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래요.
'26.6.7 8:36 AM
(218.39.xxx.130)
타인을 조롱하고 멸시하고
힘있는 자에겐 아부 하는 자들은
법적 허용 안에서 제재 해야 한다.
습관처럼 공격성과 비열함을 자랑처럼
반복하는 것은 따끔한 몽둥이가 나서야 한다.
애들 키워 보면 다 아는 걸,,, 아닌 것은 아니라고 제압해야 한다.
2. 인격체가
'26.6.7 8:36 AM
(61.73.xxx.75)
광기에 쩔어 때려부수면서 민주주의코스프레나 하고 선동하고 찬송가 부르지는 않아요
3. ..
'26.6.7 8:37 AM
(211.36.xxx.21)
공감하네요
2030남들이 하는짓은 왕따문화와 비슷해요
약해보이고 만만해보이는 세력 밟고 조롱하는 놀이문화에요
그동안 민주당측에 찌질함 묻히는 전략이 통한거죠
민주당이 힘으로 몰고 권력을 보여줘야 강한편에 붙어요
4. 맞는말
'26.6.7 8:39 AM
(118.235.xxx.90)
합법적으로 몽둥이를 들어야죠
서부지방법원 폭력사태를 보세요
나라의 근간을 흔들잖아요
5. 찬송가부른다고??
'26.6.7 8:40 AM
(218.39.xxx.130)
이건 개인들의 모임이 아니라. 종교와 관련 된 것이란 것 아닌가???
6. ..
'26.6.7 8:40 AM
(211.234.xxx.248)
맞는 말이네요.
대학생 딸이 요즘 아이들보면 답답하대요.
권리만 알고 의무는 모른다고.
일상생활에서도 조롱과 비아냥이 일상이라고.
7. ...
'26.6.7 8:40 AM
(223.39.xxx.85)
다들 삼청교육대 옹호자들??? ㅋ
8. ᆢ
'26.6.7 8:40 AM
(211.234.xxx.186)
민주주의 참정권이 망가져서 바른말 하는 애들을
저리 말하는데 또 그걸 공감하네
4050 아줌매들요
님들 지지하는 사람들 수준이에요
정신들 차리쇼~~
9. ㅎㅎ
'26.6.7 8:41 AM
(118.223.xxx.68)
지식은 무슨 지식인이겠어요?
한쪽편만 들어주고 좌파코인타고
한자리 얻어서 호의호식하는
버러지같은 인간일뿐
10. 오수정
'26.6.7 8:43 AM
(182.222.xxx.16)
말귀 좀 알아들어요? 이제 그만 봐주고 법적 처벌해야한다는거예요
11. ..
'26.6.7 8:43 AM
(61.43.xxx.57)
그동안은 금쪽이들 마음읽기 방식이라 통할리가 없죠
권한을 보여주고 절제하게 하고 따라오게 하는 방식이 맞아요
12. ㅇㅇ
'26.6.7 8:44 AM
(118.217.xxx.95)
전체적으로 들었을때 공감이 가는 말이에요
윗님 말씀처럼 2030 들이 하는 짓들 왕따문화와 비슷하다 생각해요. 조롱하는문화
과연 저게 나라를 생각해서 하는 행동일까요
그냥 약해보이는자, 자기들이 쥐고 흔들수있는자 재미로 조롱하고 객기부리는거잖아요
13. ㅇㅇ
'26.6.7 8:45 AM
(14.48.xxx.193)
난동을 부리는 자들은 법적인 제제를 가해야 한다는건데
뭐가 문제죠
공권력이 필요한 상황이 있잖아요
서부지원 사태처럼요
시민한테 위협을 가하면 공권력이 나서야죠
14. ᆢ
'26.6.7 8:46 AM
(211.234.xxx.186)
-
삭제된댓글
민주당이 더 대단타
국힘당은 촛불시위 다 두었는데
민주당은 지들이랑 다르면
탱크로 밀란다
15. ㅎ
'26.6.7 8:47 AM
(125.189.xxx.100)
학교서도 약하고 착한 쌤한텐 얼마나 함부로 구는지
냉정하고 말빨쎄고 강한 쌤들한텐 고분고분해요.
