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딸이 남친이랑 헤어지고
엄청 힘들어한다고 하길래
전에 82에서 본 댓글이 생각나서
전해주었더니
뒤집어졌어요 .
그 댓글이 뭐였나면
이별후 홧김에 성형수술 했는데
자기 얼굴 잘못될까 걱정하느라
남친 생각은 잊어버렸다곸ㅋㅋㅋㅋㅋ
친구딸이 남친이랑 헤어지고
엄청 힘들어한다고 하길래
전에 82에서 본 댓글이 생각나서
전해주었더니
뒤집어졌어요 .
그 댓글이 뭐였나면
이별후 홧김에 성형수술 했는데
자기 얼굴 잘못될까 걱정하느라
남친 생각은 잊어버렸다곸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웃겨요
정말 그렇겠네요...
좋은 방법이네요.
양악수술 찬성
누구 사람 만나기도 개구찮
나이가 들어도 이별은 아프네요
차여서 더 아파요
절대 연락 안하기
바쁘게 살기
근데 저 참 죽도록 힘들어요
잠도 못자고, 새벽에 늘 일어나고
사는 재미가없어요
다시 안올거아는데
또 누굴 만날, 수 도 없다는
불행한생각들고
남자는 남자로 잊고 여자는 여자로 잊는법.
힘든시간 보내고 계신가보네요.
몸을 계속 움직이고 사람도 만나고 생각할 틈을 주지 마세요 .
좋은 사람 반드시 또 옵니다!
그때를 위해서 맘고생하지 마세요.
맘고생하면 얼굴 훅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