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한 밖인 이재명 대통령이 관여하게 해서
부정선거론을 정당화하고 탄핵시키려는
국민의힘의 큰 그림으로 보여요.
이승만처럼 선거에 관여하길 국민의힘은 바라겠죠?
잠실 시위에서 국민의힘 김민수가 시위대를 선동하는 걸 보세요.
82 회원님들도 시민들이 시위에 참석하지 않는다고
민주시민이 아닌듯 매도하고,
왜 조용하냐고 계속 윽박지르고.
이러면 이럴수록 시민들은 잠실 시위에 동참하지 않고
공감을 못해서 점점 외면하게 될겁니다.
게시판에 적당히 해요.
선관위는 수사받고.
특검이나 국정조사 받고.
필요하면 법도 바꾸고.
이 기회에 선관위가 바로 서길 바라는 국민이 대다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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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daum.net/v/20260606163802173
오 시장은 지난 4일에도 당선 소감을 밝히며 "민주주의 국가에서 투표용지를 충분히 준비하지 못해 큰 혼선이 빚어진 것은 통탄할 일"이라며 "대통령도 이 부분에 대해서 책임을 면할 수 없다"고 한 바 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도 6일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즉각 국정조사를 실시해야 하고 조속히 특검을 설치해 철저히 수사해야 한다"며 "이재명과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적 분노에 계속 귀 막고 버틴다면 정권 종말을 불러올 것"이라고 주장했다.
특히 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항의하는 시민들이 모인 서울 잠실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의 개표소 앞에서 연단에 올라 "이곳이 아니라 청와대로 갑시다", "이재명과 싸웁시다"라고 외쳤다.
이어 김 최고위원이 "재선거를 명령할 수 있는 사람 누굽니까"라고 하자 모여든 시민들은 "대통령", "이재명"이라고 화답하더니 "이재명 구속"을 연호했다. 이에 김 최고위원은 주먹을 흔들며 시민들의 호응을 유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