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교육> 5화에서 인간대 인간이면 일어날 수 없는 일이
왜 교사와 학부모 사이에는 일어날까요? 하고 검사가 묻는 장면이요...
전화 상담원들처럼 교사 지위가 예전만 못하니까
사회적 지위가 예전보다 떨어진 것을 교사들이 인정을 못하는 것 같아요.
물론 우진 엄마 같은 사람은 미친사람이구요
<참교육> 5화에서 인간대 인간이면 일어날 수 없는 일이
왜 교사와 학부모 사이에는 일어날까요? 하고 검사가 묻는 장면이요...
전화 상담원들처럼 교사 지위가 예전만 못하니까
사회적 지위가 예전보다 떨어진 것을 교사들이 인정을 못하는 것 같아요.
물론 우진 엄마 같은 사람은 미친사람이구요
대체 무슨말이예요?
어이가 없어서..
그 얘기가 무슨 의미인지 해석이 안됐어요?
5화를 보고
이런 해석을 하는 사람이 있군요.
교사라는 직업군이 님 마음에 안드는 경험적 이유를 들어서
내용을 쓰시는게 더 설득력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해석이 참 독특하십니다.
우진엄마도 참 독특하죠.
실재로는 선생님께서 자* 하셨죠. 몇 년되지 않은 이야기잖아요. 서*초
아니 그 쉽디 쉬운 말이 이렇게 이해가 안되세요?
사회적 지위가 예전보다 떨어진 것을 교사들이 인정을 못하는 것 같아요.
ㅡㅡㅡ
와 어떤 뇌회로이면 이런 결론이 나오는 거죠?
우진엄마세요??
대단하다.
이 글 또 누가 퍼가겠네.
그 말의 뜻을 이렇게 이해한다구요??
ㅁㅊ...
교사의 지위와 전화상담원과 비교를 하는 것부터 사회적지위하락을 운운하는 원글보니 기가 찹니다.
전화상담원한테도 갑질할 것 같네요.
저는 전화상담원한테도 예의를 다하지만,
제자식의 선생님께 공손하게 대했고 자식에게는 존경을 가르쳤어요.
초등학생때부터 선생님의 권위에 대해 교육했어요.
제 자식을 위해서요.
아이가 선생님을 존경하고 따르니.. 선생님도 아이를 존중하시더군요. 촌지를 줄 생각도 안해봤고요. 참 별로인 선생도 있었으나 가만히 있었고요. 고등학교 가서 아이가 전교 1등하니 힘듦도 있었지만 대체로 노력하는 선생님들이 대부분이셨어요.
자식이 공부 잘하기를 원한다면 자식한테 선생님의 권위를 가르치는게 우선이라는 걸 알려드리고 싶네요
제정신이 아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