합법적인 법으로 나가는게 맞아요.
16. ᆢ
'26.6.7 8:47 AM
(211.234.xxx.186)
민주당이 더 대단타
국힘당은 촛불시위 다 두었는데
민주당은 지들이랑 다르면
망둥이 들고 탱크로 밀란다
17. ...
'26.6.7 8:47 AM
(221.140.xxx.68)
서부지방법원 폭력사태를 보세요.
법으로 다스려야지요.
18. 찬성
'26.6.7 8:50 AM
(112.168.xxx.241)
노무현대통령. 세월호학생들.이태원희생자들 조롱한거 보세요 그정도로 망자조롱하면 사람새끼도 아니죠. 표현의자유소리해대는거보다 훨씬 맞는 말입니다. 자유소리하면서 타인을 괴롭히는 방종한 인간은 처벌 해야해요
19. 내로남불 정도껏
'26.6.7 8:50 AM
(106.101.xxx.47)
박근혜 누드 그림그리고
김건희 줄리 줄리 해대며
박근혜 비아그라 어쩌고
인간들이 어떻게 이렇게 저렴하게
나이 먹고
조롱하고 비아냥거리는게 일상이냐
싶었는데
이런 인간들이 나이 몇 이나 먹고
이런지
자식은 어떻게 키우는 거냐 했는데
또 젊은이들은 욕하네
자기네들 낄낄거리고 조롱하는 거
찾으면 한트럭인데
내가 그간 봐온 건 뭐냐
20. 물러터진법
'26.6.7 8:51 AM
(14.35.xxx.67)
지난번 법원 쳐들어가 다 때려부시던 무리들 처벌 받았나요?
결국 선처 받고 다 나온걸로 아는데
그때 강하게 나갔다면 감히 이런 폭동을 일으킬 수가 있었을까요?
시위, 집회도 타인에게 위해를 가한다면 이미 그 명분은 사라진 겁니다. 법적으로 강하게 처벌해야죠.
21. ㅇㅇ
'26.6.7 8:51 AM
(180.71.xxx.78)
합법적인 몽둥이와 문화적인 몽둥이~~
정준희 이렇게 말잘하는 사람이었나
너무 합리적인데
22. 구구절절
'26.6.7 8:53 AM
(211.211.xxx.245)
구구절절 옳은 말입니다.
학교에서도 친구들에게 폭력적인 남자아이들의 경우 진짜 제압이 어려워요. 부모도 교사도 보이는 게 없죠. 법이 있고 원칙대로 메뉴얼대로 대응해야해요.
교실 안에서도 친구들에게 영향력을 행사하지 못하게 힘을 빼줘야 하고요. 나쁜행동은 찌질해서 우수워 보이게 말이죠.
그래서 강력한 법이 필요합니다.
만약 이대로 간다면 피해는 사회로 아니먄 가족 내에서 약자에게 그 폭력이 가해질 수 있습니다.
역시 정준희 교수입니다.
23. ...
'26.6.7 8:53 AM
(106.133.xxx.12)
강의한다면서요.
저러고 학생들이 자기를 존중하길 바라면 양심 없는 거죠.
이미 저 학교 학생들에게서 말 나오기 시작하네요.
24. …
'26.6.7 8:54 AM
(183.98.xxx.145)
-
삭제된댓글
일베 등장이요
25. …
'26.6.7 8:56 AM
(183.98.xxx.145)
교수님 말씀대로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26. ...
'26.6.7 8:57 AM
(221.140.xxx.68)
그냥 약해보이는자, 자기들이 쥐고 흔들수있는자
재미로 조롱하고 객기부리는거잖아요222
27. ...
