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까 하이닉스 인수하자고 할때
내부 반대 심했는데 혼자 결단했다고하고
아무리 도움받았다고해도
한국 탑 회사로 키워냈는데
Hbm도 남들이 버린거 끝까지 버텨서 오늘까지...
그정도면 안목이며 능력은 대단한거네요..
다만 사생활이 모든걸 다 가린건지
보니까 하이닉스 인수하자고 할때
내부 반대 심했는데 혼자 결단했다고하고
아무리 도움받았다고해도
한국 탑 회사로 키워냈는데
Hbm도 남들이 버린거 끝까지 버텨서 오늘까지...
그정도면 안목이며 능력은 대단한거네요..
다만 사생활이 모든걸 다 가린건지
유공(SK정유, 화학계열)은 집안빨
텔레콤은 마누라빨이라도
하이닉스는 본인 능력이지요
어디서 읽었을땐 점쟁이말 듣고 돈도 엄청 날리고
완전 멍청이 같았거든요.
그래서 똑소리나는 노소영이랑도 안맞고...
미신의 힘??
선물투자도 점 보고 해서 망했었는데
하이닉스는 측근중 한명이 강력히 권유한걸로 아는데요
다 반대했는데
한명이
사생활은 정말 맘에 안들지만 다반대하는데 단한명 측근이 권유한걸 픽한건 최태원의 능력이죠
이런 세상이 올 줄 아무도 몰랐죠
SK하이닉스는 현대전자를 기반으로 하지만, LG반도체가 합병되어 현재의 하이닉스가 형성되었다.”
엄청 유능한사람이고
지금 하이닉스를 만든사람인걸로 알아요
사실 그때 엘지에서 그거 왜 파냐구?
주식방에서 말이 많았어요
그 유능한 사람..이 사장이었을때가 직원들도 좋았는데 ㅜㅜ
운이죠 태어나서~~지금까지
그러나 저라나
아웃
닉스 주식도 안삽니다
운이 엄청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배짱은 인정.
skt를 꿰찬것 자체가 운이고 능력이죠.(결국 와이프 덕?)
그런 경쟁력있는 캐시카우를 손에쥐었고,
다른 가업은 없다시피 하니까
가능성 있지만 돈많이 들어가서 아무도 안사는 회사
거액덜컥 주고 사서 새로 시작한거죠.
삼성이 반도체 사업 선정해서 바닥부터 시작한거랑 좀 다르지 않은가.
하닉 처음 만든 건 현대인데.
사업기우니까 자동차, 건설 사업 챙기고 하닉을 내려놓은거죠.
엘지도 자기사업 챙기느라 다른거 내려놓은거고.
sk는 그당시에 캐시카우 하나 들고 있던거고.
마치 남들 삼전 에 물려서 손절할때, 8만원에 팔았을때
혹은 다른거 물타느라 바쁠때
예수금 빵빵해서 저점에서 삼전 잡은 느낌이랄까.
전원주가 재태크 성공한건,
본인이 꾸준히 수입이 있는 사람이라 하락기다 버티고 장기 보유한 덕택이듯.
젠슨황이랑 손잡은 것도 대단한 용기에요
지금까지는 납품회사였다면 앞으로는 엔비디아와
회사설립,공장설립도 같이 하는거니까
엔비디아에 종속된다 볼 수도 있고 잘하면 완전
날아갈 수도 있는 케이스니 지나봐야 알겠지요
삼성은 그 시스템이 싫다며 안한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