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응
'26.6.6 6:42 PM
(221.138.xxx.92)
집에서 아버지 간병은 엄마가 하시고
자식들이 돈을 모아 엄마 도우미를 붙인다.
2. 콧줄을
'26.6.6 6:43 PM
(118.235.xxx.33)
하는데 식사를 어떻게 하세요?
요양병원 가시는게 맞아보이는데요
3. 어머님이
'26.6.6 6:45 PM
(118.235.xxx.33)
석션도 해주시나요? 요양병원 생각보다 침상 생활 안하는분 많기는 한데 원글님 아버지 경우 침대에서 못내려오게 할것 같아요 어렵네요
4. ...
'26.6.6 6:52 PM
(1.227.xxx.206)
아버지 선택권은 없는 거고 어머니 의견과 경제적 상황 고려해서 최선의 방법을 찾아보셔야죠
어머니가 20년 간병하셨으면 만신창이 되셨겠네요
여기서 그만 두면 20년 고생한 게 날라갈까 걱정되시는 걸까요
시설에 모시는 게 제일 좋죠
어머니 우울증은 없으신가요
치매 노모 모시던 70대 아들과 손자가 할머니 돌아가신 후
자살한 사건 있었죠
오랜 시간 환자 간병하다 보면 사는 게 지긋지긋할 거 같아요
5. ㅇㅇ
'26.6.6 6:53 PM
(223.38.xxx.155)
솔직히 원글 아버님 좀 이기적이라는 생각도 드네요
20년 넘게 어머니 고생시키셨으면
재활병원 계시면서 본인 불편한것도 좀 감내하셔야하지않나요?
저는 제 자식에게 월450만 간병비 부담시키며 나 편하게 누워있지않을것같아요
6. 지나가다
'26.6.6 6:56 PM
(118.218.xxx.119)
집 가까운 1:4정도 되는 요양병원으로 모시고 어머님이 자주 가보시는게 낫지 않을까요
지인 어머니도 아버지 엄청 오래 간병하다 나중에는 집 가까운 요양병원에 모시고
거의 매일 가본다고하더라구요
7. ㅡㅡ
'26.6.6 6:57 PM
(121.166.xxx.43)
이제는
환자 의견보다 어머니 의견대로 하는게 좋겠어요.
8. 아버님이
'26.6.6 7:05 PM
(112.162.xxx.38)
이기적이라기 보다 원래 요양병원 스스로 간다는분 백에 한명도 안됩니다 우리도 장담 못해요
9. ..
'26.6.6 7:09 PM
(1.235.xxx.154)
저희도 아버지가 고집스럽게 집에 계시겠다고 하셨어요
1년만에 다시 악화돼서 병원가시고 다시 회복안되셨는데..,
일단 엄마가 너무 지치셨다 조금만 회복하시게 기다려달라 설득하세요
집에 오시면 엄마도 감당이 안된다 자식들이 아버지 설득하세요
10. ...
'26.6.6 7:21 PM
(106.101.xxx.32)
다들 가기 싫으니 본인이 돈 열심히 모아서 풍족하게 간병인 써야죠 저는 요양병원도 가기싫고 자식들에게 짐되는건 더 싫어서 열심히 돈모으고 있어요 간병인 쓸 돈도 없는데 요양병원 가기싫다고 고집하는거 이기적인거 맞죠
11. ?????
'26.6.6 7:22 PM
(221.149.xxx.157)
콧줄을 하고 있는데 식사를 밥으로 드신다는게 무슨 말인가요?
12. ㅇㅇ
'26.6.6 7:32 PM
(49.164.xxx.30)
어머니가 너무 안되셨어요. 할만큼하셨고
그렇게 할 수있는사람 없어요. 자식들도 못하죠. 저는 요양원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머니가 먼저 돌아가시겠네요
13. ....
'26.6.6 7:42 PM
(1.228.xxx.68)
그러다 엄마가 먼저 쓰러져요 엄마는 쉬라고 집에 계시라고 하세요 진짜 골병들어요
14. ...
'26.6.6 7:49 PM
(211.48.xxx.195)
어머니가 이십년 넘게 간병하솄는데 앞으로 계속하는거 아닌거 같아요
대소변 처리도 힘들면 요양원 가셔야죠
간병 정말 간병하는 사람 병들게 합니다
15. ㅇㅇ
'26.6.6 7:53 PM
(211.234.xxx.153)
-
삭제된댓글
아버지 선택권은 없네요..
16. 20년
'26.6.6 8:34 PM
(59.1.xxx.109)
간병
엄마인생은 남은게 없네요
17. ...
'26.6.6 8:37 PM
(118.235.xxx.235)
제일 좋은 방법은 아버님 요양병원 7인실에 계시게 하면서 어머님과 자식들이 매일 들여다 보는 방법입니다
평일엔 어머님이 2시간정도 주말엔 자식들이 ...
나오시고 싶어 하시면 어머니 입원시키시던가 아프시다고 하고 병원 안들여다 보게 해야죠
아버님도 적당히 포기란걸 해야하는데 노인이 될수록 판단력이 흐려져요
18. ..
'26.6.7 12:39 AM
(39.115.xxx.17)
단언컨대 마음에 드는 간병인은 없어요.
1.1:4정도 공동간병하는 요양병원으로 가세요.
재활병원은 보호자나 간병인 있어야 되지 않나요? 엄마가 거동 못하는 아버지를 어떻게 옮기나요..
아버님이 치매 없고 말 알아듣는 상태면 엄마가 먼저 돌아가시겠다고 아버지에게 차근 차근 이해 시키세요.
보호자 입장에서는 1인실 보내드리고 싶고 1인 간병인 쓰고 싶지만 경제적으로 힘들거에요. (간병비+요양병원비). 1-2년으로 해결될 문제가 아니에요.
2.집 근처 요양원으로 모시세요. 엄마도 쉬면서 마트가는 느낌으로 자주 들여다 보시게요. 요양등급 받으면 100만원 안쪽으로 해결될 거에요.
19. 이상합니다
'26.6.7 3:55 AM
(112.217.xxx.226)
아버님 상태 통합간벼ㅇ실 못가는데. .통합간병실 갔는데 아버지가 싫다고 했단말 뭔말인지 모르겠네요.
통간실은 겉으로 멀쩡한사람만 들어갈수잇어요.
조금이라도 기저귀차거나 소변줄 이라도 잇음 못드갑니다
콧줄로 액넣고..
목에관은 왜 하는건지요?
연명치료거부신청 안해놧나요?
콧줄 첨부터 안한다해야되는건데..
그렇겡살게하고싶으세요?
단호해야합니다.
집으로가고 콧줄빼달ㅇ라하면 빼줄ㅇ라낭모르겟지만 빼달ㅇ라해보세요.
저정도면 안락사?단어갑자기 기억안ㅇ나는데..그겅해줘도 무방한데
정부요 허가 부탁드립니다.
20. 헐
'26.6.7 9:36 AM
(118.218.xxx.119)
윗님
통합간병실에도 기저귀 소변줄 다 갈아줍니다
중증 환자들은 보호자(간병하게) 상주하게 주치의가 허락해주는데도 있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