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팔순 챙기기 - 만 나이? 우리 나이?

ㅇㅇ 조회수 : 936
작성일 : 2026-06-06 12:49:51

작년 친정아버지는 옛날 우리식 나이로 팔순 하셨는데

올해 시어머니도 팔순이시거든요.

설에 윗동서랑 대화하다 올해 팔순이라고 그랬는데 

"다들 어떻게 챙기는지 모르겠네"

이러고 그 뒤로 감감무소식,.

다음달 시어머니 생신이신데;

남편은 막내라 늘 이런 일에 나서지 않더라고요.

연락 안 오면 우리만 내려가서 평소 생신때처럼

외식하고 봉투 드리자고 하네요.

그래서 저도 기다리고 있는데요.

장녀라 친정일은 제가 다 나서서 하는 편이라

좀 답답하긴 합니다.

 

암튼 그래서, 팔순 다들 어느 나이로 챙기셨어요?

만 나이? 우리식 나이??

 

 

 

 

 

 

 

 

IP : 58.122.xxx.18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6.6 12:50 PM (211.234.xxx.84)

    칠순 팔순 우리나이 아닌가요?

  • 2.
    '26.6.6 12:52 PM (210.100.xxx.239)

    우리나이예요

  • 3. ㅇㅇ
    '26.6.6 12:53 PM (125.130.xxx.146)

    어른들은 옛날식으로 하는 게 좋은 거 같아요

  • 4. ㅇㅇ
    '26.6.6 1:07 PM (58.122.xxx.186)

    그쵸 저도 올해 챙기는게 맞는거 같은데.. 이제라도 나서서 연락을 돌려야 되나 자식들도 가만 있는데 좋아하지도 않는 시어머니 굳이 나서서 챙기는게 맞나, 고민이네요

  • 5. 우리나이래요
    '26.6.6 1:10 PM (211.234.xxx.131)

    사라지는 우리나이지만
    솔직이 말도 안되요
    12월 생은 뭐냐구? ㅎ

  • 6. kk 11
    '26.6.6 3:31 PM (223.38.xxx.191)

    우리나이죠 근데 만으로 해도 상관은 없고요
    시가면 냅두고 그냥 혼자 가서 하고 오세요

  • 7. ..
    '26.6.6 3:36 PM (1.235.xxx.154)

    만으로 안했어요
    올해 47년생이 팔순되시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6441 싱크대 스텐 배수구 셀프로 갈았어요 4 2026/06/06 975
1816440 마이클잭슨을 기리며 천국에 있을.. 2026/06/06 446
1816439 원래 국경일에 거리에 태극기 걸려있지 않았나요? 11 태극기 2026/06/06 958
1816438 저들이 원하는 건 재선거가 아니라 21 정상 2026/06/06 2,417
1816437 시위대, 선관위 옆 어린이집 들이닥쳐 23 난리났네 2026/06/06 2,108
1816436 남편에게 생선 구워달랬는데 16 감자 2026/06/06 2,887
1816435 선거사무를 행정부 대신 독립기관에서 하게된 이유 9 ㅅㅅ 2026/06/06 777
1816434 정원오는 왜 한마디가 없지요 32 ..... 2026/06/06 3,496
1816433 인생에 있어서 40대 중반이 좀 힘든 나이인가요? 7 즐라탄 2026/06/06 2,431
1816432 요즘 갓 나올까요 2 ㅎㅎ 2026/06/06 460
1816431 애 셋 전업맘 나가서 일하기 싫어요 64 궁상 2026/06/06 9,603
1816430 네이버 무료 웹툰 추천합니다 24 ll 2026/06/06 1,529
1816429 조근조근 말 잘 하는.,,, 5 ,,,,,,.. 2026/06/06 1,903
1816428 소라와 진경 보는데요 1 .. 2026/06/06 2,539
1816427 2030대가 왜 오세훈 찍은 건지 모르면 본인이 구태세력이에요 16 .. 2026/06/06 1,840
1816426 우상호 ai 데이터센터 정치질 33 우상호 2026/06/06 1,436
1816425 부정선거 선관위 규탄하러 갑시다 19 유리알 2026/06/06 954
1816424 CU 1 불쌍한 2026/06/06 702
1816423 자신을 위해 돈 잘 쓰시는 주부님들 13 이해 2026/06/06 3,355
1816422 부침개 어렵네요 ㅜㅜ 12 ㅇㅇ 2026/06/06 1,750
1816421 후각 예민한 분들 둔감화 해본 적 있으세요? 8 후각 2026/06/06 644
1816420 초중고딩맘들 메뉴정할때 아이들 의견물어보시나요? 7 중딩 2026/06/06 535
1816419 대형 평수 아파트 21 2026/06/06 3,009
1816418 재개발을 다들 원하잖아요. 24 000 2026/06/06 2,187
1816417 탑층 사니까 수면 문제 해결됐어요 13 탑층 2026/06/06 2,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