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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은 거대한 정신병동이다

유튜브 조회수 : 3,595
작성일 : 2026-06-05 12:12:13

1. 신뢰와 언어의 붕괴 (원시 사회화)

강남 지역은 외형적으로 풍요롭지만 극단적인 돈 중심 가치관으로 인해 사기와 배신, 뒤통수치기가 만연해 있습니다.

 

약속과 신용 같은 '언어의 신뢰'가 무너지면서 사회가 점차 약육강식의 원시 사회처럼 변해가고 있으며, 이로 인한 인간관계의 상실과 자살 환자가 매우 많습니다.

 

착하고 타인을 잘 믿는 사람들이 오히려 빈틈을 노린 공격의 대상이 되어 고통받는 구조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2. 돈 중심의 기형적인 인간관계 (마마걸의 사례)

물질적 조건이 최우선이 되면서 결혼 시장조차 사랑이 아닌 '계산'과 '스펙'으로 움직입니다.

부모(엄마)가 딸에게 경제적 조건만을 강요하며 더 나은 조건이 나오면 기존 관계를 레고 블록처럼 쉽게 갈아치우도록 부추기는 병리적인 현상이 나타납니다.

 

진실한 사랑과 감내할 용기 대신 조건만 따지다 결국 사기를 당하거나 평생을 후회하는 비극적인 케이스가 늘고 있습니다.

 

3. SNS와 비교 문화가 주는 불행

SNS의 발달로 명품, 외제차, 골프 등의 과시 문화가 심해졌으며, 남과 비교하는 순간 불행이 시작됩니다.

자신의 소득 수준을 넘어서는 무리한 과시 소비는 결국 빚으로 누적되어 경제적 파탄과 정신적 고통을 유발합니다.

 

타인의 시선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의 루틴과 실력을 지키며 '주대(중심)'를 잡는 태도가 절실합니다.

 

4. 마약 및 중독 문제의 심각성

클럽 등을 중심으로 마약이 심각하게 유통되고 있으며, 특히 자산가나 성공한 사람들이 범죄의 표적이 되어 강제로 투약당하기도 합니다.

 

마약은 도파민을 한꺼번에 고갈시켜 현실감을 상실하게 만들고, 삶을 나태하고 무책임하게 망가뜨립니다. 치료 과정에서도 다른 약물(ADHD 약, 비만 약 등)에 대리 중독되는 부작용이 있어 끊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5. 해결책: 신뢰의 회복과 자발성 증진

역설적으로 모두의 신용이 무너진 사회이기 때문에, 언행일치를 지키고 신뢰를 주는 사람이 된다면 오히려 무조건 성공할 수 있는 기회가 됩니다.

 

건강한 사회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남을 의식하고 비교하기보다 인간성을 회복하고 말의 무게를 살려야 합니다.

 

상처받아 움츠러들고 집안에만 갇히는 젊은 세대들이 서로 신뢰할 수 있는 관계를 통해 세상으로 나아가는 '자발성'을 회복해야 우울증과 사회적 병리 현상을 치유할 수 있습니다.

 

https://youtu.be/9_crRxZBSWw?si=faOqqrOliKQO1dTx

IP : 219.241.xxx.18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6.5 12:13 PM (211.202.xxx.240)

    이것도 글이라고

  • 2. ...
    '26.6.5 12:14 PM (117.111.xxx.223) - 삭제된댓글

    ㅁㅊ글이네

  • 3. ㅇㅇ
    '26.6.5 12:14 PM (118.235.xxx.40) - 삭제된댓글

    쓰레기 글 안 읽어요

  • 4. ㅉㅉ
    '26.6.5 12:15 PM (118.235.xxx.92)

    관심종자도 정신병인데

  • 5. ㅇㅇ
    '26.6.5 12:15 PM (119.200.xxx.72) - 삭제된댓글

    동의.
    정신과 미어터져요.
    아이뿐 아니라 그부모들도 다니는 사람 많아요.
    돌아가는게 비정상임

  • 6. .........
    '26.6.5 12:16 PM (61.82.xxx.19)

    강남 사는 사람 82 많이 하네요.

