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신랑쪽은 13명
'26.6.6 7:24 PM
(59.6.xxx.211)
-
삭제된댓글
신부쪽은 손님 수가 그 반밖에 안 되네요.
저라면 엄마부탁 들어드릴 거 같아요.
좋은 날 기분 상하지 말고 기쁜 맘으로.
행복하세요
2. 욕나갑니다
'26.6.6 7:24 PM
(118.235.xxx.146)
1. 그 먼 친척 언니인지이모인지 꺼지시구요
2. 친정어머님도 이제 그만 놔주세요 아니면 님은 컨트롤프릭
결론은 내 삶의 주인공은 나다. 그래야 죽을때 덜 억울하다.
좋은 뜻의 개썅마이웨 길을 아름답게 걸어가시길 바래요.
3. ᆢ
'26.6.6 7:26 PM
(115.138.xxx.1)
원글님결혼에 다른 사람 의견은 중요치 않아요
맘에도 안드는 먼~~친척을 왜 불러요? 양쪽 다 같은 촌수 이내로만 부르는거다라고 하시죠
사람수야 다를수있지 구색 맞추자고 그사람들 불러야해요?
결혼당사자 마음에 안들고 찜찜한거 끌려가서하면
두고두고 짜증나요 마음 가는대로 하세요
결혼 축하드려요!!!
4. ᆢ
'26.6.6 7:27 PM
(121.167.xxx.7)
결혼 축하합니다.
원글님 생각이 옳습니다.
어머니가 어른이죠. 친척 언니는 원글님 어머니한테나 의미가 있지, 낄 자리가 아닙니다.
30대 초 결혼하는 제 조카도 부모님과 부모님 형제까지만 모시고 식사로 결혼했어요. 암시랑토 안합니다.
드레스 한복은 신랑신부가 스튜디오 촬영만 했어요.
좋은 날 마음 너무 쓰지 마시고
주도권을 잡고 딱 정리하세요. 그래도 되는 자리, 나이입니다.
5. 욕나갑니다
'26.6.6 7:28 PM
(118.235.xxx.146)
위에 친정모께서 이제그만 원글님, 즉
딸을 놔주시라는 말씀입니다.
6. 결혼축하드려요
'26.6.6 7:28 PM
(221.138.xxx.92)
님 생각대로 진행하셔도 무리없습니다.
행복하게 사세요.
7. ****
'26.6.6 7:29 PM
(115.139.xxx.136)
나의 인생입니다
본인이 원하시는데로 하세요 좋은 관계라면 모르지만 굳이 그것도 나의 결혼식에~~ 인생 살아보니 본인 소신대로 하세요 사람 숫자가 무슨 의미가 있나요
8. 미쳤나
'26.6.6 7:29 PM
(59.6.xxx.211)
-
삭제된댓글
118.235 너 말 조심해.
누구더러 친척인지 이모래?
아무에게나 욕하눈 미친개 같은 인간이네.
부모형제 절연하고 악만 남은 인간 ㅉㅈ
욕나갑니다
'26.6.6 7:24 PM (118.235.xxx.146)
1. 그 먼 친척 언니인지이모인지 꺼지시구요
2. 친정어머님도 이제 그만 놔주세요 아니면 님은 컨트롤프릭
9. 내 인생이 최고
'26.6.6 7:30 PM
(114.203.xxx.84)
엄마가 원글님 집안의 최고 어른이신게 맞지요
왜 그 친척언니가 최고 어른이 되는건지 엄마의 생각이
이상하시네요
연세가 많이 드셨는데도 평생을 그러셨듯이 그쪽에 많이
의지를 하시며 사셨나봐요
여튼 식구 자체가 원래 단촐한건 흉이 아니죠
그렇다고 부담가고 불편한 사람들로 머릿수(?)를 채우는건
더더욱 아니라고 보고요
원글님이 스트레스 받지 않도록 결혼 진행 잘 하시고
모쪼록 남들보다 늦게 시작하시는만큼
몇십배로 더 행복하게 사시길 응원합니다
10. 미적미적
'26.6.6 7:31 PM
(211.173.xxx.12)
신랑쪽은 돈독해서 13명이라고 쓰셨는데 신랑쪽 직계가족이외에 더 오시는건가요? 신부쪽이 가족도 적은데 신랑쪽이 돈독하다면서 친척까지 온다면 살짝 걱정됩니다.배려심이나 시가의 분위기가....
11. 미쳤나님아
'26.6.6 7:32 PM
(118.235.xxx.146)
진짜 이모도 아닌 사람이 원글님에게 이리 부담을 주는데 원글님 인생에서 꺼지는게 맞지! 그리고 개같은 인간은 바로 너야.
