댓글이나 메일보내세요.댓글 드러나는게 싫으면 메일보내세요.남의껄로 유튜버가 수익창출 하는거니까요.유튜버가ㅈ앉아서 손쉽게 코풀려 드네요..
15. 아마도
'26.6.9 8:49 AM
(121.139.xxx.151)
아마도 제가 젤 큰 피해자일꺼에요 ㅠ.ㅠ.
전 아들얘기 썼다가 그걸 어느기자가 인터넷뉴스에 떡하니 올려가지고 ㅠ.ㅠ
그 얘길 하필 아들학교 대화방에 누가 올려가지고
아들이 연락왔더라구요. 엄마글 봤다고
죄송하다고요 ㅠ.ㅠ
얼마나 황당하고 당황스럽고 챙피하던지 ㅠㅠㅠㅠㅠㅠ
16. 여기
'26.6.9 8:50 AM
(211.211.xxx.47)
환율은 국격 상승. 모르면 외워라
유명한 조롱 글 됐어요.
17. ᆢ
'26.6.9 8:55 AM
(223.38.xxx.170)
82주인장님 캡쳐안되도록 해주시길 바랍니다.
18. ㅇㅇ
'26.6.9 9:00 AM
(106.101.xxx.9)
근데 그런거 알려주는 사람이 더 짜증나지않나요?
뭔가 수치스러움
19. 쓸개코
'26.6.9 9:34 AM
(175.194.xxx.121)
공개된 게시판은 어차피 다 공개한거라도 본인이 싫어하면 올리지 말아야죠.
꼭 찾아내서 댓글이라도 다세요.
20. 정말
'26.6.9 11:21 AM
(118.235.xxx.83)
아무리 자게지만 맘대로 글 퍼가서 영상 만들거나 캡쳐는 진짜 별로네요 ㅠ 나쁜 사람들.
다른 이야기지만 여기 게시판에도 자녀들 직장이나 학교 군대 뭐 이런 이야기 자세하게 올리는 분들 조심하세요. 특정인이다보니 누군지 알 거 같고 또 그쪽 분야에 있는 사람들한테 물으면 딱 알겠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