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휴 저걸 보고있는 제가 한심한거죠
출연제의오면 회사랑 컨셉회의하나요?
멀쩡한 집에서 화장실바닥에서 음식먹고
그릇도 화장실바닥에두고 화장실바닥에 퍼질러앉아 실뜨게질하고있어요
변기통옆에두고 뭘먹고있는지
평소 어지간히 저러겠다
무슨 컨셉잡은건가요?
설정을 뭐 저 따구로잡은건지..
널찍한거실.멀쩡한 식탁두고 설정컨셉 좀 제대로하지
잘땐 이불가져와서 요 깔고 화장실바닥에서 자겠어요 ㅋㅋㅋ
린 안티아니고 어이없어서 글남겨요
에휴 저걸 보고있는 제가 한심한거죠
출연제의오면 회사랑 컨셉회의하나요?
멀쩡한 집에서 화장실바닥에서 음식먹고
그릇도 화장실바닥에두고 화장실바닥에 퍼질러앉아 실뜨게질하고있어요
변기통옆에두고 뭘먹고있는지
평소 어지간히 저러겠다
무슨 컨셉잡은건가요?
설정을 뭐 저 따구로잡은건지..
널찍한거실.멀쩡한 식탁두고 설정컨셉 좀 제대로하지
잘땐 이불가져와서 요 깔고 화장실바닥에서 자겠어요 ㅋㅋㅋ
린 안티아니고 어이없어서 글남겨요
어이없어서 채널 돌렸어요.
설정이라도 설명을 들으면 아~그랬구나
이해가 되기도 하는데
린은 설명도 없었죠?
한때 좋아하던 가수였는데 트롯하더니
콧소리가 너무 심해져서
못듣겠어요 ㅠㅠ
프로그램안에서 작가진들이 큰그림을 짜고 그걸 토대로 세부상황설정과 대사를 코치하지 않나요?
기존출연자들 물갈이되고 마땅찮아서 여자돌싱 넣은모양인데
어그로든 뭐든 뭐라도 끌어야 저건 또 무슨 해괴망칙한 모양새냐 하면서라도 시청자들이 리모컨 안돌리고 봐줄거 아닌가요
그냥 연기자일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죠 뭐
거기 의미부여할 필요도 없고 보여진 모습이 실생활모습이든말든 방송국이야 시청률만 나오면 장땡이겠죠
안나오면 프로그램 갈아엎거나 그대로 없어지는데 매주 사활을 걸어야할테니
어제 보다가 웃음이 나더라고요
과묵한 남편이 뭐하는 사람이냐고 묻길래
그녀의 히스토리를 좀 풀어줬더니
근데 몇살인데 말투가 저러냐고 ㅠ
저도 안티 아녀요 ㅠㅠ
이런거 저런거 다 떠나서 목소리가 너무 기괴해서 볼 수가 없었어요
전 진짜 린한테 관심없어서 아는게 없어요
근데 저 정도 연차.인지도면 컨셉회의에서 자기의견낼수있지않나요?
화장실에서 먹고노는컨셉 진심 없어보여요
차라리 거실맨바닥에서 밥을먹던가
여튼 보면서 어이없어서 글남겨요 ㅋㅋㅋ
안봐서 모르겠지만 설마 그런걸 컨셉으로 잡겠어요?
그냥 진짜 그렇게 사는거겠죠
예전에 가수 조현아도 욕조에 이불깔고 거기서 쉬더라구요
그게 엄청 편하고 마음에 안정감을 준대요
제 생각만 저런게 아니였군요
패널들끼리도 민망했을 설정이에요
요즘이 어떤시대인데 저런걸 보라고
저도 보다가 어처구니가 없어서 채널 돌렸어요
애교도 애교 나름이지
많이 먹는척 하는데 정도껏 먹어야지
보다가 돌렸어요
거실에서 있지 못할 이유가 있는것도 아닌데 화장실에서 그러고 있다구요??? 엽기적인데요
안봤는데
너무 엽기적이네요 심하네요 설마 실제로 그리 살진 않을텐데 그런 연출을 하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