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티원링 하프다이아
너무 여리해서 존재감이 없다는 의견도
있고 가격은 또 너무 올라서요.
이거 갖고 계신 분 착용감은 어떤가요
50대에 44-55사이즈
손이 마른 타입이 착용하려고요
티파니 티원링 하프다이아
너무 여리해서 존재감이 없다는 의견도
있고 가격은 또 너무 올라서요.
이거 갖고 계신 분 착용감은 어떤가요
50대에 44-55사이즈
손이 마른 타입이 착용하려고요
저도 손이 마른편인데 존재감 없지 않아요
살짝 돌아가는데 그렇게 편하진 않구요
불가리 세르펜티보단 착용감 좋아요.
제가 손에 살없는데 티원 하프다이아 약지에 껴요.
볼드한 까르티에 트리니티링을 끼면 굵기때문에 눈에 확 들어오긴 하는데
막상 사람들 눈길이 가는건 티원이예요.
하프다이아로 하시고 옐골 추천드려요. 여리한듯 눈에 띄면선 고급스러워요.
강추합니다.
두 분 댓글 감사합니다
로즈와 옐골 착용해보고 로즈골드가 나은가 했는데
옐골이 이쁜가요
이건 피부톤에 맞추는게 낫겠죠?
목걸이 하나 사려다가 반지로 정해서 요즘 둘러보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