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가의 물건일수록 심사숙고 하는 성격vs
필요하면 그 자리에서 주문.
둘 중 어느 성격이세요
남편과 정반대의 성격이라
이것도 자꾸 부딪히네요
고가의 물건일수록 심사숙고 하는 성격vs
필요하면 그 자리에서 주문.
둘 중 어느 성격이세요
남편과 정반대의 성격이라
이것도 자꾸 부딪히네요
가성비 심사숙고 하고 사는 편인데
내가 벌어 사고 싶은 거 사니깐 그다지 불편하지는 않네요
심사숙고형입니다.
저도 심사숙고형인데 진빠지고 힘들어요ㅠ 스텐냄비 4년동안 검색하다가 지난달에 겨우 샀어요.
이런 제 성격이 싫어서 후자가 되고 싶어요
역대급 충동구매했던 2000넘는 예거 시계...
그래도 두번은 봤어요. 지나가다 보고 홀려서 들어가서 손목에 올려보고 일단 후퇴했다 다음날 다시 방문.
근데 이렇게 산 거나 5년동안(가격만 다락같이 오름) 고민하다 산 거나 만족도는 비슷해요.
그냥 탁 집는 형이요
가전이나 고가제품은 내가 원하는 선내에서 그냥 집어요
이유 그래봤자 물건이고
일단 내 집에 들어오면 다 좋아요
골라봤자 거기서 거기지요
옷 사러 가서 이거저거 고르는 사람들
제일 후진거 들어 나옵니다,
처음 봤던거 그거 끌려서 봤음 그거,
아니면 나중에
저 집도 두번 샀는대 5분만에 바로 샀어요
가게는 위치만 보고 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