'26.6.7 8:57 AM
(118.223.xxx.135)
다 맞말인데 꼬투리잡을거 하나없음
28. 주고 받고
'26.6.7 9:00 AM
(106.101.xxx.157)
그렇게 살지 마십시다
요즘 세상 돌아가는 거
게시판 여론 보고 아는 것도 아닌데
실시간으로 어떻게 무슨 이유인지 다 아는데
윤석열 퇴진 집회의 청년들은
재기발랄한 우리의 아들딸이었고
지금의 청년들은 극우일베 금쪽이로 보인다면
본인이 그렇게 보는 건지
누군가 그렇게 짜놓은 프레임으로 보는 건지
한번 보세요.
어제 우리 아버지도
그런 건 뉴스에 안 나와서 모른다고 하긴 하시더군요.
아까 누가 일베등장이라고 댓글 써서 지워서
옛날 제 글 하나
올리고 갑니다.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260984
29. 맞 말
'26.6.7 9:06 AM
(1.241.xxx.144)
쟤네들 국힘 지지자 80% 라면서요
그럼 국힘을 왜 지지 하느냐 그냥 민주당이
싫어요! 그거에요.
대부분이 명바기가 꼼꼼하게 키워낸 일베 문화에
쩔은 아이들, 신천지 등에서 세뇌받고 큰 아이들
대부분이 일베 펨코 엠팍 등에서 지네들끼리
조롱하고 히히덕거리며 즐거운 거죠.
이똥형이가 키운 잇싸라는 곳도 문조털래유 멸칭
쓰며 히히덕거리며 전임 대통령 조롱.
저런 애들은 권력의 힘을 보여줘야 함.
백 퍼 동의.
30. ᆢ
'26.6.7 9:13 AM
(219.241.xxx.152)
강의한다면서요.
저러고 학생들이 자기를 존중하길 바라면 양심 없는 거죠.
이미 저 학교 학생들에게서 말 나오기 시작하네요.
22222222222222
31. ....
'26.6.7 9:14 AM
(220.84.xxx.162)
-
삭제된댓글
우와...진짜 이랬어요???
제2의 두환이를 지향하나보네
이런 ㅅㄲ가 정의 자유 민주주의를 입에 올릴 자격이 있나??
32. ....
'26.6.7 9:15 AM
(220.84.xxx.162)
-
삭제된댓글
민주당이 권력 쥐니까 눈에 뵈는게 없나보네
재갈 물리는것도 국짐당보다 훨씬 심하잖아
이래서 견제할 세력이 필요한거야
33. .....
'26.6.7 9:16 AM
(112.169.xxx.44)
점점 큰 일이에요. 10대 중 일베가 얼마나 많은지 ㅠ
34. 맞네요..
'26.6.7 9:17 AM
(103.182.xxx.31)
동덕여대 기물 파손한 여학생들도 다 법적 처벌 받고 권력의 힙을 보여줘야 해요
35. ㅇㅇㅇ
'26.6.7 9:19 AM
(119.197.xxx.214)
노인들은 태극기 부대야!
2030은 일베 극우야!
4050 우리들만 깨시민 ~
대단하네요.
36. ....
'26.6.7 9:19 AM
(182.215.xxx.224)
그동안은 금쪽이들 마음읽기 방식이라 통할리가 없죠
권한을 보여주고 절제하게 하고 따라오게 하는 방식이 맞아요.22222
37. ...
'26.6.7 9:22 AM
(182.224.xxx.149)
그동안은 금쪽이들 마음읽기 방식이라 통할리가 없죠
권한을 보여주고 절제하게 하고 따라오게 하는 방식이 맞아요 333333
38. ㅇㅇ
'26.6.7 9:24 AM
(119.197.xxx.214)
ㄴㄴ
이게 바로 독재에요.
