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스탠다드푸들 반려하시는분들에게 묻습니다

최근에 조회수 : 780
작성일 : 2026-06-05 15:01:38

분양 받았는데

막상 푸들에대해서 찾아보고 공부도

해보지만 현실적으로 뭐가 젤 힘들고

뭐가 젤 좋은가요?
그리고 참고하면 좋은것들이요

아직 아기라 작은데 어미가 20키로라고해요

저는 집 인테리어도 중요시여기는데

이부분은 유지가 힘든가요?
갑자기 걱정이 되네요

 

 

 

IP : 218.158.xxx.2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선
    '26.6.5 3:06 PM (221.138.xxx.92)

    반려동물은 뭘 키워도 인테리어와 병행이 힘듭니다.
    먹기도 하고 씹기도 하고
    뒤집기도 하고 쏟기도하고
    올라가서 어지르고 등등
    푸들은 눈치빠르고 머리가 좋아서 ㅎㅎㅎ

    그러나 정말 사랑스럽고
    나도 많이 사랑해줍니다.

    제일 힘든건 여행이요..
    혼자두고 1박하기 힘듭니다.
    데리고 다니기도 제약이 많고.

    그리고 병원비겠죠.

  • 2. ㅐㅐㅐㅐ
    '26.6.5 3:08 PM (61.82.xxx.146)

    제가 본 영상에서는
    성견되면 체고가 높으니까
    이불만한 배변패드를 거실에 깔아 놓았던데
    인테리어는 뭐. ㅠㅠ

  • 3. ㅡㅡ
    '26.6.5 3:15 PM (112.156.xxx.57)

    엄청 크던데요.
    등에 타고 다녀도 되겠다 싶을만큼.

  • 4.
    '26.6.5 3:15 PM (223.39.xxx.204)

    너무 크기가 크던데요 ㅠㅠㅠㅠ

  • 5. 그리고
    '26.6.5 3:16 PM (221.138.xxx.92)

    산책 시켜줄 체력은 되시는지...

  • 6.
    '26.6.5 3:41 PM (115.143.xxx.137)

    스탠푸가 대형견에 머리도 엄청 좋더라고요.
    머리가 좋아서 말을 잘 들을 수도 있는데
    그 머리로 사고치면 장난 아니더라고요.

    그리고..대형견이라 미용, 목욕이 제일 힘들것 같던데요.
    인테리어는 몇 년 강아지가 철 들때까지는 그냥 포기하심이..

  • 7. 푸들맘
    '26.6.5 3:45 PM (211.114.xxx.131)

    강아지가 처음이라면 힘드실수는있어요
    하지만 똑독한 아이라 훈련만 잘 시키신다면
    훌륭한 강아지죠 산책시 대형견은 어린강쥐때는텐선이 좋아서
    산책시 힘들긴 하더라구요
    강쥐들도 꾸준히 훈련하고 사랑주면서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인테리어생각하면서 강쥐를 키워보진않아서 그문제는 모르것네요

  • 8. dd
    '26.6.5 3:54 PM (171.25.xxx.46)

    스탠다드 푸들은 안 키워 보고
    일반 작은 푸들이랑 다른 견종 키워 봤는데요.
    제가 키운 애들은 생후 1년 정도까지만 까불고
    이후에는 집에 저지리 하는 거 하나도 없었어요.
    처음에 치아 나기 시작할 때 간지러워서
    집안의 식탁 다리나 나무 가구를 갉아먹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 안된다고 알려 주시면 알아 듣고
    또 갉아먹는 나무 장난감이 있는데 이걸 사주시면 돼요.
    생후 1년까지는 사람으로 치면 초딩이라 천방지축이고
    그 이후에는 보통 얌전하고 말귀도 알아들어요.
    물론 강아지마다 성격이 다를 수는 있지만,
    보통은 산책 시켜 주고 놀아주면 (에너지를 풀게 해주면) 집에서 얌전해요.

  • 9. 컥..
    '26.6.5 3:56 PM (182.212.xxx.93)

    개와 늑대의 시간에 스탠다드 푸들 나왔을때 봤는데 에너지가 엄청나더라구요... 영리하고 에너지넘치고.... 두발로도 잘 서는 견종인데 펄쩍 뛰어올라 성인여자 어깨에 두발을 올리고 사람처럼 서있어요 ㅋㅋㅋㅋㅋ 서면 사람키만하다는 얘기입니다... 반려견을 키우면 인테리어 예쁘게 유지는 힘들지 않을까요.. 사람 아기놈(?)도 벽지에 죽 그어놓는데 개가 과연.... 조심조심해줄지요. 비싼벽지 비싼마루 하지마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6131 선관위 보듯 고위 공직 관료 도덕심 제로 2 저기요 2026/06/05 421
1816130 만두용 두부물끼 어떻게 빼는게 좋나요? 6 두부 2026/06/05 853
1816129 자국산업, 제조업을 지키지 못한 나라의 비참한 최후.. 1 ........ 2026/06/05 537
1816128 한병도,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국정조사 추진할 것.. 1 속보 2026/06/05 649
1816127 선관위는 현직 법관들이 관리 하던데 다 잘라야하지 않나요? 7 2026/06/05 694
1816126 송도는 어떻게 사전투표수가 똑같아요? 22 ㅇㅇㅇ 2026/06/05 2,193
1816125 선관위 사태 MBC 보도 꼭지 12 .... 2026/06/05 1,915
1816124 손주들 할아버지 할머니 생신에 참석하나요? 15 생신 2026/06/05 1,882
1816123 뉴이재명 실체가 없네요 24 .. 2026/06/05 1,004
1816122 선관위.국힘우세지역 투표용지 부족? 일부러그랬니? 17 수상하다수상.. 2026/06/05 1,161
1816121 기존 민주당원을 간첩이라하던 유시민 투표용지에 대해선 말이없나 6 2026/06/05 643
1816120 형제가 3천만원 빌려주기로 했어요 9 급질문 2026/06/05 3,539
1816119 경찰 "투표함 반출 중 '20대 청년 의식불명' 소문 .. 18 어이없네 2026/06/05 3,684
1816118 오늘 수익실현 했어요 4 ㄱㄴ 2026/06/05 3,100
1816117 증권회사 앱 편한 곳이 어디에요? 5 7222 2026/06/05 1,073
1816116 투표용지 혹시 미제인가요? 5 왜그르지 2026/06/05 446
1816115 투표용지 부족했던 50곳 ㅡ 국힘 우세지 35 ㅇㅇ 2026/06/05 2,651
1816114 대기중//요즘 반찬,국 뭐해서 드세요?? 6 콩나물 2026/06/05 930
1816113 젠슨황도 막아내질 못하네요 ㄷㄷ 7 ,,, 2026/06/05 4,199
1816112 티빙 유츌된사람 9 어이구 2026/06/05 2,130
1816111 선관위 채용 10년간 878차례 규정위반 21 ... 2026/06/05 1,321
1816110 알타리 김치에 찹쌀풀.밀가루풀 둘 다 넣어도 괜찮을까요? 3 ... 2026/06/05 479
1816109 이혼 코앞인데 AI가 큰 위로가 되네요 19 도움 2026/06/05 3,305
1816108 12시에 만나요? 보면 힐링이고 마음이 평안해진다는 지인 8 ㅡㅡ 2026/06/05 1,185
1816107 오세훈 2 축하 2026/06/05 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