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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 쉽게 사는 것도 성격에 따라

ㅡㅡ 조회수 : 2,801
작성일 : 2026-06-07 21:38:53

고가의 물건일수록 심사숙고 하는 성격vs

필요하면 그 자리에서 주문.

둘 중 어느 성격이세요

 

남편과 정반대의 성격이라

이것도 자꾸 부딪히네요

IP : 223.38.xxx.18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름대로
    '26.6.7 9:45 PM (60.242.xxx.3)

    가성비 심사숙고 하고 사는 편인데
    내가 벌어 사고 싶은 거 사니깐 그다지 불편하지는 않네요

  • 2. ..
    '26.6.7 9:46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심사숙고형입니다.

  • 3.
    '26.6.7 9:59 PM (223.38.xxx.136) - 삭제된댓글

    저도 심사숙고형인데 진빠지고 힘들어요ㅠ 스텐냄비 4년동안 검색하다가 지난달에 겨우 샀어요.
    이런 제 성격이 싫어서 후자가 되고 싶어요

  • 4. ...
    '26.6.7 10:15 PM (220.75.xxx.108) - 삭제된댓글

    역대급 충동구매했던 2000넘는 예거 시계...
    그래도 두번은 봤어요. 지나가다 보고 홀려서 들어가서 손목에 올려보고 일단 후퇴했다 다음날 다시 방문.
    근데 이렇게 산 거나 5년동안(가격만 다락같이 오름) 고민하다 산 거나 만족도는 비슷해요.

  • 5. 저는
    '26.6.8 8:33 AM (112.164.xxx.237)

    그냥 탁 집는 형이요
    가전이나 고가제품은 내가 원하는 선내에서 그냥 집어요
    이유 그래봤자 물건이고
    일단 내 집에 들어오면 다 좋아요
    골라봤자 거기서 거기지요

    옷 사러 가서 이거저거 고르는 사람들
    제일 후진거 들어 나옵니다,
    처음 봤던거 그거 끌려서 봤음 그거,
    아니면 나중에

    저 집도 두번 샀는대 5분만에 바로 샀어요
    가게는 위치만 보고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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