39. 조선미샘
'26.6.7 9:26 AM
(14.63.xxx.106)
오은영샘 방식 말고 조선미샘 방식으로 하자는거죠.
마음읽기도 정도껏
이젠 한계를 정해서 선을 넘으면 법적처벌 확실히.
에혀... 진짜 금쪽이 나이도 아니고 몇 년째 20대 성인들 갖고 이게 무슨 일인지... 올공에서 시위하는 애들도 윤어게인이나 자유대학 말고 제정신 박힌 애들이면 극우 묻었을 때 빠져 나와야지,, 거기서 뭐하고 있냐
40. ...
'26.6.7 9:27 AM
(39.7.xxx.181)
-
삭제된댓글
문화적 몽둥이?
그게 가능하려면 도덕적 우위가 확보되어야 가능하죠.
주제를 아세요.
이재명이 대한민국 걸레로는 탑인데 누가 누구에게 몽둥이를 휘둘러요?
그 쓰레기를 껴안고 가능한 일인가요?
20대 극우화는 저도 걱정하는 일인데 그래서 민주당이 더 혐오스럽죠.
20대 극우화는 기성세대 위선과 악의 반동이니까요.
우리가 조국이다, 이재명의 악행.. 철저한 반성과 새출발을 다짐하기는 커녕 몽둥이라니.. 20대들 코웃음 치겠어요.
주사파가 한심한 건 민주정권이 등장해서 제대로 드러났듯이 극우가 한심한 것도 외치는 구호만큼 정의도 함께 가는 정부가 들어서야 힘을 못 얻는 거예요.
몽둥이? 너님들이나 처맞고 정신좀 차리시든가..
41. ...
'26.6.7 9:29 AM
(39.7.xxx.181)
-
삭제된댓글
문화적 몽둥이?
그게 가능하려면 도덕적 우위가 확보되어야 가능하죠.
주제를 아세요.
이재명이 대한민국 걸레로는 탑인데 누가 누구에게 몽둥이를 휘둘러요?
그 쓰레기를 껴안고 가능한 일인가요?
20대 극우화는 저도 걱정하는 일인데 그래서 민주당이 더 혐오스럽죠.
20대 극우화는 기성세대 위선과 악의 반동이니까요.
우리가 조국이다, 이재명의 악행.. 철저한 반성과 새출발을 다짐하기는 커녕 몽둥이라니.. 20대들 코웃음 치겠어요.
주사파가 한심한 건 민주정권이 등장해서 제대로 드러났듯이 극우가 한심한 것도 외치는 구호만큼 정의도 함께 가는 정부가 들어서야 드러나는 거예요.
몽둥이? 너님들이나 처맞고 정신좀 차리시든가..
42. ...
'26.6.7 9:29 AM
(182.224.xxx.149)
ㄴㄴ 독재가 뭔지 진짜 모르는군요.
님들이 좋아하는 박정희, 전두환이 했던게 독재예요.
43. ...
'26.6.7 9:30 AM
(39.7.xxx.181)
문화적 몽둥이?
그게 가능하려면 도덕적 우위가 확보되어야 가능하죠.
주제를 아세요.
이재명이 대한민국 걸레로는 탑인데 누가 누구에게 몽둥이를 휘둘러요?
그 쓰레기를 껴안고 가능한 일인가요?
20대 극우화는 저도 걱정하는 일인데 그래서 민주당이 더 혐오스럽죠.
20대 극우화는 기성세대 위선과 악의 반동이니까요.
우리가 조국이다, 이재명의 악행.. 철저한 반성과 새출발을 다짐하기는 커녕 몽둥이라니.. 20대들 코웃음 치겠어요.
주사파가 한심한 건 민주정권이 등장해서 제대로 드러났듯이 극우가 한심한 것도 외치는 구호만큼 정의도 함께 가는 정부가 들어서야 드러나는 거예요.