  • 7. ...
    '26.6.5 12:17 PM (1.227.xxx.206) - 삭제된댓글

    82쿡도 만만치 않아요

    정치에 매몰된 사람들은 다 이상해요

  • 8. ㅇㅇ
    '26.6.5 12:17 PM (119.197.xxx.214) - 삭제된댓글

    대한민국이 거대한 정신병동인 것 같은데요?

    나라를 사분오열 갈라치기해놨는데
    강남 뿐이겠어요?

  • 9. 그러나
    '26.6.5 12:17 PM (211.222.xxx.211)

    강남에 입성하고 싶어함...
    이런것도 정신병인가요?

  • 10. 강남뿐 아니라
    '26.6.5 12:18 PM (118.218.xxx.85)

    우리나라 전체가 정신병동인데 그중에 개신교의 역할이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개신교로 인한 피폐해진 정신.....

  • 11. 그 대표
    '26.6.5 12:21 PM (121.162.xxx.227)

    병자가 우리 이웃 조국이니 쩝
    할말 없네

  • 12. ...
    '26.6.5 12:23 PM (211.202.xxx.240)

    이 글이야말로 천박 그 잡채

  • 13. ...
    '26.6.5 12:25 PM (211.202.xxx.240)

    ㅇㅇ
    '26.6.5 12:15 PM (119.200.xxx.72)
    동의.
    정신과 미어터져요.
    아이뿐 아니라 그부모들도 다니는 사람 많아요.
    돌아가는게 비정상임

    .........
    '26.6.5 12:16 PM (61.82.xxx.19)
    강남 사는 사람 82 많이 하네요.




    이래서 재명픽 정원오가 똑 떨어진 걸
    아직도 모르는군요

  • 14. ...
    '26.6.5 12:29 PM (221.165.xxx.97)

    제목을 기가 막히게 뽑았네요.
    책 잘 팔리겠어요.

    제 눈에는 강남 대신에 '대한민국', '이 세상' 로 바꿔야 할 듯 해요.

  • 15. 아휴
    '26.6.5 12:30 PM (211.234.xxx.181)

    어쩜 이리 굿굿이들은 천박하고 후진적인지...

    여즉 정신과 가는걸 근본적으로 흠이라 생각을 하네..

  • 16. 음...
    '26.6.5 12:30 PM (118.33.xxx.177)

    저 강남 안사는데요. 그래도 정신과 미어터지면 강남은 본인 문제인식하고 치료 받는다는 거잖아요.
    제가 볼때 82 특히 정치글 쓰는 분들이 치료가 시급한 분들이 많아 보이는데 이 분들도 제발 치료 좀 받으세요.

  • 17. ....
    '26.6.5 12:31 PM (71.64.xxx.66)

    아재명 내각들 강남 송파 살지 않아요? ㅋㅋ

  • 18.
    '26.6.5 12:32 PM (223.38.xxx.236)

    여우와 신포도냐???
    돈 없어 못간단 소린 하기싫고, 개소리를 정성껏 써놨네

  • 19. ...
    '26.6.5 12:35 PM (115.22.xxx.169)

    정신병동 호실하니 선착순 무료하면
    저 원장이 제일먼저 손들거같은데

  • 20.
    '26.6.5 12:39 PM (117.111.xxx.149) - 삭제된댓글

    그럼 중국은? 어떤것 같나요?
    부정선거로는 성이 안차나요?

