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을 위해서 희생하고
돈 아껴서 자식에게 주려고 온 에너지를 자식에게 쏟으면서
노력하고 살지만
힘들고 스트레스 쌓여서 불행해 한다면
그런 엄마를 자식들은 사랑하지 못하고
그냥 머리로 이해를 하려고 노력할 뿐이더라구요.
돈이 좀 부족해도
자식을 마음으로 진정 사랑하고
자기 스스로 행복하게 사는 방법을 아는
건강한 몸과 정신을 가지 엄마를
사랑하더라구요.
모든 행복은
자기 자신으로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것을
나이 들 수록 느껴지더라구요.
내가 나를 행복하게 만들수 있는 사람이
내 가족도 행복하게 만들수 있고
내 주변 사람도 행복하게 만들수 있다는 거죠.
Treat myself~~~~