몽둥이? 너님들이나 처맞고 정신좀 차리시던가..
44. 남
'26.6.7 9:32 AM
(223.39.xxx.68)
조롱 모욕하고 하는 인간들 표현의 자유라고 놔뒀더니 김세의 같은 괴물이 만들어짐
당연한거 아님
놔둠?
저기서 몽둥이는 금융치료임
39같은것들이 금융치료 당하면 찌질하게 울고불고 한다잖아ㅎㅎ
45. 39.
'26.6.7 9:33 AM
(125.189.xxx.100)
아무리 민주당 내로남불 외쳐도
역사적으로 봤을때 쓰레기가
국힘만 하겠니?
46. 흠
'26.6.7 9:34 AM
(211.197.xxx.153)
이준석이 좋아는 이유같음.
기성세대가 판검사에 멀 조아리듯이.
47. ..
'26.6.7 9:43 AM
(1.233.xxx.223)
저도 공감해요
너무 허용적으로 키워져서 문제에요
48. ..
'26.6.7 9:46 AM
(211.36.xxx.251)
이재명이 계엄하면 잘한다 할 넘일세
49. 전체
'26.6.7 9:46 AM
(123.111.xxx.196)
전체 대화 다 듣고 쓰는 글은 맞는거죠? 싸울 때 마다 쟁점은 없고 니 나이가 몇이냐고 묻는 사람이 떠오르네요
50. 역지사지
'26.6.7 9:50 AM
(220.78.xxx.60)
전두환도 그랬는데 당연히 전두환 추종자들도 역지사지 당해봐야죠. 정신적으로 치료가안되면 육체적 치료가 당연한겁니다.
51. 넷플드라마
'26.6.7 10:01 AM
(61.98.xxx.185)
현실서도 참교육 들어가야 합니다
김무열이 그냥 패는게 아니라 교육부장관 권한
교육국 선생자격으로 참교육 시키쟎아요
정준희교수가 옳은 소리 했네요
52. ...
'26.6.7 10:06 AM
(118.35.xxx.8)
-
삭제된댓글
잘한다잘한다 하니까 선을 기어이 넘네
53. ...
'26.6.7 10:08 AM
(39.7.xxx.51)
ㅋㅋㅋ
참교육을 어떻게 시켜요.
특검법으로 공소취소하려는 주제에..
탱크데이 난리치더니 전두환식 탱크로 밀어버려야 한다고 해도 내 편은 입꾹닫 하는 주제에..
그러게 좀 잘 살았어야죠.
박성제 기자 아들이 윤어게인인 거 보면 몰라요?
이재명 아들 도박에 성매매 의혹까지.. 본인들 자식이나 몽둥이 찜질을 하세요.
개같이 사니까 개같은 자식 나오는 거예요.
54. 39.7
'26.6.7 10:39 AM
(211.234.xxx.162)
오늘 열일하네
개같이 사니까 개같은 자식 나오는 거예요.
-> 본인한테 하는 소리를 참 당당하게도 함
55. ...
'26.6.7 10:41 AM
(39.7.xxx.51)
아무리 민주당 내로남불 외쳐도
역사적으로 봤을때 쓰레기가
국힘만 하겠니?
=>역사를 왜 봐요?
지금 현재를 봐야지.
대한민국 실존권력이 국힘이에요?
노봉법 만들고 돈 풀어서 부동산, 환율 아작내는 게 국힘이냐구요!
아무리 꿈에 나온 귀신이 무서워도 생시에 내게 칼 들이대는 사람만 할까요?
56. ...
'26.6.7 10:47 AM
(39.7.xxx.51)
개같이 사니까 개같은 자식 나오는 거예요.
-> 본인한테 하는 소리를 참 당당하게도 함
=>제가 뭘 어떻게 개같이 살았는지 구체적으로 말해봐요.
입시비리를 옹호했어요?
형 정신병원에 가두려는 정치인을 옹호했어요?