이 세상에는 남보다 못한 가족이 있는데 원글님 그 만 친척과 친정어머님은 진정 딸의 행복을 우선으로 하는 사람들이 아니야.
알아듣겠니? 미침 개같은 인간아.
'26.6.6 7:29 PM (59.6.xxx.211)
118.235 너 말 조심해.
누구더러 친척인지 이모래?
아무에게나 욕하눈 미친개 같은 인간이네.
부모형제 절연하고 악만 남은 인간 ㅉㅈ
욕나갑니다
'26.6.6 7:24 PM (118.235.xxx.146)
1. 그 먼 친척 언니인지이모인지 꺼지시구요
2. 친정어머님도 이제 그만 놔주세요 아니면 님은 컨트롤프릭
12. ..
'26.6.6 7:34 PM
(124.5.xxx.34)
어머니 소원이면 못들어줄것도 없지만 그 친척이 와서 좋은 말 할 성정이 아닌거 같네요. 이미 충분하고 절친 있음 남편한테 양해구하고 부르던가 아님 그냥 넘어갈거 같아요. 스몰웨딩에 숫자를 왜 맞춥니까? 촌수 맞추는 거라고 하세요.
반대로 어머니가 딸 소원 한번 들어주면 덧나나요?
결혼 축하드려요!
두아리파 결혼식 보셨어요? 착장이 멋지던데 래퍼런스로 한번 보셔도 좋을듯요.
13. ㅇㅇ
'26.6.6 7:35 PM
(223.54.xxx.119)
원글님 생각이 맞아요.
친척이모 이야기 또 엄마가 하시면
그럼 결혼 하는데 뭐 해줄수 있냐고 물어보라하세요.
어른 대표라면서요. 엄마도 마찬가지. 몇십으로 퉁칠 자리는 아니죠.
14. ...
'26.6.6 7:35 PM
(1.227.xxx.206)
친정엄마가 그 친척언니에게 조종받고 있는 거 같은데
그 친척 빼고 하세요
초대하면 진짜 자기가 가족이고 집안 어른인 줄 알아요
이번에 선긋기 제대로 하세요
15. 푸른바다
'26.6.6 7:37 PM
(211.235.xxx.246)
그쪽이 13명이면 이쪽 이모 한분 끼는것도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어머니가 원하시면 그렇게 하셔요. 좋은 일에 사소한걸로 기분 상해서 이득될게 있나요?
16. 아
'26.6.6 7:37 PM
(118.219.xxx.41)
첫단추를 잘 끼워야지요
원글님 마음이 그러하다면 초대안하는게 답이라 생각됩니다
이번에 초대하면
분명 이래라저래라 뒷말이 들려올거예요
그래야 본인의 위치가 공고해지니까요
원글님의 뜻을 밀고나가시길
17. 이 분
'26.6.6 7:38 PM
(118.235.xxx.146)
댓글마다 쌍욕하는 돌은 분이셨군요.
반말꼬라지 봐라
'26.6.6 6:01 PM (59.6.xxx.211)
싸래기밥만 쳐 먹었나
왠 반말?
18. ....
'26.6.6 7:41 PM
(1.228.xxx.68)
원글님 말이 맞아요 엄마가 뭐라하든 원글님 뜻대로 밀고나가세요 그리고 결혼하고나서 서서히 거리두고 사세요 부모라고 다같은 부모가 아닙니다
19. 원글님
'26.6.6 7:43 PM
(1.227.xxx.55)
뜻대로 하세요.
어차피 스몰웨딩인데요 뭐.
이제 휘둘리지 마시고
원글님 인생 사세요.
결혼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행복하세요.
20. kk 11
'26.6.6 7:45 PM
(1.236.xxx.121)
전에 올린글 봤어요
결혼식 일정 절대 알리지.마요
신혼집도 알리지 말고요 끊어내요
와서 갱판 칠수도 있으니.
21. ㅇㅇ
'26.6.6 7:54 PM
(125.130.xxx.146)
'26.6.6 7:29 PM (59.6.xxx.211)
118.235 너 말 조심해.
누구더러 친척인지 이모래?
아무에게나 욕하눈 미친개 같은 인간이네.
부모형제 절연하고 악만 남은 인간 ㅉㅈ
반말꼬라지 봐라
'26.6.6 6:01 PM (59.6.xxx.211)
싸래기밥만 쳐 먹었나
왠 반말?
ㅡㅡㅡㅡㅡㅡㅡㅡ
댓글 삭제했나본데
정말 이상한 사람이네요.
