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가 끊이질 않네요
전 이승기 보컬과 음악에 대한 열정.진심
넘 좋아하는데
뭔가 조용할듯 싶으면 또 뭔가터지고 참
과욕이 화를 부른건지
덫에 걸린건지 뭔지
이슈가 끊이질 않네요
전 이승기 보컬과 음악에 대한 열정.진심
넘 좋아하는데
뭔가 조용할듯 싶으면 또 뭔가터지고 참
과욕이 화를 부른건지
덫에 걸린건지 뭔지
이승기는 견미리딸과 결혼하면서
이승기의 본 모습이 나와 아웃
끼리끼리죠
그러게요
안좋일엔 계속이름이거론되네요
또 뭔일 터졌나요?
뭐 있어요?
그냥 이미지메이킹을 잘한것뿐.
이젠 이름만봐도 꼴보기싫음
부모님도 아니고 소속사 대표가 자기 이웃으로 와서 친하게 지내고싶다고해서 이사갔다는데 지금와서 대표한테 속아서 전세사기 당했다는게 순수해보이지 않아요
뭔가 얻는게 있으니 그런 말도 안되는 계약을 했을건데
우째 계속 사기만 당하는 연예인이 되어가네요
시세의 3배 넘는 전세금액을 요구하면서 코치를 했겠죠
그런게 전혀 없이 그냥 내돈을 3배 내고 전세 들어가진 않죠(전세금도 결국 연예인 대출로 처리하고)
이자도 대표라는 여자가 내준다고 했으니 본인은 엄청 비싼집에 들어가는 홍보가 되고 손해날 것 없다고상호 협의가 된 전형적인 가격 부풀리기 사기방법이라던데요
3배 가격의 전세에 들어가면서 연예인이 사는곳이라고
홍보해줬다는거죠
결국 가격 부풀리기 사기에 협조했다는건가요
이제
그 좋던 이미지가 누구 만나서 결혼까지 하더니 이미지 ㅈㅁ되네요 그래도 본인은 행복한거 같던데 둘째 임신하고 첫째딸도 엄청 이뻐하는거 같던데 애기가 한창 이쁠때잖아요
피해자는 아니구만요.
지난번도 강종현 코인 뭐시기에 성유리남편 에게 엠씨몽 소개시켜준게 이사람인데. 어울리는 사람들도 그렇고.
바른척은 ㅋ
공중파에 노래 부르러 나왔던데 노래는 참 잘하더군요. 가수로 활동하다보니 살도 많이 빼고 뭔가 아이돌스러워졌던데 견미리 딸과 결혼하면서 계속 일적으로는 악재가 따르네요.
악연이 들어왔으니 계속 일이 안 될 거예요
콘서트랑 행사로 먹고 사는데 이승기한테 돈써주는 팬들까지 등을 돌렸으니 가수로 수입도 예전같지 않고
이승기는 가수도 배우도 이미지과로 먹혔던 사람이라
이미지가 잊을만 하면 한번씩 나빠지는데 누가 콘이며 팬미팅에 돈을 쓰겠나요
행사도 트롯서바 상위권인 총각가수들 요즘 비싼가격으로 모시던데 인원동원력 행사주변에서 돈 써주는거 상상이상이거든요
이승기는 행사도 좋은곳은 못다니는것 같더군요
요즘은 가수도 히트곡보다 인기랑 팬동원력으로 기회가 오는데
참 이승기는 ㅡㅡ
스스로 만든거니 어쩌겠나요
벌어놓은 돈도 많을테니
다른 일 하면되죠
이번에 히든싱어 나온던데 견미리 집안떠올라 못보겠던데요
망된 가수죠
이제 아무도 이승기 관심없는데
그리고 볼때마다 견미리 사기가 생각나서
사기꾼집 사위로 보이니....
승기야 우짜자고 결혼을 그리 했냐
연예인들 사회적 책임을 져야하는데
경제논리 밖에는 모르네요
자기는 공짜로 전세 살고
시행사는 가수 이름으로 150억 대출 받아 신나게 쓰고
시민들은 이승기가 사는 집으로 유명세 타고 비싸게 사고
언론은 돈 받고 기사 써주고
누가 손해일까요?
시민들이 다 뒤집어 쓰는 겁니다 ㅠ
연예인 집 기사 쓰지못하게 해야 해요
어디 산다 얼마 벌었다 등등
집값 올리기 작전입니다
부동산업자들도 말이 안되는 계약이라던데 시중 가격 3배로 전세 들어가는 바보가 이승기네요
소속사대표는 집이 안팔리니 이승기 이름값으로 집값 부풀리기한다고 이자까지 내준다하고 꼬셔서 이승기 전세살게 해주고 이승기는 시중 3배 가격으로 전세 들어와 살고
계획대로 잘됐으면 둘다 웃었을텐데 둘다 망하니 사기라고 고소장 보내고 난리났네요
점점 돈만 아는 자기 이익을 위해서는 꼼수 부리는
이미지가 되가는거 같아요
남들은 사회적 이미지를 위해 좋은일에 나서는데
자꾸 이러면 비교되죠
정선희랑 있을때가 이미지가 구설수는 없었던듯
결혼까지 안부를정도면 끝난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