방탄국회를 옹호했어요?
뭘 개같이 살았는데요?
말 좀 해보세요.
말 못하면 너님이 개라는 거 알죠?
57. 정권을 떠나
'26.6.7 10:47 AM
(58.143.xxx.22)
촉법부터 없애고
공중도덕부터 가르쳐야합니다.
몽둥이가 아니라 스스로 부끄러워하게끔 만들어야죠.
정교수도 기득권이고
*정원에서 노무현 희화화 작업할때도
지금 심리학 교수 곽씨를 불러다가 작업시켰죠.
이건 논평가의 영역이 아니고 은밀히 진행해야하는 부분입니다.
김어준이나 최욱이나 홍사훈이나
패널 부르는 범위도 한정되어있고
생각도 점점 통일되어갑니다.
좌측은 이 점이 안타깝습니다.
우측은 좌측의 실수를 이용하기만하면 끝.
58. 국짐내란들아
'26.6.7 10:55 AM
(218.153.xxx.32)
말귀 좀 알아들어요? 이제 그만 봐주고 법적 처벌해야한다는거예요22
59. ...
'26.6.7 10:58 AM
(39.7.xxx.51)
쥴리, 쥴리거리고 한가발거리는 인간들이 어떻게 문화적 몽둥이를 들 수 있는지 들어나 봅시다.
제가 당당하게 너님들에게 개같이 산다고 말할 수 있는 건 도덕적 우위를 확신하니까 할 수 있는 거예요.
전 태어나서 한 번도 그런 비열한 짓 해본 적 없고 누구에게도 제 도덕적 원칙이 흔들려서 내로남불 한 적 없고 잘 알지도 못하면서 아니면 알면서 모른 척 선동에 가담한 적 없어요.
그래야 문화적 몽둥이를 휘두를 수 있는 거예요.
곱게 늙으세요.
자식도 개같은 자식으로 키우고 싶지 않다면..
60. 야하
'26.6.7 11:20 AM
(162.156.xxx.203)
드러운 것들
니들은 원래 그런 종자였어
지식인인척 가증스럽다.
교수? 교수같은 소리하네
61. 주*순?
'26.6.7 11:27 AM
(211.234.xxx.66)
말 못하면 너님이 개라는 거 알죠?
-> 댁이 한 말 돌려준거에요 말귀나 알아 먹으세요 [개같이 사니까 개같은 자식 나오는 거예요.
'26.6.7 10:08 AM (39.7.xxx.51) ]
62. 먼지구름
'26.6.7 12:01 PM
(211.234.xxx.78)
다 맞는말
언제 20대를 대상으로 얘기했냐. 일베를 대상으로 얘기한거
나 그방송 다봤음
63. ...
'26.6.7 12:31 PM
(39.7.xxx.51)
말 못하면 너님이 개라는 거 알죠?
-> 댁이 한 말 돌려준거에요 말귀나 알아 먹으세요 [개같이 사니까 개같은 자식 나오는 거예요.
=>개같은 인생 맞군요.
그럼 근거도 없이 말한 거 맞잖아요.
수준 알만하네.
초딩이에요?
너가 그렇게 말하니까 나도 말한 거다?
부모님이 가정교육 안 시켰어요?
보통 부모님은 저러면 호되게 혼내시는데..
쟤가 죽으면 너도 죽을래? 하시면서요.
ㅉㅉㅉ 가정교육을 보아하니 집안 내력이 이재명스러운가봐요.ㅎㅎㅎ
그래도 조폭, 살인범 조카는 없기를.. 도박하는 자식이 있으면 정신력로 극복하세요.
전 댁처럼 뇌를 거치지 않고 아무 말이나 뱉은 게 아니에요.
개같은 짓 한 근거는 이미 댓글에 나와 있잖아요.
사람답게 사세요.
개자식 키우는 개 꼴로 살기 싫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