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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을 용납할 수 없는 발언이 설난영

..... 조회수 : 3,373
작성일 : 2026-06-08 13:33:02

유시민과 같은 세대를 살았다고 생각해요

학교도 같았고 집회도 나갔었고..

그의 엘리트주의 선민의식도 이해해요

전 그런 거 백배쯤 더 많습니다

백배쯤 더 무식하고요

 

절대 이해할 수 없고

용납하지 못하겠는 발언이

설난영 여사에 대한 평입니다

 

우리 부부는 많이 배웠고 직업도 좋지만

다 양가부모님 덕이죠

양가 부모님은 대개 초졸이고

심지어 글을 모르는 분도 계세요

 

자기 태생이 식자층 많은 집이라

처음엔 몰랐을 수 있겠으나,

평생을 살고 그 나이에 이르러 

그 발언을 쏟아내는 유시민이 잊혀지지 않아요

(그런 생각이 가능하다는 데 경악)

잊고 싶네요

왜 또 문득 떠오르는지..

IP : 118.235.xxx.214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6.6.8 1:35 PM (223.39.xxx.141)

    잊고싶은데
    설난영의 이말이 자꾸 생각남
    "노조는 아주 과격하고 세고 못생기고... 저는 반대되는 사람이다. 예쁘고 문학적이고 부드럽다."

  • 2. ..
    '26.6.8 1:35 PM (1.233.xxx.223)

    일단 표현이 지나쳤다는 유시민의 사과를 벋아두리세요

  • 3. 그 때
    '26.6.8 1:36 PM (59.6.xxx.211)

    방송 봤는데
    설난영씨에 대해 그렇게 나쁘게 말 안 했어요.
    사실 그대로 말했슴.

  • 4. ..
    '26.6.8 1:37 PM (140.174.xxx.38)

    아시 생각해도 어이없음

    "노조는 아주 과격하고 세고 못생기고... 저는 반대되는 사람이다. 예쁘고 문학적이고 부드럽다."

  • 5. ㄴㄷ
    '26.6.8 1:37 PM (210.222.xxx.250)

    그 발언 당시 영상 다 봤어요
    설 난영씨 동료들도 설난영씨 행동에 엄청나게 분개하고
    인터뷰한거 보니 상황설명이 딱 되던데요
    동료들 인터뷰한거 먼저 보시고 유작가 전체 맥락을 이해하세요

  • 6. 아니
    '26.6.8 1:37 PM (116.45.xxx.34)

    설난영 말은 생각 안나세요? 좀 심했다 싶어도 그런 말 나오게 자초했어요....크게 봅시디

  • 7. ..
    '26.6.8 1:37 PM (1.233.xxx.223)

    그리고
    김문수가 구속되었을때
    설난영과 유시민 유시민 가족이
    온갖 곳을 다니고 석방운동을 계속 같이 했던 동지였어요

  • 8. ..
    '26.6.8 1:39 PM (218.153.xxx.32)

    설난영 두번죽이는 원글님...쯧

  • 9. ..
    '26.6.8 1:40 PM (1.233.xxx.223)

    유시민이 김문수에게 김대중대통령울 지지하자 했지만
    김문수는 다른선택을 해서 정치적 성공울 했고
    연락을 했더니 굉장히 거리감 있는 목소리로
    전화를 받더라네요

  • 10. 얘네들
    '26.6.8 1:41 PM (211.208.xxx.76)

    딸리구나
    언제적 끝난건데 끌어오고
    올공가서 머리하나 더하든
    거기 스벅 선결제라도 해서
    니네들끼리 좀 도와라.
    짜치게 끌어오지말고

    물에 빠진 사람 살려주었으면
    살려주고 배신때린 사람에
    실망했고 상처받은거 말도 못하니?
    설난영인지 그사람.딱 그케이스 같더만

  • 11.
    '26.6.8 1:41 PM (118.223.xxx.159)

    이분이 뭐라고 이런글을 써요? ㅎㅎ

    본인 객관화가 안되는 분이죠

    "노조는 아주 과격하고 세고 못생기고... 저는 반대되는 사람이다. 예쁘고 문학적이고 부드럽다."

  • 12. ...
    '26.6.8 1:42 PM (1.235.xxx.154)

    잠언 10장19절
    말이 많으면 허물을 면키 어려우나
    그 입술을 제어하는 자는 지혜가 있느니라

  • 13. 커피중독
    '26.6.8 1:43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유시민:설난영씨가 생각하기에는 나하고는 균형이 안 맞을 정도로 대단한 사람이라며 그런 남자와의 혼인을 통해 내가 조금 더 고양됐다고 느낄 수 있다.
    설난영:노조는 아주 과격하고 세고 못생기고... 저는 반대되는 사람이다. 예쁘고 문학적이고 부드럽다.

    설난영은 남편과 그의 지인들과 함께 어울리니 우리가 같은 레벨이라고 생각했는데 유시민은 분명 차이가 있다고 생각한것 같은데요.

  • 14. ㄴㅌ
    '26.6.8 1:43 PM (175.114.xxx.23) - 삭제된댓글

    설난영 두번죽이는 원글님...22222

  • 15.
    '26.6.8 1:44 PM (106.72.xxx.224)

    설난영 김문수랑 같이 노동운동했던 분들이
    기자회견하면서 둘이 비판한거랑 같구만 흐린눈하시나봐요.
    김문수 재판받을때도 다 들어가서 설난영한테 전해주고
    같이 위로햐주고 도왔던사람이 유시민이에요.
    원글은 그냥 유시민이 싫다고하세요.