  • 21. ...
    '26.6.5 12:39 PM (115.138.xxx.39)

    강남구 주민으로서 민주당 안뽑는다고 악에 받친 수준떨어지는 좌파의 별그지깽깽이같은 소리에 코웃음만 ㅎ
    이동네 중고등애들 정치에 얼마나 빠삭하고 어른보다 정보가 더 많은지 애들끼리 대화하는거 들으면 까무러칠텐데
    10대부터 이미 보수사상완전 탑재하고 있는데 어줍잖은 소리로는 애들한테 씨알도 안먹혀요
    정신병원 바글바글같은 소리 하고 앉았네요
    학원과 스카에 바글거리고 스스로 알아서 멘탈도 관리해서 대한민국 미래 참 밝다 싶을정도로 애들이 영특해요
    뭘 알고 쓰는건지 열등감에 개소리 늘어놓는건지 ㅉㅉ

  • 22. 라떼
    '26.6.5 12:39 PM (223.38.xxx.228)

    비교가 가장 심한 시기가 막 사회에 나가는
    10대후반에서 20대에요

    20대에 우울증 고립 은둔 자살 얼마나 많아요
    상상초월이에요
    내 주변에는 없을지 몰라도 많아요

    중고등때 밝고 해맑았던 애들도
    20대 이후에 소식들으면
    우울증 자살 은둔 고립에 해당되는 이야기 접하기도 했어요

  • 23. ...
    '26.6.5 12:41 PM (211.219.xxx.121)

    그래도 정신과 미어터지면 강남은 본인 문제인식하고 치료 받는다는 거잖아요.
    제가 볼때 82 특히 정치글 쓰는 분들이 치료가 시급한 분들이 많아 보이는데 이 분들도 제발 치료 좀 받으세요.222

  • 24. ...
    '26.6.5 12:43 PM (211.219.xxx.121)

    비선호거주지역 의사가 수십년 정신과진료하며 느낀소회를
    써내면 난리날텐데 ㅎㅎ
    강남이 뭐라고 참...

  • 25. ㅎㅎㅎ
    '26.6.5 12:43 PM (211.234.xxx.57) - 삭제된댓글

    굳이 강남만 그런게 아니라
    우리 사회가 다 그래요.
    강남...대신 지금의 한국사회...를 넣어야.

  • 26. ㅎㅎㅎ
    '26.6.5 12:45 PM (211.234.xxx.57)

    제 눈에는 강남 대신에 '대한민국', '이 세상' 로 바꿔야 할 듯 해요.2222222

  • 27. ...
    '26.6.5 12:48 PM (115.22.xxx.169)

    sns는 강남사람만 하나?
    누가 돈이최고가 아니더라 하는글엔
    순진하네 현실을모르네 중병걸려도 돈있으면 치유되고 사랑도 돈있으면 살수있다는
    댓글이 우르르달리던데요
    주식 관심없다는사람 조심스럽다는사람
    82에서 한심한 바보취급한지도 오래됐고
    부동산에서 못메꾼거 주식에서 메워보려고 통장 털어서 재산때려박기
    82뿐만아니라 대한민국전체가 다그럼

  • 28.
    '26.6.5 12:53 PM (1.234.xxx.42)

    정신과에 대해 이런 후진 개념을 가지고 있다니!
    병은 초장에 잡아야 하구요
    예방이나 검진차원으로도 다녀요
    생활수준이 높으니 눈에 안보이는 정신건강도 챙기는거에요

    대한민국에 저런 특징이 없는 곳이 있나요?
    현대사회가 다 저렇지
    저게 왜 강남의 특징인가요?

  • 29. 신포도
    '26.6.5 1:09 PM (117.110.xxx.20)

    여우와 신포도인가요?

    강남 입성 꿈이 벅차서 이런 글까지 올리시나 봐요.
    너무 벅찬 꿈은 사람을 힘들게 해요. 강남이 뭐라고, 그냥 갈수없는 다른 세상이라고 포기하면 마음이 편할거예요.

  • 30. ...
    '26.6.5 2:28 PM (218.145.xxx.245)

    아까 아침에 듣다가 별로 들을 필요가 없는 것 같아 말았어요.
    의사가 좀 소견이 좁은 듯. 뭐 괜찮은 분석이 있을까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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