22. ㅇㅇ
'26.6.6 7:54 PM
(106.101.xxx.129)
욕하고 지우고 욕하고 지우는 댓글러는 뭔가요?
자기 자녀가 집안의 기둥인데 결혼해서 나가려하는 상황이라 감정 이입이라도 하나요
23. ㅇㅇ
'26.6.6 7:56 PM
(125.130.xxx.146)
마음 같아서는 친정 엄마도 빼고 결혼식 진행하라고
하고 싶네요.
그 이상한 친척 절대절대 만나지도 말고
연락도 하지 마세요
24. 아유
'26.6.6 8:09 PM
(182.218.xxx.214)
제생각엔..그 언니오시라해놓고 어찌 옷한벌 안해드리냐면서
결혼하니 옷 한벌해드려라..미리 사위한테 인사시켜라..
어찌 상견례자리에서 처음보냐..식사대접해라 어째라..할거같네요
그이유때문이 아니고 ..무슨 먼친척을 상견례에 부른대요..
절대 부르지마세요
25. 님생각대로
'26.6.6 8:22 PM
(211.34.xxx.59)
진행하세요
상식적이라면 님이 옳다는건 누구나 다 알아요
쓸데없는 먼친척 소용없어요
저도 오늘 뜬금없이 먼 친척언니가 오랜만에 전화해서 염장지르기에 얼른 끊었습니다 먼 친척이 뭔 소용이래요
26. .....
'26.6.6 8:28 PM
(59.15.xxx.225)
님 생각대로 하시는게 상식적이에요.
집안 친척들 어른대접 해드리면 일일히 간섭하고 훈수두고 집안에 풍파 생겨요. 단촐한거 좋은겁니다. 쓸데없이 말 많은 숙부, 이모, 고모 없는 깔끔한 집안 좋은 겁니다.
27. 이해는 가
'26.6.6 8:33 PM
(223.38.xxx.7)
이해는 가네요
28. ...
'26.6.6 8:39 PM
(58.227.xxx.23)
부모 허락받고 결혼 할 나이가 아니죠?
마흔 넘었으면 생각대로 사세요.
나중에 후회하지 마시고...
29. ....
'26.6.6 8:53 PM
(58.120.xxx.143)
결혼 축하합니다.
남편과 오붓하게 행복하시길.
좋아하지도 않는 먼 친척 안 불러도 괜찮습니다.
모친의 모진 소리, 귓등으로 들으세요.
30. ㅐㅐㅐㅐ
'26.6.6 9:00 PM
(116.33.xxx.157)
결혼과 탈출
축하드려요
저라면
계속 괴롭히시면 이렇게 말할겁니다
“우리 가족만 초대 할거고
엄마도 오시기 싫으면 안 오셔도 됩니다 ”
31. ㅇㅇ
'26.6.6 9:00 PM
(49.164.xxx.30)
우선 축하드려요~부르면 부끄럽습니다
원글님 생각이 맞아요
32. ..
'26.6.6 9:14 PM
(223.131.xxx.165)
역시 언니들이 많아서 좋은 조언이 많아요.
앞을 내다본
친척 어른 오시라해놓고 어찌 옷한벌 안해드리냐면서
결혼하니 옷 한벌해드려라..미리 사위한테 인사시켜라..
이 글과
어머니께
“우리 가족만 초대 할거고
엄마도 오시기 싫으면 안 오셔도 됩니다 ”
이 멘트 잊지마시고 반복하세요.
결혼 후에 발 걸칠 여지 지금부터 잘라두세요.
33. 저도요
'26.6.6 9:24 PM
(211.36.xxx.26)
우리 가족만 초대 할거고
엄마도 오시기 싫으면 안 오셔도 됩니다 22222
이제 원글님의 인생을 사세요
그런데 결혼후에는 시댁과의 갈등도 있을수 있어요
저도 친정과의 그 어려웠던 지점이 또 관계의 발목이 잡히더라구요. 시댁에도 끌려다니지 말고 인정 갈구말고
남편과 둘 서로를 바라보며 살아요
아내쪽 딱 부모 모시는데 남편쪽 그대로 10명넘게 확목하다는거 살짝 걸리지만...;;
저도 그래도 한 10년 걸린거 같아요. 남편이 시가 독립 (정서적, 경제적) 원글님 비빌 친정이 없으니 조금 더 힘들수도 있어요 (제가 그랬어요ㅠ 주저말고 심리치료나 상담받아보셔도 좋음. 저는 그 이후 신앙붙들고...탈출)
흔들리지 말고 친정에서 시가에서 독립해서 사랑하는 사람과 행복하게 사세요!!! 내 가정이 최고예요
결혼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