된다고 하더라도 적응이 쉽지 않을까요?
주변에서 된다고 하더라도 적응이 쉽지 않다고들 하네요. 기간제 교사인데 아이들이 다 자라니 안정적인 직장에 대한 욕심이 뒤늦게 생기네요.
된다고 하더라도 적응이 쉽지 않을까요?
주변에서 된다고 하더라도 적응이 쉽지 않다고들 하네요. 기간제 교사인데 아이들이 다 자라니 안정적인 직장에 대한 욕심이 뒤늦게 생기네요.
그렇긴 해요.
40중반에 준비하면 50에 취직인데, 그런 신입을 원하지는 않죠
해보세요
공무원 장점이 나이가 많아도 별 상관 없다는거
회계업무인데 돈계산 안틀리고 꼼꼼 정확하게 잘 하세요?
남이사
남이 나이든 신입 원하든 말든 뭔상관이예요.
시험 통과하고 자격 갖춰서 적법하게 들어온건데.
그보다는 합격까지 가는냐가 문제죠
요즘 40대도 공무원 신입 많이 들어와요.
공무원은 오히려 40대 이상이 하기에 적합한 직업인 것 같고,
요즘은 MZ보다 성실한 40대를 더 선호하는 경향도 있어요.
적응은 나중의 문제고 합격만 하면 장땡이죠.
정년까지 10-20년 일할 수 있으니까요
일단 하세요
지인 40대에 사회 복지사 자격증 따고 사복 합격해 지금 공무원 생활 잘 하고 있어요
일단 하세요.
고민할게 뭐 있나요.
친구 보니까 일반행정직은 2년마다 부서를 옮기더라구요.
고인물, 부패 막으려고 있는 제도라는데, 교육 행정직은 모르겠네요.
적응 못하더라도 2년 지나면 새로운 곳, 사람으로 이동하게 되니
이것도 나름 장점이 아닐까 싶었어요.
하지말라면 안하고
하라면 해볼겁니까.
일단 해보고 붙으세요.
45살에 합격했어요. 1년반 죽도록 공부했네요ㅠ 다신 못할듯.
하시니.. 초등 행정실 근무로 50살 넘어 혼자 주 4일 근무하는 사람도 봤어요 다들 뒤에서 욕하지만 어쩌지 못하더라고요
되면 하는거죠.
40중반에 못할게 뭐있어요.
기간제교사 하셨음 교행직 뭐하는지도 잘 아실테니
괜찮을 것 같은데요?
저 님 대단하세요. 적응은 잘할고 계신가요?
아니 빽 써서 들어온거 아니면 당당하게 시험 붙고 들어온 사람을 왜 욕을 해요.
그런 인간들은 무시하면 그만
해보세요!! 공부 할 의지.체력이 있다면 꼭 붙는다 각오하시고 도전하세요~!!
붙으면 남들이 뭐라하건 할 일 딱딱하고 신나게 살면 좋을 거 같아요
시간만갑니다.
시작하세요.
요새 휴직 병휴가 많이내서 기간제교사도 자리 많지않나요?
9급 연금도 적고 지금 기간제하시면 월급차이 엄청많아요
교사는 9호봉부터 시작이지만 공무원은 1호봉에서 시작해요
그리고 요새 교사수당 많이 늘어서
공무원하고 비교도 안되구요
일부 일안하고 배째라고 다른사람들한테 일미루는 사람빼고는
일도 많아요 저 10년차일때도 주말에 나와서 일했어요
그렇게 1년 죽으라고 공부해서 일할 자리는 아니에요
신규들 엄청 그만두고 나갑니다
친구가 간호사인데 여자 암환자중에
40대 여자공무원이 제일 많대요
맞벌이하면서 월급은 작고 하는일 많고
스트레스 많으니 그렇겠죠
저희 쪽도 암환자 많아요
주위에 40중반에 2년 도전 교육 행정직 합격해서 지금 근무하고 있는 사람 있습니다.
없고 여자 세넷이서 하루종일 좁은 행정실에서 얼굴 맞대고 시시콜콜 서로 지적질.. 서로 싸우고 말도 안하고.. 상상만 해도 숨이 막혀요 전 못해요
ㆍㆍㆍ님 그 분은 만족하세요?
저 아는 사람들은 굳이 9급ㄷ준비안하고
무기계약직으로 학교에서 일해요
승진은 못하지만
60세까지는 일할수 있지 않나요?
퇴직금... 떄문에 좀 그러려나요?
40 대 되어서 퇴직금이 얼마나 나올지는 잘 모르겠지만요
저도 공무직 추천. 박봉이지만 널널하죠.
하면 괜찮을 듯.
좀 길게 글 써주시면 큰 도움 되겠어요
어디나 이상한 사람은 있고 어떤 일이든 어려움은 있으니 안정성에 큰 의의를 둔다면 괜찮을 것 같아요.
막상 들어오면 적은 월급과 생각보다 난이도 있는 업무에 힘드실 수도 있지만 교사 경험과 살아온 연륜이 있으니까요.
이동도 잦아서 이상한 동료 오래 안보는 장점도 있어요.
저라면 공무직 추천..
아무래도 공무직이 좀 더 여유로워요..
갈수록 업무가 복잡하고 세분화되고,
교행수가 적어서 공무직과 교사사이에 끼어서 애매한 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