  • 16.
    '26.6.8 1:45 PM (14.4.xxx.150) - 삭제된댓글

    괜히 꺼내서 또 긁히는구만요
    틀린 말 하나도 없는데요

  • 17. ......
    '26.6.8 1:47 PM (23.106.xxx.36) - 삭제된댓글

    그냥 일개 네티즌이면 사안에 따라,
    누가 말이 좀 세다 지적해도 내가 그런 의도 아니었을 경우
    표현이 좀 서툴렀지만 의도가 그게 아니었다 정정 하고 넘어가거나,
    의도가 명백한데 굽힐 마음 추호도 없을 때
    당신이 내 글 몇 줄 갖고 그 사안의 전말에 대해 뭘 안다고 말투에 꼬투리를 잡냐 하고 말면
    그만이라고 생각해요(한마디로 오직 내 진심에 달려 있는 게 인터넷 질)

    근데 유시민은 일개 네티즌이 아니잖아요.
    유시민 위치에서 공개적으로 그렇게 설난영이 발이 동동 떳다는둥
    당시 깎아내리는 감정 다 느껴지게 말한 건 저도 아직도 유시민이 잘못했다고
    생각 해요.

  • 18. 유시민이
    '26.6.8 1:48 PM (118.223.xxx.68)

    김문수 와이프에 대해
    뭐라고 말했는데요?
    뇌가 썩어서 또 헛소리 오만방자하게
    했나보네요 아휴

  • 19. 일개네티즌
    '26.6.8 1:49 PM (23.106.xxx.36) - 삭제된댓글

    그냥 일개 네티즌이면 사안에 따라,
    누가 말이 좀 세다 지적해도 내가 그런 의도 아니었을 경우
    표현이 좀 서툴렀지만 의도가 그게 아니었다 정정 하고 넘어가거나,
    그런 의도로 썼고 굽힐 마음 추호도 없을 때
    당신이 내 글 몇 줄 갖고 그 사안의 전말에 대해 뭘 안다고 말투에 꼬투리를 잡냐 하고 말면
    그만이라고 생각해요(한마디로 오직 내 진심에 달려 있는 게 인터넷 질)

    근데 유시민은 일개 네티즌이 아니잖아요.
    유시민 위치에서 공개적으로 그렇게 설난영이 발이 동동 떳다는둥
    당시 깎아내리는 감정 다 느껴지게 말한 건 저도 아직도 유시민이 잘못했다고
    생각 해요.

  • 20. ...
    '26.6.8 2:00 PM (182.226.xxx.232)

    유시민 설난영 왜 또 갖고 와요
    안그래도 다른거 할말 많은데!

  • 21. dd
    '26.6.8 2:05 PM (210.223.xxx.127)

    잊고싶은데
    설난영의 이말이 자꾸 생각남
    "노조는 아주 과격하고 세고 못생기고... 저는 반대되는 사람이다. 예쁘고 문학적이고 부드럽다." 2222

  • 22. 저도
    '26.6.8 3:04 PM (183.107.xxx.49)

    그때 좀 너무하다 싶었어요. 그래도 예전엔 잘 알던 형님의 부인인데. 인생서 젤 잘나가게 돼니 기분이 업돼서 어쨌다 하며 많이 깍아 내렸었죠.

  • 23. ....
    '26.6.8 3:12 PM (211.218.xxx.194)

    그사람 눈에는
    전국민이 교육의 대상일 뿐.

  • 24. 나의지식
    '26.6.8 3:13 PM (211.218.xxx.194)

    내가 아는 것.
    내가 깨달은 것은 너무나도 신통방통하고, 갸륵하고.....

  • 25. ....
    '26.6.8 3:17 PM (182.221.xxx.77)

    일단 유작가는 선민의식 가질 지능이 아닌 분이시고요
    설난영의 입장이 그런 거라는 말씀이었죠
    노조는 아주 과격하고 세고 못생기고... 저는 반대되는 사람이다. 예쁘고 문학적이고 부드럽다
    라는 본인의 발언을 보면 그 사람 입장에 제대로 빙의해서 말씀하신게 맞죠
    원글님이 엉뚱한데 꽂혀서 말의 진의를 오도하고 계신건 스스로 알고 계실 거라고 생각해요

  • 26. . .
    '26.6.8 3:26 PM (221.147.xxx.127)

    유작가는 선민의식 가질 지능이 아닌 분이시고요
    ㄴ참 대단한 추앙이네요.
    자게에서 굳이 보조어간 시를 내내 붙여주시는 분들 ㅋ
    그런데,
    지능으로 제어하려 해도 안되는 게 바로 그겁니다
    선민의식 없는데 눈 부라리며 얼굴 시뻘개져서
    내 말이 왜 맞는지 알려주마의 태도로 말 쏟아내나요?
    유시민의 잘난 척은 그의 존재이유 같은 거라 못 숨겨요

  • 27. ,,,,,
    '26.6.8 4:09 PM (110.13.xxx.200)

    공감해요.
    뿌리속에 박힌 선민의식이라 숨기고 있다 어느순간 나와버린거죠.
    역겨워요. 솔직히..
    설난영이 그렇게 말해서 똑같이 그랬다면 본인이 설명한 설난영과 똑같은 인간인거죠.
    반면교사로 배웁니다. 입열어서 이득은 없다. 바닥만 드러날뿐..

  • 28. ...
    '26.6.9 12:19 AM (112.213.xxx.200) - 삭제된댓글

    댓글 중 시는 '보조어간'이 아니고 '선어말 어미'입니다.
    유시민에 대한 댓글님의 미움은 잘 알겠어요.

  • 29. ...
    '26.6.9 12:22 AM (112.213.xxx.200)

    댓글 중, '시'는 보조어간 X 선어말 어미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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